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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미루지만, 모두가 미루는 사람은 아니다’라고 말한다. 둘의 차이는 미루기가 얼마나 습관화되어 있으며 일상에 얼마나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지에 달려 있다. 결국 미루기는 불규칙하고 단발적인 사례부터 만성이며 인생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끼치는 사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에 걸쳐 존재한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그 범위 어딘가에 있다.
-습관화가 되어 있지 않은 독서는 늘 들쑥날쑥이다. 생각해보면 각잡고 책을 읽으려고 하는 마음이 커서 더 그런것 같다.
좀 더 쉽게 접근해보자. 쪼개기. 아침저녁 1page 읽기부터 시작해서 다시 점진적으로 나아가보자. 행동전에 고민하다 미루려는 나를 직시하자!! 5분만!! 5분 읽는다고 딱 5분만 읽는거 아니잖아??
우리 뇌는 주어진 일이 지닌 의미와 중요성을 잘 떠올리지 못한다. 그리고 미루기로 이어질 가능성은 더 커진다
-부정적인 감정이 일단 먼저 든다. 변화할때 가장 두렵다. 그래서 조장을 1년이상 안했다. 왜? 내가 할 수 없는 영역이라
생각했다. 서포트는 할 수 있지만 내가 주도해서 하는건 잘하지 못해서 그랬다. 첫 매임도, 첫 전임도, 해본적 없는 건 늘 두렵다. 미루지말자. 행동해야 답이 있는걸 알면서,,
하지만 미루기때문에 생긴 스트레스가 편도체를 자극하는 상황에서는 비록 이 선택이 앞으로 더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해도 당장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일에 집중하게 된다
우리 뇌는 변할 수 있다. 여러 경로나 뉴런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변화는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 우리 뇌는 오래된 습관을 버리기 전에 습관이 정말 유용한지 확인하려 한다. ~ 온 힘을 다해 헌신적으로 일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결국 미루기를 극복하려면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한 감정적인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의하려면 다섯가지기준을 맞춰야 한다. 구체적일것. 측정가능할것. 달성가능한 목표일것. 관련성을 지닐 것. 기한을 정할 것. 각 기준의 앞글자를 따면 SMART가 된다.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의하면 우리가 제대로 나아가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꼬, 다시 동기를 부여한다.
게다가 직접 쓰면 생각만 하는 것보다 시간이 더 걸리므로 뇌에 정보를 고찰하고 처리할 시간을 더 줄 수 있다.
-되도록이면 메모를 습관처럼 하려고 노력중이다. 회사업무는 무조건 그렇게 한다. 실수하지 않으려고 ㅎ
퇴근후 투자자모드로 할 때도 계획을 직접 적는건 어떨지,,
할일 목록이 없다면 목록부터 만들자. 머리로만 생각하고 잇으면 중요한 두뇌 자원만 소모한다. 그러니 종이에 적어 놓고 뇌의 메모리 용량을 조금 정리하자
-어제 햄토님이랑 통화하면서 덜어내라는 말이 생각난다ㅋㅋ (2주만 참아요 ㅎㅎ) 두뇌스트레스검사를 하면 늘 높은 편으로 나온다. 그렇게 계속 생각을 해야 잊어버리지 않으니까 어쩔수 없다, 그러니~ 메모하자. 스카에서 공부할 때
스티커에 할 일 적어놓고 해나가보자!
미루기 위한 핑계까 아니라 미루지 않기 위한 동력으로 개인적인 즐거움을 활용하자
시간은 각자 원하는 만큼 정해도 되지만, 중요한 건 몇 분이 되었든 간에 시간을 구체적인 숫자로 정해놓고 지켜야 한다는 점이다.
가령 딱 5분동안 과업을 수행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하자. 5분 후 당신은 같은 일을 5분 더 할지 다른 활동으로 넘어갈지 정할 수 있다.
몇 분만 시간을 내어 공간과 시간 계획을 정리하면 실제 과업에 착수했을 때 집중력을 유지하기가 수월하다
-todolist가 필요하다 절실히
계획은 과업 시작 전날 밤에 하는 게 가장 효과가 좋다. 밤에 자는 동안 뇌는 의사결정에 따른 피로에서 회복할 시간을 얻고, 우리는 아침에 충분한 에너지를 회복한 상태로 계획만 따라가면 된다
-목실감은 자기전에 꼭! 튜터님께서 목실감도 매일매일 못하면서 어떻게 성공하겠냐고 하신 말씀 잊지말자!!
적용할 점
스카에 오면 todolist를 작성하고 순서대로 하나씩 해나가기!
원하는 습관은 5분부터 시작하기. 특히 독서!!!!
목실감은 자기전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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