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히 상상만 했던 투자자로서의 삶을 현실적으론 어떤지 정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앞으로의 나의 모습이 어떨지를 정확하게 예측해볼 수 있는 강의였어요.
그리고 내 성향에 맞는 투자자의 모습은 어떤 것일지도 깊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직 그에 대한 답을 내리진 못했지만 분명한 것은 어떤 방향이든 투자자의 길을 걸어야 할 것 같다는 확고함이 생긴 것 같아요.
지금이 기회라는 말에 조급한 마음이 들지만 절대 조급하지 않고 나의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나가야겠습니다.
앞으로 6개월 동안 나만의 루틴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세워보았습니다.
- 독서: 하루에 30분, 바쁘다면 열 페이지만이라도 꾸준히 읽기
-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을 수강하며 내가 어떤 방향으로 투자를 해나가야 할지 결정해보기.
- 임장: 못해도 두달에 하나씩 총 3개의 앞마당 만들기
- 투자: 저평가된 물건 중에 내 투자금 범위 안에 들어오는 매물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상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