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부린이도 선택을 가능하게 하는 자음과모음님 강의 후기

오프닝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정해보세요 ^^

 

저는 부린이도 아니고

정말 자린이(자본도 모르는…)정도 되는 수준입니다.

 

뭣모르고 아이가 태어나자 내집은 있어야 할거 같아서 덜컥 집은 샀는데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막막하던 차에 

월부 직원 중 한 분이 내마기를 듣고 집을 사셨다는 말에 일단 들어보자 마음을 먹고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사실 오프닝이라고 해서 다른 강의들처럼

‘여러분도 부동산 살 수 있으니 열심히 하십시오.  취얼업 취얼업’ 하는 느낌이겠지 하고 

기대 안하고 들었는데 

진짜 부린이들이 할법한 질문과 사례들만 골라모아서 보여주시는걸 보고 

이건 뭔가 다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약vs 일반매매’에 대해서도 잘 몰라서 막연히 주택청약통장을 쥐고만 있었는데

고민이 아주 깔끔하게 해결 되었습니다 ^^

 그 외에도 내집마련vs투자, 갈아타기 등 들어보면 

‘오? 진짜 그러네? 그럼 내 상황에서는 이렇게 해야되는거구나’

내 현재 상황에 대해 부동산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기준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음과 모음님의 아주 냉철하고 현실적인 얘기들이 

그 기준을 굳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번 한달 동안 내집마련 기초반을 들으면서 

저는 예산과 추가 저축액을 명확히 설정하고 지켜나가며,

예산에 적합한 모든 매물을 손품팔아 후보단지를 정리하겠습니다.

그리고 후보단지 중 골라내어 3개월간 임장을 완료하고

올해 꼭 상급지로 갈아타는 것이 저의 최종 목표입니다.

 


댓글


열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