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문기사 정리
- 2024년 전국 땅값이 2.15% 올랐다.
- 2021년 4.17% 오른 뒤 22년 2.74%, 23년 0.82%로 상승폭이 축소됐으나 24년 2%대로 올라섰다.
- 23년 3월 전국지가가 상승 전환한 뒤 22개월 연속 오르다가 24년 10월부터 2개월 연속 상승폭이 축소됐다.
- 17개 광역시 중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광역시는 서울 3.1%, 경기 2.55%, 인천 1.84% 였다.
-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구축되는 경기 용인 처인구였다.
- 용인 처인구 땅값 상승률은 24년 5.87%, 23년 6.66%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다.
- 이어서 강남구 5.24%, 성남 수정구 4.92%, 대구 군위군 4.51%, 서초구 4.01%로 상승했다.
✅ 생각 정리
- 일자리가 생기는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지역으로 유입돼 땅값이 많이 오른다.
- 거기로의 교통까지 개선되거나 호재가 있다면 더욱 더 강력해진다.
- 용인시 처인구의 인구는 27만명이고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 최근에 강서구를 앞마당으로 만들면서 직장이 늘고 인구가 성장하는 지역의 힘을 보았다.
- 교통호재, 재개발 호재 보다 이런 공장이나 기업유치 호재가 더 중요해보였다.
- 용인시 처인구에 직장이 늘어난다면 사람들은 어디에 살게될까?
- 당연히 처인구 안에 살수도 있지만 부부라는 가정을 해본다면 학군과 대중교통을 따져봐야한다.
- 용인은 1도 모르지만 인근의 신분당선, 분당선, 에버라인을 이용해야 할 것 같다.
- 나라면 예산에 따라 분당>수지>영통>광주를 고려해볼 것 같다.
- 지역의 직장(공장) 호재는 분명 그 지역의 강점이 될 수 있지만
- 실거주 측면에서는 인근 지역에게도 호재가 될 수 있겠다.
- 아파트지인으로 찾아보니 수원, 성남, 화성 순서로 전출입이 많다.
- 이런 경기도 지역의 땅값, 직장 이야기도 항상 눈여겨 폭넓게 이해할 수 있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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