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탄의 도구들>

1) 책 개요
- 저자 및 출판사 : 팀페리스 지음 / 토네이도
- 읽은 날짜 : 11월 21일
- 총점 : 8점
2) 책에서 인상 깊었던 문구/ 내용
"무슨 일을 하든 간에, 목표는 낮게 잡아라. 그리고 자신이 반드시 이길 수 있도록 게임의 규칙을 조작하라."
(p 30)
-> 항상 목표를 과도하게 잡아서 하루 이틀은 가능하지만 오랫동안 쭉 이어져오는게 힘들었었는데 목표를 낮게 잡고 반드시 이룰수있도록 하라는 내용이 와닿았다. 생각의 차이의 중요성을 깨닫게되었다.
수준 높은 모임에 최대한 참석하라
"원치 않는 모임들을 지우는 데 성공했다면, 이제 자신이 진짜 참석해야 할 모임을 찾아야 한다" (p60)
-> 이 문장을 읽고 열기반 수강때 너바나님께서 내가 올라갈수있는 최고위치는 내 주변 사람 5명 중 제일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고 하셨던게 기억이났다. 내가 좋은 사람, 경제적 자유를 찾으려면 지금 위치에서 만족해하지않고 더 높은 사람들을 만나며 경험을 쌓아야할것같다
"느리게가면 가장 좋은것을 빠르게 얻는다" (p 85)
-> 성격이 빠른 나는 살면서 느리게 해본적이없는거같다 뭐든 빨리빨리라는 생각에 실수를 하더라도 후다닥
해치워버리는데 지나고나면 후회할때가 많았다. 책을 읽으면서 느리게 가는 법도 배워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패자에겐 목표가, 승자에겐 체계가 있다" (p 112)
-> 단기적이 아닌 꾸준히 체계적으로 나아가자
"첫 발자국을 떼는 건 기적 같은 용기가 필요했다. 하지만 두걸음, 세걸음쯤 걷고 나자 그냥 보통 평지를 걷는 것과 똑같다는 느낌이 문득 들었다. 그러니까 두려움에서 용기까지는 두세 걸음이면 충분했던 것이다."(p168)
->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문장이다. 삶을 살아가는데 두려움은 많은 영향을 미치는데 캐롤라인은 두려움이 별거 아닌거 마냥 정의한게 너무 신기했다. 두려움은 도전해보지 못했을때만 무서운것이고 한 두번 실행 해보면 별거 아니라는것에 큰 공감이 되었다. 이제 살아가면서 두려움때문에 도전 못 하지 않을 일은 없을거같다.
"나는 실패에 어떻게 대처하는가?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극복한다. 이 모든 상황에 대처하는 한마디가 있다.
'좋다' 라는 말이다. " (p278)
-> 긍정의 힘, 단지 긍적만이 아닌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BM할점
- 나만의 모닝 루틴 만들기
평소 기상 시간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기 / 독서 p50
-실패할때마다 좌절이 아닌 좋다로 극복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