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알찬 조모임 감사합니다. 다음주가 벌써 마지막이라 아쉽네요. 처음 만난사람들끼리 어색함도 있었지만 공통의 목표가 있기에 쉽게 다가갈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같은 꿈이 있기에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응원해 줄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번주도 서로를 위해 조사하고 준비해준 조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우리조 화이팅!
댓글
오늘도자란다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광화문금융러
25.02.10
36,236
81
월동여지도
25.02.20
78,480
36
월부Editor
24.12.18
83,124
222
재테크의 정석
25.02.04
27,919
37
25.02.07
20,455
3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