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문기사 정리
- 서울 아파트 가격이 12월 5째 주 기준 41주만에 보합세로 전환
-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03% 하락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00% 상승세 멈춤
- 서울 송파구는 신천, 방이동 재건축 단지 위주로 가격이 올라 0.06% 상승
- 서울 노원구는 상계동 비역세권 단지 위주로 -0.03% 하락
- 서울 은평구는 불광, 음암동 위주로 -0.02% 하락
- 경기도 -0.02% 하락, 인천시 -0.09% 하락
- 전세가격지수는 보합세 유지
✅ 생각정리
- 앞마당을 만들어나가면서 지금의 매매시장이 얼어붙은 건 느껴진다.
- 특히 연말에 2급지 성동구부터 시작해서 대구, 동대문구 등 4급지까지 부사님들이 먼저 연락이 왔다.
- 여름, 가을에 협상하던 가격보다 2-3천만원 정도 네고가 된 매물들이 많았다.
- 하지만 매임을 다녀보면 전세는 확실히 줄어들고 있다.
- 그만큼 실수요자들에 대한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고 전세가는 현재는 보합세이지만
- 서울의 전세가는 상승으로 전환될 여지가 있어 보인다.
- 11월이나 12월에는 기사의 내용과 내가 느끼는 체감이 많이 달랐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일치한다.
- 즉, 매도자가 콧대 높게 가격을 내리지 않고 버티던 기간은 어느정도 지난 것으로 보이고 협상이 가능해보인다.
- 공부를 시작한 8월부터 12월까지 부동산 시장의 변화가 많았다.
- 이러한 분위기를 임장보고서에 항상 담을 수 있게 기사 스크립트 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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