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시] 월부챌린지 268회 진행중 : 1월 13일차 #3 [신문기사]

 

✅ 신문기사 정리

  • 대구 아파트값이 60주 연속 하락세를 보인다.
  • 낙폭이 축소되면서 바닥을 찍고 반등할 것이란 기대를 모았던 대구는 다시 내림세가 가팔라진다.
  • 25년 1주 대구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13% 하락했다.
  • 세종 -0.08%, 부산 -0.07%, 인천 -0.07% 등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가 가장 크게 낙폭했다.
  • 대구는 최고가 대비 30-40% 떨어진 거래도 생기고 있다.
  • 수성구 범물동 범물영남보성 전용 134m² 최고가 대비 -38% 3.7억에 계약
  • 수성구 만촌동 만촌화성파크드림 84m² 최고가 대비 -35% 9억에 계약
  • 수성구 파동 수성못코오롱하늘채 84m² 최고가 대비 -38% 3.6억에 계약
  • 대구 부동산 시장은 한때 ‘미분양의 무덤’으로 불리며 물량 적체로 골머리를 앓았다.
  • 최근 청약시장 호조로 회복세를 보였고 입주 물량도 23년 3.5만 → 24년 2.3만 → 25년 1만으로 줄고있다.
  • 전문가는 '절대 공급량이 많다보니 단기적으로 낙폭이 크게 나타났을 뿐 바닥을 다지는 과정'이라 보고 있다. 

 

 

✅ 생각 정리

  • 지방 광역시와 중소도시는 전체적인 하락세이고 회복을 못하고 있다.
  • 일부 매매나 전세시장에서 반등을 보인 곳은 있을 수 있다.
  • 12월-1월이 계절적으로 거래가 급감하는 시기라고 배웠다.
  • 대구가 낙폭이 큰 건 사실이지만 정책, 시기, 금리, 공급, 미분양 등 여러 방면에서 검토해봐야겠다.
  • 범물영남보성은 덜 선호하는 생활권인 지산범물 생활권으로, 92년식 아파트에 전용 134는 받아줄 사람이 많지는 않아 보인다.
  • 만촌화성파크드림은 범4만3의 선호되는 입지로 전고점 대비 하락을 많이 한 것은 맞지만 9억원(5층)에 계약되고 있는 게 최근 하락의 이슈가 아니다.
  • 오히려 만촌화성은 작년 6월부터 꾸준히 상승하면서 8억 중반에서 9억 중반 사이로 거래되고 있다.
  • 수성못코오롱하늘채는 선호되는 입지는 아니다.
  • 코오롱의 3.6억은 저층(2층)의 거래 가격이고 최근 거래 동향을 보면 보합 및 상승으로 보인다.
  • 대구는 공급물량이 줄고있고 미분양이 해소되고 있다. 
  • 특히 수성구와 같이 가장 선호되는 지역에서 -40% 하락률 단지에 투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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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백user-level-chip
25. 01. 13. 08:13

기사공유 감사합니다

등어user-level-chip
25. 01. 13. 08:24

호랭시님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우가행user-level-chip
25. 01. 13. 08:39

기사 공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