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가족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워킹맘투자자 하하옷입니다.
25년, 좋은 기회를 얻어 감사하게도
에이스3반에서 빈쓰튜터님께 배울 수 있게 되었는데요.
한달간 첫 에이스반을 하면서
이전과 무엇이 달라졌고,
어떻게 해나가고 있는지
한달간 느끼고 배운점을 남겨봅니다.
우리는 각자의 비전보드를 작성하고
한 해의 목표를 작성하고
하루 우선순위를 세우고
열심히 해나갑니다.
그럼에도
현실에서 찾아오는 장애물들에
내가 어디까지 꿈을 꿀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저 역시,
6살 아이를 키우는 독박육아 워킹맘으로
유리공을 지키며 해나가다보니
기회가 왔을때 '제가 하겠습니다!' 바로 손을 들기보다
'나도 할 수 있을까?' 현실에 부딪혀 멈칫하며 생각을
먼저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정말 나는 더 큰 꿈을 꿀 수 없는 사람인가?
에이스반에 들어오고 가장 먼저 배운 것은
'극도의 솔직함' 이었습니다.
현재 나의 상황은 어떠한지,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정말 숨김 없이 이야기하고 먼저 이 길을 걸어간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방법을 고민하고
개선하면서 나아가는 것.
그 시작점은
나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것인데요.
첫 달, 빈쓰튜터님께서는
저의 고민 상담에
튜터가 되지 않아도
가족과 함께 해나가는 행복한 투자자도
나쁜 선택이 아니라며
진짜 어떤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지 고민해보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왜 투자를 하고 있을까?
어떤 투자자가 되고 싶을까?
진짜 튜터를 내가 꿈꿔도 될까?
진실의 순간을 만나고
오랜시간 글로 적어보며 나라는 사람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결론은,
가족을 위해서 하고 있다고 했지만
그 내면에 있는
투자를 포기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는
내가 투자가 너무 재미있고, 행복하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 때문이라는 걸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하나 내가 가진 문제를 작성하다 보니
기존의 하옷은 '나는 지금보다 더 할 수 없을거야' 란
프레임에 갇혀서 해나갈 방법을 찾는 게 아니라
그냥 어떤 기회가 와도
일단 위축됐던 사람이었구나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해나가는 방법을 찾는데
집중할수 있었습니다.
스스로의 방향성을 잡아가는 데 있어
제가 흔들리지 않고 생각을 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던 것이
바로 '극도의 솔직함' 이었습니다.
에이스3반에서 한달간 배운 것은
숨김없이 나를 오픈하고
어떻게 해나갈 지 함께 방법을 찾는 과정이었습니다.
가장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
그 시작점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빈쓰튜터님께서는
보는 순간 가슴뛰는 목표가 있어야
작은 단위의 투두리스트까지
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고
해나갈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해주셨는데요.
'나는 사람 살리는 튜터가 되겠다'
제가 처음에 잡았던 Objective 입니다.
그러나 최상단의 목표들이 한줄로 합쳐지지 않고
각자 흩어져 뭘 먼저 봐야 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빈쓰튜터님처럼 가슴 뛰는 목표가 맞는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나는 어떤 투자자가 되고 싶나?
아들에게 엄마는 어떤 목표를 가진 사람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나?
왜?
왜?
그래서 왜?
왜?..
계속해서 꼬리질문을 던지며
진짜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가장 가슴뛰는 목표를 찾아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읽기만 해도
가슴이 뛰는 목표를 작성할 수 있었는데요.
과거의 나와 같이 희망 없던 사람들에게
내가 월부를 만나고 매일 아침 눈을 뜨는게 즐거워진 것처럼
부동산 투자를 통해
누군가의 인생에 '희망'이라는 전구를 밝혀주는
투자자(튜터)가 되고 싶다는 최상단의 목표까지
생각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하단에
최상단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하위 목표로
제가 꿈꾸는 미래 순간들을 넣었습니다.
그러자 어떤 것들을 지금 해나가야 하는지
우선순위가 다시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나를 가슴 뛰게 하는 목표
만약 지금 내가 가진 목표가
듣는 것만으로 나를 가슴뛰게 하지 않는다면,
한번더 목표를 고민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튜터님, 할 일에
제가 끌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빈쓰튜터님께
가랑이가 찢어지는 상황에서 ㅎㅎ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고민 상담을 드렸습니다.
"TF도, 에이스도,
그냥 하는 게 아니라
결국엔 다 잘해내야 해요."
일의 우선순위를 잡고
해나가면서
해야하는 것들을 '잘' 해내고
관리의 영역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
에이스반에 와서 배운 것은
그냥 해내는 사람이 아니라
'잘' 해내는 사람이 되야
한계 없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방법은 우리가 배워왔던 것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튜터님과 반원들에게
'솔직하게'으로 나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같이 방법을 찾아서 해보고
안되는 부분은 또 이야기를 나누고
방법을 찾아 개선하고
계속 '잘'하기 위해 행동하는 것이었습니다.
에이스반에 들어와 배운 것은
제가 해보겠습니다! 라는 말이 아니라
행동을 하는 사람만이
빠르게 성장한다는 본질이었습니다.
'에이스반'은 도대체 뭘 배울까?
월부학교와 뭐가 다를까?
궁금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ㅎㅎㅎ
(제가 사실 궁금했었습니다! ㅎㅎ)
에이스반에서는
투자 실력을 키우는 것은 기본으로 하고
(월부 학교와 똑같습니다ㅎㅎ)
'나눔'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고
나라는 투자자에 대해 알아가고
'가슴뛰는 목표'를 가지고
'극도의 솔직함'을 바탕으로 행동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배운 것을 실천한다는 게
정말 어려운 일이구나 라는 걸 몸소 깨달으며 ㅎㅎ
거짓없이 배운대로 행동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에이스3반 한 분, 한 분,
모든 것에 진심을 다해 행동하는
훌륭한 반원분들에게 자극받고 배울 수 있는 환경,
빈쓰튜터님의 넘치는 인사이트를 하나라도 더 적용하기 위해
감사한 마음으로 치열하게 하루하루 보내며
저도 실력을 나누고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뱉은 말은 지키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려고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는데요.
소중한 환경의 감사하면서,
남은 시간 열심히 배우고 행동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워킹맘 투자자 중 1위!! 우리 옷님 해낸다 무조건!!!!!!!!!!!!
우리옷님 ❤ 솔직하게 대화하는 한달을 보내셨군요!!!! TF도 에이스도 가정도 투자도 ㅠㅠ 다 잘해낼 옷님입니다 힘내셔요 ❤
옷님 진짜 멋지네요!!! 파이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