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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머릿돌이 될 버린돌 입니다.
오늘은 실전준비반 3주차 강의,
<임장보고서>에 대해 듣게 되었는데요.
월부의 일타강사
자음과모음 멘토님💜께서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
저 또한 처음 시작했을 때는
피피티 빈 화면에 도대체 무엇을 채워야 할 지
고민을 했었던 때가 떠올랐는데요.

처음 자모님 강의를 듣고
머리에 수많은 물음표에 전구가 켜지듯
느낌표로 바뀌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제는 이 강의를 실준반에서 들을 수 있다니,,
역시나 너무 좋았던 강의네요!
임보 + 지역분석이 합쳐진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
임장은 현장을 계속 보니 재밌는데
임보는 쓰려고 하면 참 막막합니다.
퇴근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앉으면
“아,, 임보 쓰기 싫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데요.
(저만 그런거 아니죠?ㅎㅎ)
“여러분이 임장보고서를 제대로 써야
흔히 말해 ‘뇌피셜’을 돌리는게 아니라
진짜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같은 가격 중 가장 좋은 단지가 맞는지,
내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인지,
알 수 있다는 겁니다”
임보를 안쓰면 감으로 투자하게 된다!
진짜 격하게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 정도면 투자할만한 단지지.
이런식으로 러프하게 생각할 수 있는데,
임보를 통해 검증하는 것이
투자자로써 실력을 쌓는 거라는 것!
들으면서 임보 진짜 제대로 써야겠다!
라는 다짐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저의 우당탕탕했던
처음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있는데요.
처음 실준반을 듣고 나서
임장보고서를 1개,, 10개,, 20개씩 쓰다보니
어딘가 화려해진 나의 임장보고서.
정말 잘 쓰고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장보고서는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나 스스로 이 지역의 가치를 알고
투자할 단지를 뽑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본질인 투자와 관련되있지 않으면
화려한 장표도 필요 없으며,
무의미한 데이터를 ‘먼저’ 볼 필요는
없는 것 입니다.
자모님께서는 그냥 정보를 주는게 아니라
이게 어떤 의미인 것인지,
또 어떻게 내가 투자랑 연결시켜야 하는지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정말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여러분 시세 따는게 힘드세요?
시세 따는거 하나도 안어려워요.
근데 여러분이
육아, 회사, 건강 다 챙기면서 하려니까
너무 힘든 마음에 시세따는게
어렵다는 생각을 하는 것 뿐이에요.”
와 정말 공감갔던 문장인데요!
우리가 전수조사 언제 다하지..라는 생각이
사실 진짜 힘들어서 라기 보다는
상황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그랬던 것이죠.
시세를 따지 않는다는 것은
투자를 하지 않겠다는 말과
같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또한, 시세지도가 가장 중요하고
시세의 변화가 아니라 ’싸다/안싸다‘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렇게 시세분석이 끝나면
가장 중요한 건 단지분석…!!!
단지분석을 제대로 해야 매물임장도 하고
결론적으로 투자단지들에 대해
가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게 되어있지 않으면
다른 지역과의 비교평가도 의미가 없다는 것
반드시 명심하겠습니다 :)

강의를 듣고 나서 가장 크게 느낀 감정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자” 였습니다.
저 또한 예전에는
“이거 너무 어렵다.. 못할 것 같은데”
라는 말을 무의식적으로 했습니다.
그러나, 요즘 더 내뱉기 시작한 말은
“이거 너무 어렵다.. 그치만 해보자!
할 수 있을거야”
마인드로 바뀌었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느리더라도 바뀌는 제 자신을 보며
스스로 용기를 더 가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전히 내가 우당탕탕 한다고 느껴지고,
너무나 이 길이 어렵다고 느껴져서
과연 내가 할 수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또 그렇게 마음을 제대로 먹으시고
하나씩 행동으로 옮기면서
‘나 할 수 있구나’를 느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오늘 <임장보고서>가 주제였지만
어느 때보다 가슴 울리는 강의를 해주신 자모님!
진심으로 늘 감사드립니다 ❤️
자모님이 해주신 응원처럼
저도 모든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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