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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사모] 1월 돈독모 독서후기(딥마인드)#19

25.01.10

 

 

안녕하세요.

독서로 투자 마인드까지

더 단단하게 다지고 싶은 리치사모입니다.

 

이번에 읽은 도서는

'김미경의 딥마인드' 입니다.

 

 

 

 

마음이 흔들릴때 

마인드셋으로 

김미경님의 책 또는 유튜브 강의를 자주 봅니다.

 

이번에는 딥마인드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책 제목(책제목 + 저자) : 김미경의 딥마인드

저자 및 출판사 : 김미경/어웨이크북스(주)

읽은날짜 : 2025. 01.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잇마인드 # 딥마인드 # bod루틴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10점만점에 ~ 몇점?) : 10점

 

 

저자 및 도서 소개

‘딥마인드’로 ‘잇마인드’를 컨트롤 하라
성능 좋은 잇마인드 엔진만 갖고 있던 저자는 딥마인드로 메인엔진을 갈아 끼웠다. 딥마인드가 중심을 잡고 잇마인드를 컨트롤하자 그녀를 둘러싼 모든 것이 달라졌다. 벼랑 끝까지 갔던 몸과 마음을 회복했고 멀어졌던 가족들과도 화해했다. 그녀가 가장 원하는 강의를 마음껏 하게 됐고 회사도 다시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
그런데 이는 저자만의 특별한 경험이 아니었다. 지금까지 약 1만 명이 경험한 딥마인드 토크의 효과는 상상 이상으로 강력했다. 어렸을 때 입었던 상처로 8년간 ‘은둔형 외톨이’로 살았던 딸이 세상 밖으로 나왔고 대화를 거부하던 엄마와 극적으로 화해했다. 이혼의 상처로 심각한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에 시달리던 여성이 완전히 회복했으며 사업실패로 방황하던 청년이 자신의 길을 다시 찾았다. 수많은 사람들이 절대 해결 못하리라 포기했던 인생의 문제들을 스스로 풀어냈고, 딥마인드와 대화하며 자기 자신을 치유했다. 무엇보다 삶에 대한 만족감과 행복감이 비약적으로 높아졌으며 강력한 실행력과 함께 놀라운 성취를 이뤄냈다. 이 책은 잇마인드를 부정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 사회에서 생존하고 성취하기 위해 반드시 잇마인드가 필요하다. 그러나 잇마인드 하나만 가지고 사는 것은 공허하고 위험하다. 잇마인드를 컨트롤할 강력하고 지혜로운 딥마인드가 내면에 같이 있어야 한다. 딥마인드의 사이즈만큼 우리는 행복한 성취를 이룰 수 있고 내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다. 〈김미경의 딥마인드〉는 딥마인드의 개념뿐만 아니라 딥마인드를 자동 진화 시킬 수 있는 프로세스와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자세히 안내한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도 딥마인드 엔진을 가진 딥마인더(Deepminder)가 될 수 있다.

 

 

내용 및 줄거리

 

p.46 '미경아, 부모는 아이가 지하 깊은 곳에 있을 때 저 높은 곳에서 올라오라고 소리치는 사람이 아니야.

          아이보다 더 깊게 내려가서 안아 올려주는 사람이야. 아이보다 더 깊게 내려가서 안아 올려주는 사람이야.

          지금은 아이를 안아 올려 줄 때야. 걱정하지 말고 자퇴시켜. 깊이가 높이야. 이번에 깊이 내려간 만큼 그게

          아이의 높이가 될 거야.'

 

p.63 그렇다면 나는 왜 순순히 잇마인들에 나를 내어줬을까. 여기에 가장 슬프고도 충격적인 진실이 있다. 

          나는 잇마인드가 곧 ‘나’라고 굳게 믿었다. 

          잇마인드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던 나는 그때 잇마인드가 하는 말들이 전부 내가 하는 말인 줄 알았다.

          매일 더 열심히 뛰라고 다그치고 실패하면 호되게 야단치는 그게 나인 줄 알았다.

          내가 나를 아끼고 사랑해서 하는 말이라고 믿었다. 전부 나 잘되라고 행복해지라고 하는 말인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그 말은 내가 하는 말이 아니라 나를 장악한 잇마인드가 하는 말이었다. 

 

p.68 거대한 잇시스템의 압력과 속도와 스트레스를 이 작은 몸뚱이 하나로 견디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고생스럽고 힘든 일인가를. 버티고 사는 것만도 장한 일이다.

         이 힘든 세상에서 포기하지 않고 사는 것만도 기특하다. 절대 내가 멘탈이 약해서도, 나약해서도 아니다.

         충분히 그럴 만했다.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김미경님의 말이나 글에서 늘 느끼는거지만

흘려들어도 마음속에 항상 좋은 양분으로 남는거 같습니다.

 

이 책에서 얻은것과 알게 된점 그리고 느낀점

- 얻은 것

나를 조금 더 용서하면서 나를 보듬어줘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 알게 된점

잇마인드에 빠져서 나를 괴롭혔다는 사실.

- 느낀점

나도 모르게 잇마인드에 빠져서 내 자신을 학대(?)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럴수도 있는데… 그럴때도 있는데… 

너무 남의 페이스에 맞춰서 살았던건 아닌가 반성하게되었습니다.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권을 뽑는다면?

: 마흔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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