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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키워드)
-성장
-브랜드
-태도
(본)
일이 그저 생계 수단이 아니라, 내가 돈이 정말 많아도 할 수 있는 일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 하다고 말한다. 우리는 가족들과 있는 보다, 내가 행복한 보다 일하는 시간이 더 많기 때문에 그 일하는 시간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알아야 한다.
일은 내가 성장할 수 있고 자아실현을 할 수도 있고, 자기 가치를 어떻게 잡을 것인지 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내가 어떻게 쓰이고 싶은지, 자신만의 브랜딩을함을 말해 준다. 본인을 돌아 보며 말하는 사람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나에 대해 많은 것에 중요성을 말하고 어떤 존재로 살아갈 것인가 고찰 해 보자 말한다.
(다시 보고싶은 문구)
'생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큰돈이 있 다면 일을 하지 않을 것인가?'
36р
자기는 신입사원으로 올해 우리 회사에서 복 사를 제일 깨끗이, 빨리 하는 사람이 되겠다 고요. 그래서 회사의 모든 복사기를 다 조사 했고 이젠 어느 층의 어느 복사기가 제일 복 사가 잘되는지 알고 있다고.
49p
사업의 본질을 철저히 이해하면 성공 요소를 발견할 수 있어요. 나는 일의 본질이 무엇인 지를 먼저 파악합니다. 본질을 모르는 상태에 선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아요
123p
'주인의식을 가져라'라는 말은 회사의 주인이 되라는 게 아니라 자신이 맡고 있는 일의 주 인이 되라는 뜻입니다. 아무리 하잘것없는 일 이라도 내가 맡아 하고 있다면 나의 일입니 다.
172р
자신을 움직이는 주요 동력이 무엇인지 아는 것, 일을 할 때 언제 기쁘고 슬픈지, 언제 신 나고 언제 힘이 빠지는지, 언제 좋은 성과를 내는지 아는 것의 중요성입니다.
209p
콘셉트는 결국 자신의 고유한 개성으로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자신에겐 무엇이 있고 어떤 강점이 있는지 깊이 살펴야 할 이유가 확실하지요?
339p
세상의 변화에 뒤처지니 더 이상 매력적인 걸 내놓지 못하고, 그러니 예전만큼 통하지 않는 겁니다. 이걸 우리는 그저 늙어서라고 치부해요. 아닙니다. 나이 들어서도 멋지게 활약하는 분들이 없지 않아요. 그러니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은 '내가 내놓 는 가치가 여전히 괜찮은가?'입니다.
342р
내가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그래도 결과를 바 꿀 수 있으니 말이죠. 저는 이 모두를 '태도'라 이릅니다.
그렇습니다. 재능이 저절로 능력이 되지는 않습니다. 재능은 씨앗이고 잠재 상태일 뿐, 그것이 능력으로 발현되고 인정받기까지는 여러 가지가 필요하고 투입되어야 합니다.
353р
그냥 했다, 그저 썼다는 말들! 이건 아무 생각 없이 되는 대로 하거나 썼다는 뜻이 아닙니 다. 잘 풀리든 그렇지 않든, 잘될 것 같은 희 망이 보이든 그렇지 않든, 결과가 나오든 그 렇지 않든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도전과 시련 에 지지 않고 무언가를 계속했다는 뜻이죠.
463p
어떤 인상적인 성취를 한 사람이 하는 '그냥 했다'라는 말 속에도 하기 싫은 유혹, 아팠던 몸, 악평에 주저앉을 뻔한 경험, 된다는 보장 이 없어 그만두고 싶었던 외로움 등이 한가득 입니다.
469р
재밌는 일을 발견하는 게 아니라 어떤 일을 꾸준히 하면서 재밌어지는 것을 체험하는 거
539p
자신에게 취하고 이전의 성공에 눈이 멀면 노 력도, 고민도 줄어들고요. '이만하면 됐지' 하 며 쉬이 타협하므로 예전처럼 좋은 것을 내놓 지 못하고,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별하지 못해 일을 그르치죠.
628р
지름길이 나쁘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답하겠어요. 수고를 들이지 않고 얻어 지는 것은 함량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마치 덜 우려낸 곰탕 국물이 진하지 않고 맛이 떨 어지는 것처럼 말이죠.
657p
제가 잘한 게 있다면 임원이 된 게 아니라, 무엇이 될지 안 될지 알 수 없는 시간에도 꺾이지 않고 애쓰고 견뎠던 거라 생각합니다. 이 세상의 많은 성취는 시험에 들었을 때 홀랑 넘어가거나 고비 앞에서 무너지지 않은 대가
이기도 하니까요.
689p
생각해 보니 청중 모두가 낯선 분들인데다 자 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뜻하지 않더랍니다. 얼마나 잘하나 보자' 하는 것처럼 느껴졌대요
그래서 그는 이런 방법을 생각합니다. 강의 시작 한 시간 전에 도착해 강의장 입구에 서 서 들어오는 청중 한 분 한 분의 얼굴을 보며 인사를 했답니다. 작가가 웃는 얼굴로 인사하 니 그분들도 웃으면서 인사를 하더래요. 그리 고 강의 때도 청중 모두가 웃는 얼굴로 자신 을 바라보니 긴장이 누그러지더라는 거예요.
815p
어떤 질문은 오랜 시간이 걸린 후에야 답을 내어줍니다. 삶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질문 일수록 그런 것 같아요. 20년쯤 열심히 달렸 다면, 그래서 마흔 중반쯤에 다다랐다면, 호 흡을 고르며 돌아보는 시간을 충분히 갖는 게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825P
오십이 좀 넘어 제가 저에게 또다시 던졌던 질문은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살 거냐'였고 저는 '아니, 지금부턴 다르게 살고 싶어'라고 답했어요.
836р
우리는 죽을 때까지 자기 자신과 살다 갑니 다. 죽도록 사랑했던 사람과도 언젠가는 헤어 져야 합니다. 그러니 죽는 그 순간까지 함께 하는 존재는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그런 존 재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나요? 얼마 나 사랑하나요?
853р
(깨적)
-책을 작년 1월에 읽었으면 많이 고민하고 했을 것 같다. 그렇지만 지금 내가 24년 일 년을 보내면서 또렷하게 무엇을 하고 싶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갈피를 잡고 이 책을 읽으니 많은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내가 나름 뚜렷하게 미래를 그리고 있다. 꿈을 그리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 내 일이 그저 종자돈을 만들어 주고 생계를 책임져 주는 수단이 아닌 지금의 내 일도 나누는 것이고 누군가의 인생의 기여 한다는 점이 좋다. 투자와 병행하며 더 발전 하기는 어렵지만. 뒤쳐지지 않게 관리 영역에 잘 넣어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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