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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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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부분은 좀 지루한 면도 있고 해서 진도가 안 나가는가 싶더니 뒷 부분이 너무 감동적인 마무리였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게 해 주는 내용만 보다가 이렇게 감동적인 재테크 책은 처음이네요ㅠㅠ
인생을 정원에 비유한 점과 어떻게 보면 자신의 원수와도 같은 존재를 양아들로 삼아 부자 언어를 들려주는 이 이야기는 저에게 많은 교훈을 안겨 주었습니다.
농부가 봄에 씨앗을 심듯이 부도 똑같은 원리로 성장시켜야 하는데요.. 그 안에서 많은 노고와 땀방울로 인내의 시간을 보내야 하듯이 말이죠…
목적. 보상. 5년간의 개혁. 저항. 생산성. 정점상태. 자기 신뢰. 신념. 성취감 있는 일. 내적 가치. 성향. 재주. 야망 내면의 목소리. 용기. 비현실적이 되어라. 강단. 내부자 집단. 결정. 신성한 노력. 금전적 목표. 시간표. 커다란 이유 감사. 확신. 의지. 명상. 마음 챙김. 물러남. 육감. 불만. 경제적 공포. 스트레이트 엣지. 불편한 다리. 난제. 생각 산책 신중함. 본질주의. 융통성 있는 계획. 학습 곡선. 극기. 뛰어남. 레버리지. 사회성. 쓰디쓴 역경. 수용. 감정의 안내 책임. 방향. 자기 수련. 효율성 통계. 질문하기. 풍요. 자기 용서. 성공 습관...!!
참 모두 아는 내용 같지만 실천의 문제네요~ 내가 월부에서 공부하면서 나의 목적에 대해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었고 이성적인 판단 뿐 아니라 나의 내면의 목소리에도 기울여야 함을 배웠습니다. 일하는 시간 외에 투자 시간이 너나위님 못지 않게 많은데 사실 결과적인 측면으로는 미숙함과 느림보로인 덕에 투자 시간이 길어지긴 했네요 ㅎㅎㅎ
어찌되었건 전 이 공부가 잠 자는 시간을 줄여 쓰고 있어서 어떤 날은 3시간 자고 출근한 날도 있을 정도로 힘이 들기도 하지만 과한 취미라고 표현할 정도로 관심이 가고 재미있어 올인하고 있습니다~~^^:
목실감을 쓰며 감사함에 대해 생각하는 하루 하루를 보내다 보니 누군가를 용서하는 시간 또한 자연스럽게 따르게 된 거 같습니다. ★묻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없다. 대범한 질문은 알을 깨고 나오게 한다. 정말 이제부터는 공부하면서 질문하는 습관도 들여야겠습니다.
왜 부를 원하는지 어떻게 이룰 것인지 부를 생각하고 매달 1일 저축하는 습관으로 투자하면서 수익성을 키워가야겠고 불 필요한 카드 사용과 우리를 노예로 만드는 빚에서 해방되고 절실하게 모으고 재정 상황을 점수로 기록해 두도록 해야겠습니다.
인플레이션에 대비해 투자도 씨앗을 심은 농부의 마음으로 인내하며 풍요로운 수확을 기대해야겠습니다. 워렌 버핏의 명언 잃지 않는 투자! 워험을 최소화해서 좀 지루한 전략들에서 지속적인 성장이 일어나도록 구축해나가야겠습니다.
돈을 불려나가는 과정에서 가장 조심해야할 것은 조바심과 조급함임을 명심하고 인내하는 자에게 찾아오는 달콤한 꿀이다라는 말처험 버텨야겠습니다.
내가 노력하지 않아도 나를 위해 돈이 일하게 하는 불로소득을 만들기 위해 지금도 열심히 독.강.임.투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택과 집중! 단순함. 물질적 소유에 대한 무심함. 내가 힘들고 가장 원하지 않는 일을 먼저 하도록 자기 수련. 내가 원하는 목표에 올인하는 온전한 시간.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 영성. 하루 시간의 양적 질적 시간의 효율성. 지루하고 역겨을 이겨내는 끈기. 좌절하지 않기 위해 인내.부를 일구기 위해 시간을 희생. 돈에 대한 믿음, 자신의 생각을 다스리고 실천하는 극기. 두려움보다는 난관을 헤쳐나가는 용기. 부를 추구했기 때문에 내가 사랑하는 노동에 전념. 부를 이루기 위해 이성적 사고와 함께 직관, 예감, 감정의 안내 역시 무시하지 않고 정확한 판단.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기여했는지의 지표가 돈, 숭고하게 부를 추구한 공익을 위한 기여. 부를 이루고 완전한 자유를 찾은 만족감이 있습니다.
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삶을 많이 바꾼다는 생각이 들었고 노후 대비와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은 저에게 자산을 취득한 이후에 삶의 방향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수익룔의 일부를 엄마께 또 기부에 사용하겠다는 비전 보드 꼭 기억하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의 정원사는 용서의 미덕과 그릇된 삶을 바로 잡아 주고 사회에 기여하는 삶으로 마지막 완성한 책을 아들에게 스스로 찾게 하고 생을 마감합니다. 가족에 대한 이야기는 그래서 더 감동적인 거 같습니다.
저도 훗날 부를 이루고 가족의 행복과 함게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댓글
쫄딱님, 저도 부자의 언어 초반에는 조금 지루하고 잘 안읽혔던 책이었는데 끝까지 읽었더니 잔잔한 감동이 있었던게 기억나네요. 나중에 꼭 그런 부모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설날 너무 좋은 도서 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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