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쪼개기를 1월말에 생각했는데 이제서야 ㅠㅠ
그래도 지금이라도 실행한 나를 칭찬합니다.
통장쪼개기하면서 나의 돈의 구멍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낀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네 하는 생각과
나한테 가정경제를 믿고 맡겨준 남표한테 미안한 생각
이제라도 알게되어서 다행이네라는 생각
오늘 생일인데 ㅎㅎㅎ
머리 뽀샤지게 생각 많이 했습니다.
통장쪼개기가 올해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지출주의할점은 생활비부분에 외식비입니다. 아이들과 잘 협상을 하고 이해시켜야 할듯합니다.
자꾸 무슨 비용이 어디에 포함되었는지 잊어버려서
카드 뒷부분에 네임펜으로 어떤게 포함되었는지 써놓았습니다.
1~2달이면 익숙해지지 않을까 생각해요.
KakaoTalk_20250209_152150751.jpg
댓글
대박입니다 에이미님 ㅎㅎㅎ 통장쪼개기가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니!! 정말 마인드 최고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