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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책 제목 : 그릿
▶저자 및 출판사 :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읽은날짜 : 25/2/08
▶한줄평 : 내 안에
▶총점 : 10점 / 10점
STEP 2. 책에서 본 것 / 깨달은 것
1. 그릿이란 무엇인가
#그릿 #태도 #회복력 #근면 #의지
-실제로 훈련 도중에 포기하는 신병들 중 그 이유가 능력이 부족해서인 경우는 드물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였다. -p27
-실패한 뒤에도 계속 시도하는 의지 / 이들과의 면담에서 거론된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끈질기다는 특성을 갖고 있었다. / 또한 성공한 사람들은 끊임없이 발전을 추구했다. p28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왜 그렇게 끈덕지게 자신의 일에 매달렸을까? 그들 대부분이 사실상 불가능해 보일 만큼 큰 야망을 품고 있었다. /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p29
-그것은 우리가 잠재력을 가족 있는 것과 그 잠재력의 발휘는 별개라는 사실이다. p37
💡옷's 생각 : 그릿이란 무엇인가? 그릿을 가진 사람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를 가지고 있고, 끈덕지게 자신의 일에 매달려 근면하며 해나간다. 또한, 지금 해내야 할 하단의 목표가 아니라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나의 최상단에 있는 목표! 를 알고 있고 흔들리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재능이 있는가? 보다 중요한 질문은 내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가? 그 목표를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나갈 수 있는가 가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서 성공을 결정한다. 재능이 없다는 핑계가 아니라, 어떻게 해나갈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
2. 그릿을 가지고 성장하는 방법
#노력 #성취 #끈기 #최상위목표 #성장
-"낙담했죠. 정말 실망했지만 그 일을 곱씹고 있지는 않았어요. 다음에 어떻게 할지 거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찾아가서 도움을 청했어요." p43
-"자신과 타인의 내면을 부단히 관찰하여 어디에서나 본보기와 자극을 찾아내고, 지칠 줄 모르고 자신의 방식으로 결합시키는" 사람들이 위대한 업적을 이룬다. -p68
-그들은 눈부신 전체에 감탄하기보다 작고 부수적인 것들을 잘 만드는 데서 즐거움을 느꼈기 때문에 거기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했다. p69
-(윌스미스) "내가 남보다 나은 점이 있다면 어리석고 지독해 보일 정도의 근면성을 가진 것입니다."
하지만 나와 함께 러닝머신에 올라간다면 그 사람이 먼저 기권하거나 내가 죽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정말로요 p76
-이에 비해, 일단 희곡이나 소설 한 편을 실제로 완성한 사람은 뒤이어 연극으로 상연하거나 책으로 출간하더군요. 좀 더 간결한 앨런의 표현에 따르자면 이렇다. "일단 출석만 하면 8할은 성공이다" -p79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p81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p82
-반면 게틀먼의 여정은 나침반과 같은 열정을 보여준다. 나침반은 만들고 방향을 맞추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맞춰지면 길고 구불구불한 길에서 원하는 곳으로 끝까지 길을 안내해준다. p92
-"내게 다시 팀을 이끌 기회가 주어진다면 내 모든 행동의 추진력이 될 철학이 준비돼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캐럴은 많은 고민과 반성을 했다. "그 후 몇 주, 몇 개월동안 내 생활은 메모를 하고 그것들을 정리하는 일로 채워졌죠." 그와 동시에 UCLA의 농구부 코치로 10번의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전설적인 존 우든의 책들을 닥치는 대로 읽었다. p93
-그중에서도 팀이 잘해야 할 일은 무수히 많지만 그것들을 아우르는 비전을 확실히 제시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대목이 가슴에 가장 와 닿았다. / "명확하게 서술된 철학은 궤도를 유지할 수 있는 지침과 범위를 제공합니다." p94
💡옷's 생각 : 에이스3반에서 얻은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성장해나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튜터님과 반원들의 그릿에서 배운 점을 내가 기존에 가진 장점과 결합시켜 나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고 행동해야 한다. 또한, 내가 잘 가고 있는지 매주 복기해보면서 여쭤보고 피드백을 얻고 개선해나가야 한다. 제대로 방향성이 설정된 나침반을 들고, 노력을 했을 때 3달 후 진짜 후회없는 마무리를 할 수 있다.
-상위 목표일수록 그 자체가 목적이고, 하위 목표일수록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된다. / 이런 식으로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고 "왜냐하면~"이라는 답변을 계속 해나가다 보면 목표의 위계에서 최상위 목표에 이르게 된다. / 시버는 20년에 이르는 프로 야구 선수 시절에 '날마다, 해마다 내가 던질 수 있는 최상의' 피칭을 목표로 했다. 그런 목표는 하위 목표에 의미와 체계를 부여했다. p95
-공을 잘 던질 때 행복하니까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하는 것뿐입니다. / 동일한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는 의미다. / 열정은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만든다. p96
-그릿은 아주 오랫동안 동일한 상위 목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p97
-그리고 직업상 상위 목표는 여럿이 아닌 하나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p99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그래서 때에 따라 수정하거나 혹은 전부 지우고 새로운 하위 목표를 대신 쓸 수 있어야 한다. p103
-어떤 장거리 여행이든 돌아갈 일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상위 수준의 목표일수록 이를 고수하는 것이 옳다. p109
-의지력과 인내심의 정도. 한 번 결정한 사항을 조용히 밀고 나가는 결단력. / 장애물 앞에서 과업을 포기하지 않는 성향, 끊기, 집요함, 완강함 p113
-그릿을 기르는 네 가지 방법 : 첫째는 관심이다. 열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 데서 시작된다. / 그들은 '나는 내 일을 사랑해!'라고 온몸으로 외친다.
둘째는 연습이다. 이는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를 말한다. 그러니까 특정 영역에 관심을 느끼고 발전시킨 다음에는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기술을 연습하고 숙달시켜야 한다. 하루에 몇 시간씩, 몇 주, 몇 개월, 몇 년 동안 자신의 약점을 집중적으로 반복 연습해야 한다. / 그릿의 전형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금보다 나아질 거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셋째는 목적이다. / 따라서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동시에 타인의 안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을 찾아내지 않으면 안 된다. / "내 일은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중요합니다"
마지막 넷째는 희망이다. p131
💡옷's 생각 : 나의 최상위 목표가 잘못 설정되어있다는 것을 '그릿'을 다시 읽으며 깨달았다.
투자를 하면서 언제 가장 즐거운가? 왜 즐거운가? 꼬리질문을 하면서 나라는 사람에게 솔직해지다보니
결국 내가 투자를 하는 이유의 중심에 '나'가 있다는 것을 한번더 깨달을 수 있었다.

기존에 작성한 목표는 최상단 목표가 아니라 하단으로 내려와야 한다.
검증된 실력으로, 나와 내 가족이 행복해지고, 투자자로서 영향력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은
결국 최상단에 있는 목표!
읽는 것만으로 나를 설레게 하는 목표!
과거의 나와 같은 사람들의 인생에 '희망'의 전구를 다시 밝혀주는 투자자(튜터)가
되고 싶다는 것.
모든 목표는 최상단의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

3. 내 안에서 그릿을 기르는 법
#의식적연습 #몰입 #꾸준히 #인내심
-"인터뷰마다 반복해서 나왔던 한 가지는 '나는 내 일을 사랑한다'는 이야기였어요. p136
-우리가 어떤 일을 시도했을 때 얼마나 좋은 결과를 얻을지 그 '결정권'을 쥐고 있는 것은 "열망과 열정, (우리) 관심의 정도이다. "p139
-그러려면 이 일을 꾸준히 해봐야만 합니다. p145
-'우리가 아는 것은 얼마나 적은가, 우리는 얼마나 배움에 목마른가'로 내걸기까지 했다. / 반면에 전문가에게 새로움은 '이전과 미묘한 차이가 있는 대상' 이다. p159
-인내심을 가져라. 관심이 발전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 대답들이 다시 질문으로 이어지게 해서 관심사를 계속 파헤쳐라. p162
-기술이 향상될수록 발전 속도는 느려진다. 이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사실로 밝혀졌다. 자기 분야에 대해 알아갈수록 하루하루 향상되는 폭은 경미해진다. p165
-"우리가 확보한 증거에 따르면 대단히 노련하게 전보를 보낼 수 있는 전신원이 되려면 10년이 걸린다." p166
-그들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p168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마침내 완벽히 달성할 때까지, 이전에는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랄 데 없이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신경 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한다. p170
-현재 전성기를 맞은 전문가들조차 의식적인 연습을 한 번에 최대 한 시간, 중간에 휴식을 취하면서 하루에 총 세 시간에서 다섯 시간밖에 못 한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p176
-힘들지만 의식적인 연습을 하게 만드는 주요 동기는 자신의 기술을 향상시키겠다는 의지다. p181
-"거짓말하지 않겠습니다" 그가 대답했다. "즐거운 마음으로 연습장에 간 적도 없고 연습하는 동안에도 정말로 즐겁지 않았어요. / "그런데 왜 그만두지 않았나요?"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게인스가 대답했다. "내가 수영을 사랑하기 때문이죠. 나는 경쟁에 열중했고 훈련 성과, 컨디션 유지, 우승, 원정경기, 동료들과의 만남 등 그 모두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연습을 싫어했지만 수영 전반에 대한 열정이 있었습니다." p182
-"열심히 하는 거죠. 재미가 없을 때도 해야 할 일은 해야죠. 왜냐하면 결과를 달성하면 엄청 즐거우니까요. 마지막에 '아하!'하는 즐거움, 그것 때문에 먼 길을 참고 가는 것입다." -p183-
-'고통까지 사랑하도록 학습된다'는 설명이다. p186
-따라서 의식적인 연습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두 번째 비결로 연습을 습관화하라는 제안을 하려고 한다. /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해야 한다. 어려운 일을 할 때는 일과로 만드는 것이 뜻밖의 비법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p191
-윌리엄 제임스는'모든 일을 시작할 때 '매일 새로 결정해야 하는 사람보다 '가련한 인간은 없다'고 했다. p192
-그러나 스스로에게 그리고 타인에게 "힘들었어요! 그래도 좋았어요!" 라고 말할 만큼 노력할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p194
💡옷's 생각 : 내 안에서 그릿을 기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끈기를 가지고 어떤 상황에서도 열심히 해야 한다. 결국 고통까지 사랑할 수 있어야 결실을 얻을 수 있다. 누군가 나에게 힘들지 않냐고 물었을 때, "가랑이 찢어지게 힘든데 너무 재밌어요" 라고 말하는 지금의 생각이 바뀌지 않는게 중요하다.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최선을 다해 달리는게 누군들 힘들지 않을까. 그럼에도 해나가야 하는 투지가 있어야 한다. 나 역시 매순간 조금씩 케파를 넓혀가면서 힘들고 또 힘들지만, 그럼에도 투자를 사랑하기때문에 계속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재미가 없어도 열심히 해야 한다. 3년이 넘는 시간, 남들보다 기회가 빠르게 주어지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꾸준히 열심히 했기에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기회를 얻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부끄럽지 않은 하루를 살자. 투자를 좋아하는 만큼, 반복하고 또 반복하자.
4. 높은 목적의식을 가지는 것
#희망 #결심 #포기하지않는마음 #방법
-갈로니는 '사람들의 미각'을 일깨워주는 일'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말한다. 그는 그럴 때 전구 하나가 반짝 켜지는 느낌인데 앞으로 '100만 개의 전구가 켜지기를' 원한다고 한다. p199
-희망이란 무엇인가? /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은 이와 다른 종류다. 이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p227
-그 대신에 나는 '포기하지 않을거야! 방법을 찾아낼 수 있어!'라는 희망을 품고 스로에게 전적으로 말했다. p230
-이 중대한 실험은 무력감을 낳는 요인은 고통 그 자체가 아니라는 사실을 최초로 입증해줬다. 문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고통이었다. p231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교훈이었죠. 그럴 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p249
-스스로에게 희망을 가르치려면 위의 단계마다 '이를 신장시킬 방법은 무엇인가?'라고 자문하기를 권한다. p256
💡옷's 생각 :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자.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방법이 무엇일까?" 내가 가진 최상단의 목표를 실행하기 위해 지금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좌절과, 실패에 좌절하기 보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다음을 생각하자. 결국 중요한 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안되는 게 어딨어!!
5. 그릿을 길러주는 양육방식
#열정 #끈기 #자극 #도전 #연습
-그는 자녀들에게 자기가 배우겠다고 한 일은 끝까지 마쳐야 한다는 점을 확실하게 가르쳐다. /'싫증났어요'라고 할 수는 없다. 약속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p271
-자식을 통제하기 위한 엄한 사랑이라면 자식이 알아챕니다. '우리는 네가 성공하는 모습만 보면 된다. 우리보다 네가 우선이다.' 부모님은 그걸 행동으로 보여주셨습니다. " p274
-"네 꿈을 좇으렴. 혹시 실패하면 그때 다시 검토하면 되잖니." 알렉스는 딸에게 그렇게 말했다. p276
-양육에 관한 연구에서 발견된 중요한 결과 중의 하나는 부모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보다 자녀가 수용하는 메시지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p282
-사실 가장 존경하고 영향을 많이 받은 롤모델이 부모님이라고 말하는 그릿의 전형이 어찌나 많은지 놀라울 지경이었다. p285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p285
-학생들의 행복, 참여, 미래에 대한 근 기대와 더불어 능력까지 키워주는 이가 바로 현명한 교사다. p288
-"그 순간 제 생각 확 바뀌었죠." 콜먼이 말했다. "그때부터 '뭐하러?'에서 '왜 안돼?'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정말 좋은 대학에 못 갈 수도 있지만 노력하면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했죠. 노력조차 하지 않으면 가능성이 전혀 없는 거잖아요. p291
-마지막으로 콜먼은 이렇게 말했다. "누군가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꼭 부모여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어떻게 지내는지 살펴준다면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들의 삶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살피고 그것을 겪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제가 직접 경험해봐서 아는데 그것이 커다란 차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p293
-나는 고등학교 시절에 힘든 일을 완수한 경험이 미래에도 무슨 일이든 끝까지 해내도록 준비시키는 최선의 방법 같다고 설명했다. p303
-대부분의 사람이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태어납니다. 문제는 열심히 노력하고 투지를 발휘하도록 충분한 자극을 받았는가 하는 것이죠. 결국에는 그런 사람이 가장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 p309
-"그런데 제일 중요한 점을 하나 빠뜨렸어요" 그가 말했다. "훌륭한 수영선수가 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훌륭한 팀에 들어가는 거에요." p322
-설령 실패하는 최악의 경우라도 최소한 과감히 도전하다 실패했으므로 승리도 패배도 모르는 냉정하고 소심한 영혼들은 결코 그를 대신할 수 없을 겁니다. p332
-즉 마무리 잘하기는 시작부터 끝까지 매 순간 집중하고 정말로 최선을 한다는 의미였다. p348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p359
💡옷's 생각 : 나는 어떤 튜터가 되고 싶은가? 그릿을 읽으며 내가 나누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봤다. 내가 가장 나누고 싶은 것은 '누구나 꿈을 꿀 수 있고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의 불씨이다.
그러기 위해서, 나는 (1) 매일 최선을 다해 실력을 키우는 게 결국 자신의 희망을 지키는 일이라는 것을 한달의 과정을 통해 알려주고 싶다. (2) 나와 함께 하며 만든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한개의 선명한 앞마당) 어떤 일이 닥쳐도 "왜 안돼!!!" 외치고 다시 웃으며 시작할 수 있는 긍정적 마인드 를 만들어주고 싶다.
3년이 넘는 시간, 월부 안에서 나를 계속 해나갈 수 있게 만들어준 스승님들의 모습은 무엇이었나? 나는 어떤 것들을 BM해서 나만의 것으로 만들 것인가.
그리고 이러한 고민이 내 아이의 양육방식까지 연결된다고 생각한다. 나부터 제대로! 포기하지 않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자.
STEP 3 책에서 적용할 점
-의식적 연습을 하기 위한 시간과 공간 셋팅! 약점이 강점이 될 수 있도록 습관으로 가져가야 한다.
-스승님들의 모습 중 나에게 영향 주었던 모습들 BM 포인트 작성해보고 적용하기
-튜터님과 반원들에게서 배운 점들 매일 1개 이상 BM 노트에 작성, 나의 행동에 적용 개선하기
STEP 4 책에서 논의하고 싶은 점
-마지막으로 콜먼은 이렇게 말했다. "누군가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꼭 부모여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어떻게 지내는지 살펴준다면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들의 삶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살피고 그것을 겪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제가 직접 경험해봐서 아는데 그것이 커다란 차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p293
> 월부에 와서 본인의 월부생활에 긍정적 영향을 준 스승님의 모습은 무엇이었나요? 아니면, 어떤 튜터로 성장하고 싶나요? 함께 이야기나눠보면 좋을 BM 포인트들을 이야기해봅시다.
-그리고 직업상 상위 목표는 여럿이 아닌 하나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p99
> 여러분의 최상위 목표는 무엇인가요? 당신을 가슴뛰게 하는 목표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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