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아파서 오프로 만나지 못했지만
한달이 벌써 빨리가네요
나나대디님: 공유를 매일 아침마다 해주셔서 열시 얼리버드십니다. 덕분에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람스파파님: 유쾌하시고 조원분들을 매주 픽업해주시는 서비스, 감동적입니다.
이조이씨님: 활력같은 열기를 불어넣어주고 젊은피!!
막댕이님: 목소리부터 상큼하고 육아에 힘들지만 늘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동동님: 가장 먼곳에서 사시고 독감때문에 아프셨지만 열정이 대단합니다.
드림온님 : 임장때 앞서서 조원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고 루트도 항상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니님: 바쁘신 일상생활에서도 조모임을 나오려고 노력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미흡한 조장 덕분에 감사했습니다. 혼자가면 멀리가지만 함께가면 오래간다.
댓글
아자아자!! 계속 조장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