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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것이 모두 담긴 중소도시 1호기, 매도 후 0천 만원 벌었습니다. [서킬스]

25.02.06

안녕하세요 서킬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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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에서 투자공부를 시작한 지 

벌써 3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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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이 넘는 시간 동안 

40개 넘는 앞마당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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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건의 투자를 했고 

한번도 쉬지 않고 임장을 한 결과 

그래도 조금은 성장한 것 같아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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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초 수업에서 배운대로 저의 투자금 범위 내 가능했던 가장 싼 물건을 찾아

지방 중소도시에 투자 후 2년이 지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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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물건을 매도하며 얻은 수익, 

당시의 여러가지 경험들과 때마다 있었던 저의 생각들을 공유하며 

동료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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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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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에 들어와서 1년 정도가 흐르자

저도 투자를 해야겠다는 뚜렷한 목표가 생겼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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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월부에서 투자공부를 21년 9월에 시작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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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좀 넘은 23년 1월, 이제는 진짜 투자를 해야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그 때까지 만들었던 앞마당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천안, 청주, 전주 등 중소도시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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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제가 가진 돈은 3천 만원 정도였기에

이 돈으로 전세가가 이렇게 낮은 시기 과연 내가 어디에 투자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한 생각으로 임장을 다녔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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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투자를 고민하던 23년 상반기는 

높은 금리와 이런 저런 경제상황으로 인해 투자를 잘 안하던 시기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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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앞마당 중 유독 한 곳의 가격이 싸고 나름 전세가가 잘 받쳐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그 지역을 중심으로 전수조사 라는 것을 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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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제가 했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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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2월 약 두달 간의 그런 시간을 거쳤던 것 같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저는 지역 내 가장 좋은 생활권의 꽤나 신축을 정말 싼 가격에 시세보다 높은 전세가로 맞추면서 계약을 했습니다.

첫 월부학교에서 1호기를 매수하며 얻은 13가지 중요한 경험담!! [서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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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한 뒤 2년이 지나 이 투자를 다시 복기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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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결과는 약 2년이 지난 지금 엄청난 결과로 다가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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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기 투자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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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것이 가장 쉽다는 말처럼 

1호기를 사는 행위 그리고 사고 나서의 희열은 그렇게 오래가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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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로운 투자를 하기 위해 돈을 모으고 

이전에 샀던 물건을 매도하고 새로운 물건들을 매수하며 

1호기를 매수했을 때의 저보다 훨씬 많은 경험을 쌓았고 그 과정에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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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급지 신축아파트 투자를 통해 확실히 깨달은 3가지 [서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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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기는 정말 운이 좋았구나

내가 그거 하나 샀다고 이렇게 자만하고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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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은 점 

저는 1호기를 순전히 저의 실력만으로 잘 샀고 좋은 물건을 샀으니 ‘나는 잘하는 사람’ 으로 착각했던 것 같습니다.

이후 무수히 벌어지는 실전 투자 상황 속에서 선배님들의 지혜, 동료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정말 헤쳐나가지 못할 경험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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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1호기를 마치고 승리감에 도취되었다면 반드시 나의 1호기 과정을 돌아보며 복기하고 내가 진짜 잘한 부분과 운이 좋아서 잘 풀린 부분을 점검하고 운이 좋았다면 그것을 내 실력으로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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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기 전세 만기 D-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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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반에서 배웟던대로 

아파트 투자는 매수나 매도 등 거래할 때가 조금 바쁘고 힘들지

실제로 매수하고 전세를 잘 세팅하면 2년 간 별다른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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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1호기도 전세만기가 돌아오는 시점까지 아무런 일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 시간 동안 독강임투를 계속하며 나의 투자 인사이트를 늘리며 

새로운 투자들을 경험하면서 성장해 나가는 것이 저의 유일한 할 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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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3~24년 약 2년 간 부동산 시장의 사이클이 요동치는 사이

제 물건의 가격은 제가 샀을 때보다 0천만원이 올라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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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월부학교를 수강하던 저는 저의 튜터님이셨던 빈쓰튜터님께 

저의 이런 상황을 말씀드리고 조언을 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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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쓰튜터님께서는 배운대로 매도 기준을 확인하고 

저에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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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굉장히 오랜 시간동안 보유/매도 기준을 검토하고 

전세를 한번 더 맞추고 보유할 지

매도 후 수익금을 만들어 새로운 투자금으로 만들지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답을 찾으려 애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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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검토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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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서도 여러번 나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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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저의 기준은 이렇습니다

 

매도 후 수익을 올리는가? 

그리고 그 수익금이 부대 비용을 제하더라도 투자할 때 생각한 범위에 들어오는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 물건을 팔고 튀어나오는 금액으로 더 좋은 물건을 살 수 있는게 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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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로직으로 생각해보니 답은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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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장 쌀 때 호기 물건을 매수했고

시간이 지나자 싸게 산만큼 + 시세 상승까지 이어지며 목표 수익률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23년 상반기 이후 약 2년 간 수도권/광역시/중소도시를 모두 임장하며 꾸준히 앞마당을 만들었기에 매도 대상 물건보다 좋은 물건을 싸게 살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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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매도할 물건이랑 비슷한 가격대에서 마주힌 훨씬 좋은 물건들을 발견했으니까요

붉은색이 1호기, 파란색이 매수 고려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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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이렇게 결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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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절대 절대 시나리오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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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결심 이후 물건을 내놓고 하필 시장이 얼어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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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포함한 거의 모든 지역의 매매 거래가 되지 않으며

정말 좋은 물건이 완전 급매로 나오지 않는 한 거래가 되지 않았습니다.

​

저는 다시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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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저는 답답한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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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들을 당시의 저의 튜터님인 빈쓰 튜터님. 

투자코칭을 통해 만난 라즈베리튜터님

독서모임을 통해 만난 자음과모음 멘토님께 끊임 없이 여쭤보면서 확신을 가지고자 했습니다.

 

드디어 자모멘토님과 오프라인 독서모임을 했습니다. - 독서모임 후기 [서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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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튜터님께서는 진심을 다해 저의 상황에서 최선의 방법을 말씀해주셨고

선택은 저의 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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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기준을 떠올려봅니다.

 

 

 

 

다시 한 번 매도할 것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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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어려움 및 내가 했던 과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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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만 한다고 해서 매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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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엔 여전히 매수자가 돌지 않고

가끔 오는 손님은 저희집 보다는 좀 더 층이 좋고 구조가 좋거나

아니면 더 신축을 같은 금액에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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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도하기로 했으니 할 일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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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살고 있는 세입자와의 관계에 힘썼습니다.

좀 더 깨끗하게 관리된 집이면 보는 사람들이 좋아할 수도 있으므로

청소서비스를 결제하여 집으로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런 과정도 ^^

 

매도 시 겪었던 고수와의 진짜 실력차이 [서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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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1회 이상 휴가를 써서 해당 지역을 방문하고

주변의 모든 부동산을 들어가서 저희집 상황과 일정, 깎아줄 수 있는 가격 등을 전달했습니다.

무엇보다 간절하게 우리집을 팔아야 한다는 분위기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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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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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매도는 누군가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엄청 노력을 한다 하더라도

선택을 받지 못하면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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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싸게 해도 일정이 맞지 않으면 살 수가 없고

일정이 맞아도 가격이 맘에 들지 않으면 선택 받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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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하기로 했지만 복잡한 시장 상황으로 점점 시일이 지나고 

조급하려는 마음이 저를 잡아먹으려는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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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시 가장 고려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복기를 해보았습니다.

바로 가격과 일정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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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부터는 사장님께 

집을 보러 간 이후에 꼭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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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오늘 오신 분 혹시 어떠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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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좀 더 보겠대 층이 맘에 안드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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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저희 집이 다른 집보다 5백만원이나 싸잖아요

아직 신축이긴 한데 그 돈으로 도배 싹 하시고 냉장고 좋은걸로 바꾸시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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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유 가격은 맘에 드는데 좀 더 일찍 들어와야 한대”

​

“사장님 저희 집이 제일 싸잖아요

그 돈으로 보관이사 하시고 2주 정도 호텔이나 여행도 다녀오실 수 있는 돈인데 

한번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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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은 사장님께서 절대 이야기 해주실 수 없는 말들

제가 직접 사장님께 전달을 부탁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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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매수자가 나타났고

사장님께서 이 집이 가장 싸고 좋으니 신혼부부라면 그 돈 아껴서 인테리어 싹 해서 들어오는게 어떨까? 하는 멘트가 매수 결정으로 이끌었다고 합니다.

​

 

 

 

 

가격이나 일정이 맞지 않는다고 한숨 쉬지 말고 어떻게든 해줄 수 있는 것을 제시하는 방법이 있었고 이게 진짜 매매로 이어진 다는 것을 깨달았던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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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고 싶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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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참 월부를 통해 배우고 얻은 것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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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2년 9월 첫 수업을 들은 이후로 

꾸준히 투자공부를 해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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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을 늘리고

경험을 하고

과분한 사랑을 받고

좋은 동료들을 만났고

투자 수익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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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배운대로만 했을 뿐인데

이런 것들이 실제 수익으로 다가오니

참 신기합니다

 

 

 

 

 

​

열기반에서 배웠던 이론을 실전에 적용하고

결과로 돌아온 저의 경험을 꼭 동료분들께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글로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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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정말 추운데 

임장하고 임보쓰느라 정신 없으신 동료분들 

정말 화이팅입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5

비브
25.02.06 16:38

고생하셨습니다🩵

태싸
25.02.06 16:46

매도의 프로세스, 그리고 할 수 있는 선에서 노력하시는 모습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항상 좋은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징기스타
25.02.06 16:50

진짜 좋은 결과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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