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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에서 기억할 점
#9 남들 못지않게 열심히 일했느네. 어느덧 회사만 믿고 있기엔 미래가 불안한 시기가 되어버렸다.마음이 무거웠다. 하지만 이런 생각보다 내 마음을 더 힘들게 한 것은, 이처럼 답답함을 느끼면서 정작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감도 못잡고 있는 현실이었다
#불안#미래
➡️투자활동을 하기 전까지 늘 결핍이 있었다.
늘 세상을 염세적으로 보고,
헬조선을 외치며 ‘어차피 안돼’‘그러니 대충 살자’라며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렇게 나의 삶은 게리롱 튜터님처럼 취미부자였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는 삶이 었는데,
어느순간부터는 이 행위 자체가 즐겁기만 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 해는 미친듯이 월급을 다 쓰면서 살아본적도 있었다.
역시 무언가 비어있는 느낌이었다.
그 때 내 삶에 중요한 알맹이를 채우지 않고 자꾸 밑빠진 독에 모래를 채우고 있는 느낌이었다.
그랬다. 정말 삶에 중요한 것을 외면한 채 그냥 순간의 즐거움에 빠져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미루고 있던 나의 미래에 대해서 한 번 다시 생각해 보기로 했다.
그렇게 시작했던 것 같다. 그리고 지금까지 왔다.
그리고 제대로 시작할 수 있었던거는 아래 독후에 적혀있다
(24년 3월 어느날 독후)
저자인 너나위도 투자를 시작하기 전 여느 평범한 대한민국인이었다.
그래서 위안이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책을 덮으면서 “아! 나도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함께
같은 처지 같은 상황이라 생각되는 책의 앞부분을 보면서 다 똑같구나,
하지만 앞으로 현재 느낀점을 인지하고 행동여하에 따라 다음 운명이 정해지는 것을 책으로 읽고 나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그가 말하는 대로 차근차근 매일 해야할 일을 하면서 소비자산으로 사용했던 나의 시간과 돈을 투자 자산으로 전환하여 점점 축척해 나가면 ‘나도 너나위처럼 할 수 있겠구나!’마음이 들었다.
#111 애초에 가격 조정을 마친 후 계약서를 써야지, 매도자 면전에서 가격 협상을 하는 건 정말 어려운 것이며, 계약이 깨질 확류롣 높다는 것이다.(중략) 세상 모든사람이 나의 간절함에 귀 기울여야 할 의무는 없다.
#협상#간절함
➡️꼭 투자에서만이 아니다. 나의 간절함이 단순감정에 호소하는 것이 아닌, 근거와 이유가 확실해야 할 것이다.
#203 도장을 찍으려는 순간 긴가민가한 심정에 손까지 떨렸다면 여러 개의 대상을 비교해보고 그중 내가 지금 계약하려는 이 물건이 가장 좋고 가격도 싸다는 확신을 하게 되는 과정을 생략했기 때문이다.(중략) 계약하기 전에 더 많은 대상을 살펴보고 이와 비교해봐야한다. 비교대상이 많으면 많을 수록 더 좋은 판단을 내릴 수 있을테니 말이다.
#비교대상#저평가
➡️아직 1호기 하기에 실력 및 발품이 부족한가보다. 늘 긴가민가하다. 더 노력하라는 글귀로 읽힌다.
#300 무슨 일이든, 그 일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가 중요하다. 태도가 결과와 큰 상관이 없어 보여도, 나는 그것들 하나하나가 모여 나중에 중요한 차이를 만든다고 믿는다.
#348 회사가 당신을 책임지지 않는다고 해서 회사를 적대시하는 우를 범하지 않길 바란다.
#태도#회사
➡️회사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도, 회사에서 주어진 할당량은 해내는 이성으로 유지해야한다. 비록 세상이 나를 억까해도 내 태도가 진심이었다면 좋은 결과로 돌아올 것이고, 누구간 부메랑처럼 인과응보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정말 태도가 더더욱 중요하구나 싶다
✅ 책에서 적용할 점
무슨 일이든, 그 일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가 중요하다. 태도가 결과와 큰 상관이 없어 보여도, 나는 그것들 하나하나가 모여 나중에 중요한 차이를 만든다고 믿는다.(300p)
✅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것
p362 좋아하는 것을 찾기 이전에, 필요한 것을 좋아하는 일로 바꿀 수 있을 만큼 매진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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