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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반 43기 15조 장청년] 독서후기 - #2 아주 작은 습관의 힘

25.02.09

안녕하세요.

열중반 43기 15조 장청년 입니다.

 


 

지금까지 책장에만 꽂혀있고

읽지 못했었던 책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이번 열중반을 계기로 드디어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수천, 수만번의 빗방울들이 결국은 바위를 뚫는다’ 입니다.

 

이 소중한 배움을 다시는 잊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아.습.힘.’  낱낱이 해부해 보겠습니다!!!!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아주 작은 습관의 힘

2. 저자 및 출판사: 제임스 클리어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5.2.7.~2025.2.9.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 그 사람을 알고 싶다면 그 사람의 ‘습관’을 보라고 할 정도로, 습관은 우리 삶과 나를 구성하는 원소들과 같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중요한 ‘습관’에 대해 명확히 분석하고 당장 적용할 수 있는 행동지침까지 주는 소중한 책이다. 10점도 부족할 만큼 내 사고와 행동을 바꿔주는 책!


 

STEP2. 책에서 본 것

 

[1장.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1퍼센트의 성장 #정체성 #습관형성의 네단계

1-1. 평범했던 선수들은 어떻게 세계 최고가 되었을까?

큰 변화는 한 번의 사건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1%의 작은 습관들이 수많은 시간동안 쌓여가고, 그것이 임계점을 넘어서는 순간 큰 변화들이 들어나기 시작한다. 즉,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작은 습관들이 올바르게 쌓여갈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더 나은 결과를 바란다면 목표에 매몰되지 말고, 과정(시스템)에 집중하고 즐겨라!

1-2. 정체성,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큰 비밀

습관이 중요하다는 걸 안다고 해도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살을 빼겠다’라는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주 3회 헬스장을 가겠다는 ‘습관’을 설정한다. 그리고 3일도 못 가 치킨을 시켜먹는다. 

 

도대체 나쁜 습관을 지우고 좋은 습관을 얻는 건 왜이렇게 힘들까?

 

그건 바로 ‘정체성’을 변화시키지 못해서이다. 우리 인간은 자신의 정체성에 반하는 행동을 지속시키기 힘들다.  

즉, 좋은 습관을 갖기 위해서는 ‘행동 자체나 결과’보다 자신의 ‘정체성’을 변화시키는 데에 집중해야 한다.

 

“초점은 늘 어떤 사람이 되는 것이어야지, 어떤 결과를 얻어내겠다는 데 있으면 안 된다.”

 

1-3. 무엇이든 쉽게, 재밌게, 단순하게 

습관은 ‘신호 > 열망 > 보상 > 반응’의 반복을 거쳐서 형성된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일은 각 단계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고 지속하는 일이다. 

 

1장 핵심 정리: 습관을 형성하는 각단계를 올바른 방향으로 교정하고, 그것을 유지하는 시스템을 마련한다. 이 시스템이 지속되어 올바른 ‘정체성’이 형성되면, 결국 나쁜 습관이 버려지고 좋은습관을 형성할 수 이다. 

 

 

 

[2장. 첫 번째 법칙: 분명해야 달라진다]

#습관점수표 #실행 의도 #습관쌓기 #환경세팅

좋은 습관을 들이거나, 나쁜습관을 없애기 이전에 우선적으로, 내가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는 지 분명하게 파악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나의 하루를 구성하는 수많은 습관들을 종이에 나열해보고, 각 습관이 내가 바라는 목표에 이로운지 해로운지를 표시해봄으로 써 분명하게 인식할 수 있다.

 

내 습관들을 분명히 인식했다면, 이제 그 자리에 새로운 습관을 갈아끼워 넣어 볼 수 있다.

 

첫째, 특정 시간과 장소를 신호로 삼아 습관을 붙여보는 것이다. 즉, ‘나는 [언제] [어디서] [어떤행동]을 할 것이다’와 같은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실행의도를 정해두는 것만으로 새로운 습관형성에 도움이 된다.

 

둘째, ‘기존의 습관’을 신호로 삼아 ‘새로운 습관’을 붙여보는 것이다(=습관쌓기). 즉, [현재의 습관]을 하고 나서 [새로운 습관]을 할 것이다.'와 같이 새로운 습관이 행해지는 맥락을 미리 정해둠으로써 연쇄적이고 자동적으로 새로운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셋째, 환경을 유리하게 세팅할 수 있다. 우리가 매일 하는 행동들의 대부분은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다. 거의 대부분이 확실하게 눈에 보이는 선택지(신호)라는 이유로 실행된다. 즉, 좋은 습관을 불러일으키는 신호들은 최대한 눈에띄는 곳에 배치하고, 나쁜습관을 불러일으키는 신호들은 환경에서 최대한 배제해야한다. 환경을 바꾸는 것만으로 습관이 달라질 수 있다!

 

2장 핵심 정리: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신호가 분명해야한다. 시간과 장소, 기존의 습관, 환경 등 습관이 길을 잃지 않고 잘 자리 잡을 수 있는 명확한 신호를 세팅하자.

 

 

 

[3장. 두 번째 법칙: 매력적이어야 달라진다]

#도파민 #유혹쌓기 #집단의 힘 #동기부여 의식

우리의 뇌는 보상이 예상되면 그것이 매력적일 수록 더 많은 도파민을 분비한다. 그 도파민을 연료로 하여 보상을 얻기위한 열망이 생기고 행동하게 된다. 이것이 우리 습관이 형성되는 과정이다.

 

그렇다면 답은 간단하다. 새로운 습관을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다면, 도파민을 연료로 삼아 좀 더 손쉽게 습관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첫 째, 우리는 앞장에서 기존의 습관에 새로운 습관을 붙이는 습관쌓기에 대해 배웠다. 그런데 기존의 습관을 우리가 원하는 매력적인 습관으로 정하고, 그것을 새로운 습관 위에 붙여보면 어떨까?

-습관쌓기: 기존 습관 → 새로운 습관

-유혹쌓기: 새로운 습관(해야하는 것) → 기존 습관(하고싶은 것)

 

이렇게 하면 기존의 ‘원하는 습관’은 보상이 되고, 이것을 예상한 우리 뇌는 도파민을 분비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우리는 이 도파민을 연료삼아 새로운 ‘해야하는 습관’을 먼저 처리하면 된다!!

 

 둘 째, 이번에는 새로운 습관 자체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다. 그것은 바로 내가 속한 환경을 바꾸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속한 집단에 영향을 받는다. 내가 속한 집단이 옳다고 믿는 것, 당연하다고 믿는 것을 곧 매력적인 것이라고 인식하는 것이다.

내 주변에 게임만 하는 사람만 가득하다면, 게임을 하는 행위는 당연하고 그 자체로 매력적인 행위가 된다.

내 주변에 투자를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만 가득하다면, 투자를 잘하려고 공부하고 임장하는 건 당연하고 매력적인 행위가 된다!! WOW!!

 

셋 째, 어려운 습관을 하기 직전에 좋아하는 뭔가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독서를 하기 전에 평소 가장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것이다. 그것이 반복되면, 나중에는 그 음악만 들어도 그 습관을 행할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새로운 습관을 위한 동기부여 의식을 만들어라~!

 

3장 핵심 정리: 기존에 좋아하던 행동을 습관 앞뒤로 배치하거나, 행동자체를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환경에 들어가라. 그것이 무엇이든 습관을 매력적으로 만들어라!

 

 

 

[4장. 세 번재 법칙: 쉬워야 달라진다]

#반복 #쉽게 #마찰을 줄여라 #2분 습관 #이행장치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핵심은 반복이다. 어떤 행동을 반복하게 되면 그 행동을 관장하는 뇌의 부분이 활성화 되고 신경경로들이 최적으로 만들어진다. 어느정도 이 경로가 완성되면 그 행동은 자동화 되어 습관으로 자리 잡는다. 많은 사람들이 습관을 형성할때 드는 ‘시간’을 궁금해 하지만, 사실 습관 형성의 핵심은 들이는 시간보다 투입된 ‘횟수’에 영향을 받는다. 즉, 습관형성의 핵심은 많은 연습을 하는 것이 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그 연습을 최대한 ‘쉽게’하는 것이다.

 

 첫째, 새로운 습관과 관련된 행동에 반하는 마찰을 최대한으로 줄여라. 즉, 중요한 행동을 최대한 손쉽게 할 수 있는 환경을 세팅하는 것이다. 예를들어, 건강한 식사를 위해 식재료들을 미리 손질해서 소분해 놓는다거나, 매일 운동하는 습관을 위해 집에 홈짐을 만들 수 있다.

핵심은 ‘나’와 ‘행동’ 사이에 존재하는 단계들을 최소화 하여 마찰을 줄이는 것이다. 마찰이 줄어들면 줄수록 행동의 반복 횟수는 늘어나고 성과는 이전보다 커질 것이다!

 

둘째,  습관을 쉽게만드는 두번째 방법은 바로 우리를 습관의 입구에다가 데려다 놓는 것이다. 습관이 시작되는 ‘결정적 순간’에 우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선택만 하더라도 우리는 그 방향으로 행동을 지속하게 된다. 퇴근후에 집에와서 ‘책을 집어드는 행위’와 ‘티비 리모컨을 집어드는 행위’ 사이에서 책을 집어드는 작은 선택을 하는 것만으로 그 행위를 지속하게 된다. 

 

셋째, 습관을 2분으로 줄여라! 마라톤완주를 목표로 하더라도 매일 2분만 달리기를 습관으로 삼아라. 이 작은 습관들이 반복되어 틀이 잡히고 완전히 습득되면, 그 이후에 다음 단계로 점차 난이도와 강도를 높여가라. 처음 부터 최선의 습관을 목표로 하기 보다 작은 습관을 표준화 하라. "존재하지도 않는 습관을 향상시킬 수는 없다."

 

넷째, 이행장치를 활용하라! 이행장치란 미래에 어떤 행동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선택을 미리 해두는 것으로, 예를들어 넷플릭스 구독을 끊어 둔다거나, 업무용 노트북엔 게임등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없도록 세팅해놓는 것 등이다.

애초에 나쁜행동을 할 수 없도록 힘들게 만들어, 좋은행동을 하기 쉽게 하는 것이다.
 

4장 핵심 정리: 습관은 결국 행동이고, 이 행동이 쉬워지면 질수록 습관이 정착될 확률이 높아진다. 마찰을 줄이고, 분기점에서 습관에 유리한 선택을 하며, 작은습관부터 시작해라!

 

 

 

[5장. 네 번째 법칙: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

#만족 #보상 #습관추적

인간은 어떤 행동이 ‘만족’스러우면 그 행동을 계속하게 되어있다. 이 당연한 사실이 습관의 마지막 열쇠다. 

 

하지만, 여기엔 문제가 있다. ‘좋은습관’에 대한 보상(만족)은 늦게 발생하고, ‘나쁜습관’에 대한 보상(만족)은 즉각적이라는 점이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미래의 보상은 과소평가하고 눈앞에 보상은 과대평가 하기 때문에 ‘좋은습관’보다 ‘나쁜습관’을 선택하기 쉬운 것이다.

 

그렇다면 답은 간단하다. 좋은습관에는 즉각적인 보상(만족)을 제공하고, 나쁜습관에는 불이익(불만족)을 제공하는 것이다.

 

  1. 정체성에 반하지 않는 작은 보상들을 습관 다음에 즉시 제공하기.

    ex. 운동(좋은습관) 후에 마사지를 받는다.

  2. 매일매일 습관을 기록하는 ‘습관추적’을 통해, 스스로 잘 해오고 있다는 것을 시각화하기

    ex. 목실감을 쓰면서 매일 체크리스트 작성하기.

  3. 주변사람들에게 알리거나 약속하기.

    ex. 오늘 반드시 해야하는 일 한가지를 투자동료가 있는 단톡방에 매일 올리고 확인받기. 투자동료들에게 신뢰를 잃는 건 나에게 ‘불만족한 결과’이므로 행동에 강제력이 부여된다! 

 

5장 핵심 정리: 좋은 습관에는 당근을, 나쁜습관에는 채찍을 줘라! 스스로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작은 보상을 활용하라!

 

 

 

[6장. 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유전자 #지루함 #프로vs아마추어

6-1. 습관에도 적성이 있다.

어떤 분야든  그 분야에 최적화된 습관이 있고, 이 습관을 잘 해내는 것이 그 분야에서 최고의 성공을 만들어내는 열쇠다.

그렇다면 어느 한 분야의 습관을 잘 해내기 위해서 성공에 이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건 바로 ‘자신이 타고난 유전적 성향과 장점을 파악하고, 그에 잘 맞는 분야(습관)을 선택’하는 것이다.

 

유전자는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거스리지 마라. 대신, 그것의 장점을 최대로 끌어 올릴 수 있는 환경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자신의 강점을 발휘할 만한 선택지가 없는 상황이라면 직접 만들면 된다. 어느정도의 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를 합치거나 지엽적인 부분을 극대화 하는 방식으로 나만의 게임을 만들 수 있다.

 

6-2. 계속 해내는 힘은 어디서 오는가

자신의 유전자에게 유리한 분야와 습관을 선택했다면, 이제 그것을 지속해야한다. 아주 오랜시간 동안 아주 많이.

하지만 인간은 기계가 아니기에 어느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지루함’을 느끼게 되고 동기가 결여된다. 즉, 습관을 계속할 만한 연료가 떨어지는 것이다.

 

이때 우리는 골디락스 법칙을 사용해야한다. 이 법칙은 너무 어렵지도 너무 쉽지도 않고 손에 닿을듯말듯한 경계에 있는 일을 하면 동기가 극대화 된다는 개념이다. 습관의 난이도를 점차 올려가며 그 습관의 매력도와 동기를 끌어올리는 것이다.

다만, 그렇게 난이도를 끌어올려도 더이상 지루함을 피할 수 없는 시기가 올것이다. 그때는 ‘그냥 해라’.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는 숨막히는 지루함 속에서도 계획을 실행하느냐로 판가름된다.

 

6-3. 습관의 반격

마지막으로, 우리는 습관의 ‘양면성’을 경계해야한다. 습관은 한 번 형성되고 나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자동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은 다시 단점으로 작용하여 실수를 만들고 주의도를 떨어트린다.

 

하나의 습관을 만들었다고,  그것이 성공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단순한 반복으론 성공을 쟁취하기 힘들다.

즉, 우리는 어느 정도 습관이 무르익으면, 주기적인 숙고와 복기를 통해 습관을 발전시켜 가야한다.

 

6장 핵심 내용: 어느 분야의 프로가 되고 싶다면 지루함을 뚫고 계속 전진하라! 습관을 지속적으로 복기하고 발전시켜 극한에 도달해야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깨달은 점1. 이미 완성된 습관도 발전이 필요하다.

→ 한 번 습관을 들이면 끝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건 단지 1단계를 통과한 것에 불과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습관이란 어느 임계점에 이르면 섬세함이 떨어지고 효율에 한계가 온다. 어떤 한 분야에 달인이 되겠다는 목표가 있다면, 습관을 주기적으로 복기하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야 한다. 

 

깨달은 점2. 습관 = 의지 라는 단순한 논리로 더이상 나를 괴롭힐 필요가 없다.

→ 지금까지 ‘습관’에 대한 나의 가장 큰 착각은 내가 좋은 습관을 만들지 못했던 이유를 나의 의지에서 찾았다는 점이다. 습관이 만들어지는 신호>욕망>행동>보상 네단계 중에 나의 의지는 일부분일 뿐이며, 그 의지 또한 적절한 법칙을 적용시킨다면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었다. 이 네단계에 비추어 나의 하루를 구성하는 습관들을 돌아보게 되었고, 나도 이제 좋은 습관을 똑똑하고 현명하게 정착시킬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깨달은 점3. 지루함은 문제가 아니다. 지루함은 당연한 것이다. 

→어떤 일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익숙해지는 순간이 온다. 이런 안정감은 참 좋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지루함이 찾아온다. 이 지루함에 굴복해 끝을 맺지 못했던 일이 너무나 많았다. 그런데 지루함이 나만이 느끼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루함을 느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뚫고 가는 것이 프로고 달인의 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깨달은 점4. 큰성과를 위해 반드시 큰 변화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 큰성과를 목표로 잡고나면, 그에 걸맞는 큰 변화가 필요하다고 당연히 받아들였다. 하지만, 원하는 성과가 얼마나 큰지와 상관없이 우리 행동의 시작은 작아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큰 변화는 습관을  어렵게 만들고 매력도를 떨어트린다는 것을 이제 알게 되었다. 작은 습관을 들여가며 성장발전시켜가는 것이 큰 성과로 가는 지름길!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적용할 점1.

→ 내 하루를 구성하는 ‘습관점수표’를 2월 10일까지 만들고, 바꿔야할 습관 2개를 정해서 법칙 적용해보기.

(2월 마지막날 결과 확인해보기)

 

적용할 점2.

→ 지금까지 투자생활을 열심히 해오고 있지만, 나에게 적절한 보상을 주지 못했던 것 같다. 그냥 단순하게 투자공부 열심히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이득을 가져다 준다고 믿었다. 하지만, 이런 방식으로는 습관의 지속성을 떨어트리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임장과 임장보고서를 완성했을때, 책 한권을 완독하고 독서후기를 올렸을 때, 내가 잘 하고 있는 점을 파악해서 즉각적인 보상(레고조립, 영화보기, 외식 등)을 반드시 줘야겠다.

 

적용할 점3.

→ 인구/지역별 경제력/학업성취도 등 각종 자료들을 한번에 정리해놓거나 레버리지하여, 임장보고서를 쓰는 행위(습관)을 더 ‘쉽게’ 만들어야 겠다. 또한, 임장 차편을 미리 예약 해놓거나, 매물을 미리 약속을 잡아두어 반드시 나와의 약속을 지킬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봐야겠다.

 

적용할 점4.

→ 내가 지금 이렇게 열심히 투자 공부를 하는 건 5년 뒤, 10년 뒤에 투자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다. 그러니, 그 기간동안 ‘지루함’을 극복할 수 있도록 환경을 설정해야겠다. 지금은 기초반 강의를 겨우겨우 따라가고 있지만, 이번 년도 안으로 성장하여 실전반을 꼭 수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1퍼센트 나아지거나 나빠지는 건 그 순간에는 큰 의미가 없어 보이지만 그런 순간들이 평생 쌓여 모인다면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지의 차이를 결정하게 된다. 성공은 일상적인 습관의 결과다.” [37p]

 

"목표는 방향을 설정하는 데 필요하며 시스템은 과정을 제대로 해나가는 데 필요하다. 그러나 목표를 생각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고 시스템을 고안하는 데는 시간을 투자하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 [45p]

 

“초점은 늘 어떤 사람이 되는 것이어야지, 어떤 결과를 얻어내겠다는 데 있으면 안 된다.” [65p]

 

“따라서 어떤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그런 습관을 지닌 사람들 사이에 있어라. 그러면 함께 성장할 것이다.” [159p]

 

“어떤 습관에 통달하려면 가장 중요한 건 ‘반복’이다. 완성하는 것이 아니다…..그저 반복하라 그러면 된다.” [188p]

 

“대개 쉬는 시간을 집중력이 흐트러진 시간으로 인지하기 쉬운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것들이 모여 심각한 문제가 된다.” [225p]

 

“좋은 습관의 비용은 현재에 치르며, 나쁜 습관의 비용은 미래에 치른다.” [240p]

 

“한 번 거르는 것은 사고다. 두 번 거르는 것은 새로운 습관의 시작이다.” [255p]

 

“중요한 점은 자신의 열정을 개우고 타고난 능력에 부합하는 곳에서 노력하는 것, 자신의 능력이 발휘될 만한 곳에서 야심을 불태워야 한다는 것이다.” [276p]

 

“모두가 해야 한다고 말하는 습관을 세울 필요는 없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습관을 골라라” [279p]

 

“당신이 대단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만큼 열심히 일해보기 전까지는 그들의 성공이 행운 덕분이라고 말하지 마라” [286p]

 

“어느 시점에 이르러 매일같이 하는 훈련에서 오는 지루함을 견디는 게 관건이죠. 같은 리프트 동작을 하고 또 하는 거요.” [294p]

 

“전문가는 스케줄을 꾸준히 따른다. 아마추어는 삶이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둔다. 전문가는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작업해나간다. 아마추어는 삶에서 어떤 일이 급박하게 일어나면 진로에서 벗어난다.” [298p]

 

“어떤 일을 탁월하게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그 일을 하고 또하는 것에 끝없이 매력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루함과 사람에 빠져야만 한다.” [29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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