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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3반/온라인TF 하하옷] #25-05. 1분 전달력 독서후기

25.02.10

 

STEP1. 책의 개요

 

책 제목 : 1분 전달력

읽은날짜 : 25/02/05

한줄평 : 남들이 좋아하는 글을 쓰고 싶다면,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면, 꼭 읽어야 하는 책

총점 : 10점 / 10점

 


 

STEP 2. 책에서 것 / 깨달은

 

#상대방 #역지사지 #1분 #원메시지 #키워드

 

 

-회의의 기본적인 흐름은 ‘목표 정하기’, ‘사고 확장 및 판단 기준 정하기’, ‘압축하기’의 세 단계입니다.

-어쨌든 ‘가장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할 때는 당신도 대단히 열정적이고 쾌활해지지 않습니까?

그것을 업무에 적용하면 됩니다.

그처럼 열정적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있다면 그것을 마음껏 펼쳐 보이십시오.

그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왜 그 내용을 전하고 싶습니까? 메시지를 전해서 무슨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습니까? 그 말에 어떤 마음을 담고 싶습니까?

-거듭 말하지만, ‘움직여야 성공’입니다. 무엇을 하든 ‘상대를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되느냐’를 따져 물어야 합니다.

-당신이 간절히 소망하는 것을 자신의 전부를 걸 만큼 열정적으로 전달해야만 상대방의 마음이 움직이고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저도 프레젠테이션으로 남에게 무언가를 전달하고 행동을 촉구할 때는 언제나 ‘내 전부를 걸겠다’는 마음으로 임합니다.

 

💡옷's 생각 : 프리젠테이션 뿐 아니라 글쓰기, 강의 등 모든 분야에서 적용 가능한 팁들이 많은 책. 무언가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는 것! 내가 전달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열정을 다해야 상대방에게도 마음이 닿고,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 ‘핵심이 되는 1분’을 확립한 다음 나머지 시간은 그 주장을 보강하고 상대가 더 빨리 움직이게 만드는 데 할애해야 합니다.

-뛰어난 경영자는 그만큼 자기 자신을 수정하는 능력이 우수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이야기하는 자신과 듣는 상대를 객관적으로 지켜보는 또 하나의 자신’을 만들어서, 상대가 자신에게 어떤 인상을 받는지 항상 점검하고 그 피드백을 통해 전달 방식을 바꾸어 나가는 것입니다.

-상대의 마음에 자신의 메시지가 깊이 침투하도록 자세, 동작, 발성, 말의 간격, 시선 등 가능한 모든 요소를 전부 활용하여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컨대 ‘상대를 움직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자’, 즉 연기가 필요하다면 연기도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앞으로는 가수가 라이브 공연을 하는 기분으로 상대에게 호소해 봅시다.

-가수는 라이브에서 자신의 곡과 메시지를 표현하는 몸동작을 합니다. 우리도 똑같이 자신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에 들어맞는 연기를 해야 합니다.

-자신의 에너지를 어떻게 쏟아 부어야 사람들이 움직일까요? 앞서 말한 ‘초일언’으로 표현하자면, 저는 ‘라이브(live)로 다이브(dive)’하고 있습니다.

 

💡옷's 생각 : 결국 중요한 건 '1분'이다. 원메시지! 내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들었을 때 마지막에 한 문장이 기억에 남아야 성공한 발표다. 그러기 위해서는 준비할 때, 스스로의 발표를 녹화해서 보던가 하는 식으로 객관적으로 피드백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잘하는 사람들의 발표를 보면서, 자세나 발성, 제스츄어 등도 연습을 통해 발전시켜야 한다.

내용만 좋다고 좋은 발표가 되지 않는다. 복합적인 요소들이 모여서, 좋은 발표를 만든다.

> 글 역시 마찬가지! 가독성을 좋게 하는 컬러나 텍스트 크기, 글 구성 등 복합적인 요소들이 모여서 좋은 글을 만든다.

 

- ‘초일언’은 자동차 이름처럼 그다지 세련될 필요는 없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전체를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기억에 잘 남는 말이나 키워드.’ 그런 말이 최고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가 전하고 싶은 것을 하나의 키워드로 표현’하면 됩니다.

그 키워드로 자신이 전하고 싶은 내용을 감싸 안아 ‘포장’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대단히 중요한 한마디’라는 뜻으로, ‘초일언(超一言)’이라 부릅니다.

-그러려면 스스로 그 상상 속으로 들어가도록 직접 요청하는 것이 제일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상상해 보세요.”

“그런 세상을 여러분이 경험한다면 어떨까요?” 라고 부추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멋지지 않습니까?”라고 방향을 제시하면 됩니다.

-이처럼 듣는 사람에게 이미지를 상상하게 함으로써 내가 전하는 것 이상의 설득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논리적인 이야기는 잘 알아들었고 그 의견에도 찬성합니다. 그런 상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어머, 너무 좋아!’라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머릿속에 떠오른 이미지’입니다.

-저도 그 조언을 받아들여 프레젠테이션에 ‘중학생 수준’의 단어를 쓰는 것을 철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슬라이드 내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프레젠테이션 장소의 제일 뒷자리에서 보았을 때 내용을 ‘읽지 않아도 눈에 쏙’ 들어오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깔끔하게’란, 슬라이드와 발표에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철칙입니다. 풀어 말하자면 ‘글자 수나 말수를 줄이고 문장을 복잡하게 배배 꼬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옷's 생각 : 기억에 남는 1분, 원메시지를 남기기 위해 우선시되야 하는게 중심 키워드다. 내가 전하고 싶은 발표를 하나의 키워드로 표현하기! 그리고 그 키워드를 중심으로 장표 구성, 이미지화자 연결하기.

나의 경험이 경험으로 끝나지 않고, 임팩트 있게 남기 위해서는 이미지화 해서 듣는 청중의 경험으로 상상이 이어져야 한다.

또한, 모든 장표는 누가 봐도 이해할 수 있는 단어를 사용해서, 문장은 최소화해서 구성하는 것!

> 글 역시 마찬가지다. 글을 작성하는 '핵심 키워드'를 정하고, 거기서 벗어나지 않게 글의 구성을 짜야 한다. 또한, 이미지를 활용하고 글을 쉽게 쓰는 것이 영향력 있는 글이 되는 길이다.

 

-• 전제를 듣는 사람과 공유한다.

• 주장(결론)을 명확히 한다.

•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를 여러 가지 준비한다(되도록 세 가지).

• ‘~해서 ~하다’라고 읽어 보면서 의미가 이어지는지 확인한다.

이 과정을 거치면 설득력이 상당히 강해집니다.

-하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최소한의 정보가 필요합니다. 특히 구두로 이야기할 때는 말이 길어질수록 이해하기 어려워집니다. 그러니 마음을 독하게 먹고 오로지 ‘깔끔하고 간단하게’ 만들겠다는 의지와 근성으로 밀고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저도 스스로에게 매번 ‘더 깔끔하게, 더 간단히 만들 수 없을까?’라고 묻습니다. 결국 이것이 제일 중요한 일입니다.

-또 의미가 이어지는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소리 내어 읽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혼자 확인하지 말고 주위 사람에게 들려주며 확인하도록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해서 ~하다’라고 말해본 다음 ‘정말로 의미가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미가 통하느냐 마느냐는 듣는 사람에게 달려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이란 자신이 전하고 싶은 것을 ‘전하는’ 행위가 아니라 ‘상대의 머릿속에 자신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의 틀과 내용물을 이식하는 행위’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들이 들을 것인지 생각하고 그들을 어떤 상태로 유도할지 정한 뒤, 그것을 실행하려면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전달하면 되는지, 하는 식으로 거꾸로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은 정말로 엄청난 발견이었습니다. ‘그렇구나. 듣는 사람들의 머릿속에 틀을 만들어 주면 그 틀 안에 스스로 내용을 채우는구나. 이제 내 이야기를 더 또렷이 전달할 수 있겠다’ 하고 깨달았습니다.

-듣는 사람은 "세 가지입니다"에 의외로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 전통적으로는 근거를 세 개쯤 드는 것이 보통입니다.

-결론은 상대가 움직일 방향을 제시합니다.

-기계적으로 ‘사고’ = ‘결론 내리기’라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그러려면 스스로에게 물어 봅시다. 제일 좋은 질문은 ‘그래서 뭐?’, ‘최종적인 답인가?’, ‘정말인가?’입니다.

-이 자리에서 당신이 전하고 싶은 결론은 무엇인가요? 그것부터 확실히 합시다. 이것이 바로 ‘사고’입니다.

결론을 내기 위해서는 ‘나에게 질문을 던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

-즉, '사고'란 '내 안에 있는 데이터와 내 밖에 있는 데이터를 가공하여 결론을 이끌어내는 일'입니다.

-어쨋든 '상대를 움직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전부 다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옷's 생각 : 내가 주장하고자 하는 것 (중심 키워드)의 근거를 3개 만든다. 계속해서 나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더 좋은 결론으로 디벨롭해나간다. 내 안에 있는 데이터들을 밖로 끌어내는 것!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의미있는 말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무엇이든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 왜 프레젠테이션을 할까요? 상대가 자신이 바라는 목표를 향해 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떻게든 상대를 바라는 목표 쪽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무조건 ‘움직여야 성공’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들이 들을 것인지 생각하고 그들을 어떤 상태로 유도할지 정한 뒤, 그것을 실행하려면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전달하면 되는지, 하는 식으로 거꾸로 생각해야 합니다.

-이처럼 머릿속으로 듣는 상대의 모습을 그리고 그들의 반응을 상상하면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야 합니다. 여러분도 ‘상상 속 듣는 이의 모습’을 참고하면서 프레젠테이션의 이야기 내용과 말투, 태도 등을 다듬어 나갑시다.

-'상대를 움직이기 위해서 프리젠테이션을 한다'

-무엇에 관심이 있을까?

• 이 프레젠테이션에서 무엇을 얻으려 할까?

• 전문적인 요소를 얼마나 이해할까?

• 무엇을 어떤 식으로 말하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까?

-그런 다음 ‘상대가 누구인지’를 상상하면서 프레젠테이션을 만듭시다. ‘누구에게’ 전달할지, 상대가 어떤 생각을 할지 상상해 보는 겁니다.

-당신은 남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때 ‘나는 과연 무엇 때문에 여기에 있는가? 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가?’를 명확히 의식하면서 전달하고 있습니까?

왜 이렇게 의식해야 하느냐 하면, 전달의 목적이 ‘청자를 움직이기 위해서’이기 때문입니다

-'1분 내로 요약되지 않는 이야기는 결국 몇 시간을 늘어놓아도 전달되지 않는다'

- 팀의 힘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주장을 상대에게 뚜렷이 전달하고 이해시키고 움직이게 만드는 힘, 즉 ‘프레젠테이션 능력’이 필요합니다. 제가 말하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이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기술도, 이야기를 꾸며내는 기술도 아닙니다. 남을 ‘움직이게 만드는’ 능력입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면 우선 '사람들은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일단 이것부터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원래 상대가 하는 말의 80%는 듣지 않는다'고 합니다.

-프리젠테이션이 아닌 '대화'에 포인트를 두자.

 

💡옷's 생각 : 상대방은 이 프리젠테이션에서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가? 왜 이 글을 읽는가? 타겟을 정하고 무언가를 하려고 한다면 일단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타겟층이 어떤 사람들인지,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 어떤 궁금증이 있는지를 먼저 고민하고 글의 구성을 잡아야 한다.

또한, 누가 물어봐도 내가 하는 것을 1분 내로 요약해서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STEP 3 책에서 적용할

 

 

-글을 작성할 때, 이 글의 페르소나를 정하고 거기에 맞춰 글을 쓰기

-무조건 중딩도 이해할 수 있는 단어로! 이미지를 활용해서!

-원메시지, 중심 키워드를 정한 뒤에 글 작성!

 

 

 

 


STEP 4 책에서 같이 논의할

 

 

-상대의 마음에 자신의 메시지가 깊이 침투하도록 자세, 동작, 발성, 말의 간격, 시선 등 가능한 모든 요소를 전부 활용하여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컨대 ‘상대를 움직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자’, 즉 연기가 필요하다면 연기도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앞으로는 가수가 라이브 공연을 하는 기분으로 상대에게 호소해 봅시다.

> 글을 작성할 때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어떤 요소들을 활용하고 있나요? 각자의 팁을 나눠봅시다

 


댓글


모도링
25.02.10 23:56

옷님 고생하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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