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열중반43기 15조 장청년] 독서후기 - #3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25.02.11

안녕하세요.

열중반 43기 15조 장청년 입니다.

 


 

주변에서 워낙 추천이 많이 해주셨던 책!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이번 열중반을 계기로 드디어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무의식을 변화시켜라. 세상이 변한다’ 입니다.

 

이 소중한 배움을 다시는 잊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나.스.존.’  낱낱이 해부해 보겠습니다!!!!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나는 나의 스물살을 가장 존중한다

2. 저자 및 출판사: 이하영 / 토네이도

3. 읽은 날짜: 2025.2.10.~2025.2.11.

4. 총점 (10점 만점): 8점 / 10점

→ 스스로 인생을 바꾼 그리고 그 인생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충실히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다. 어쩌면 많은 불안과 열심히만 살고 있는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다만, 아직 나의 식견으로 무의식에 대한 내용을 100%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쉽다. 이 책은 읽으면 읽을 수록 나의 성장에 비추어 보이는게 달라질 것 같다.


 

STEP2. 책에서 본 것

 

[1장. 가난했지만 꿈을 잃지 않았던 이유]

#체급 #무의식 #실패와 성공의 당연함 #행복

세상의 링에는 체급이 없다. 이 링위에서 당신은 어떤 체급인가? 대부분의 사람은 무체급이다. 반면, 성공한 사람들은 각자만의 어떤 분야의 챔피언들이다. 그들이 어떻게 무체급에서 챔피온이 될 수 있었을까? 그건 바로 그들의 ‘체’가 남다르기 때문이다. 일반사람들은 내 앞에 상황에 집중한다. 하지만 부자의 체는 나 스스로를 본다. 세상을 대하는 ‘나’를 본다.

메타인지! 어떤 분야와 상황에서 나의 메타인지력이 얼마나 높은 수준인가에 따라 체급이 결정되는 것!


생각이 현실이 된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왜냐면 이 생각이라는 것을 지배하는 녀석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
그건 바로 무의식이다. 무의식 속에 있는 관념이 우리의 생각을 지배하고 그 생각이 현실로 나오는 것이다. 즉, 인생을 바꾸려면 ‘생각’보다 더 깊은 무의식의 관념을 바꿔야한다. 우리가 원하는 미래의 모습이 있는가? 그 모습을 상상하라. 그리고 그 상상을 일상으로 끌고와라. 일상이 된 미래의 상상은 곧 기억으로 관념에 자리잡는다. 그리고 그 관념은 결국 내가 꿈꾸는 미래를 실현해준다.


인간이 어떤 일에 ‘실패’하는 건 당연한 것이다. 완벽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실패’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계속 도전하다 보면 알게된다. 성공도 당연하다는 것을. 많이 실패한 만큼 노하우가 쌓이고 결구 성공도 자연스럽게 쌓이게 된다. 그러니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실패하라! 

 

매일매일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건 바로, 삶이 즐거우면 된다. 삶이 즐거우면, 기쁜일도 즐겁고 슬픈일도 즐겁다. 이렇게 삶을 즐겁게 사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1. 내 인생을 한편의 영화라고 생각하고 나는 그것을 제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관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주인공에게 역경이 닥쳐도 영화는 재밌고, 주인공이 역경을 이겨내도 더 재밌다.
2. 지금 내가 누리는 당연한 것들에 감사하라. 지금의 당연함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곧 미래를 느끼는 방법이다.
자존감은 내가 나 자신의 존재를 어떻게 바라보는가를 의미한다. 자존감이 높다는 것은 내가 영화 밖 시나리오 작가가 된다는 것이다. 즉, 내가 내 삶의 길을 결정할 수 있는 주도권이 있고 더 나은 삶으로 열려있음을 아는 것이다.

 

[2장. 20대에 알았으면 더 좋았을 것들]

#잘함 #미소 #대중과 부자 #완전함 

2-1. 노력이 결과가 되지 않는 이유
노력이 결과가 되지 못하는 단 한가지 이유는 그 일에 몰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몰입을 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 그 일을 좋아해야한다. 그리고 이 좋아한다는 감정은 아주 많은 부분에서 ‘잘함, 특출함에 의해 획득된다.
’잘함‘을 통해 좋은 결과에 대한 당연함을 무의식에 심어라. 그리고 즐기고 몰입하고 성장해라.

 

2-2. 부자로 성장하는 근본 원리 3가지
부자가 된다는 것은 ’대중‘과 멀어지는 것이다. 더 정확히는 대중들이 당연하다고 하는 모든 것들과 달라지는 것이다. 부자가 되려면 대중과 3가지가 달라야 한다.

첫째, 기록하기: 기록은 축적되고 그 과정에서 확장되면, 지혜로 저장된다. 기록은 성장의 원천이다.
둘째, 명상하기: 명상을 통해 나를 움직이고 바라보는 제 3의 무언가를 깨닫게 된다. 이것은 나를 성공으로 이끄는 수호천사가 된다.
셋째, 움직이기: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다. 긍정적인 생각과 무의식은 건강한 몸에서 나온다.


2-3. 다른 사람에게 호감과 좋은 인상을 남기는 건 그 사람의 표정이다. 웃어라. 미소짓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지고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이것이 인생을 바꾸는 첫 시작이다.
 

2-4. 친구가 발목을 잡을 때

-> 친구 라는 건 나와 그들의 ‘동질성’을 근본으로 한다. 즉, 그 근본이 달라지면 친구사이가 변하게 되는 것이다. 만약 내가 내 인생을 변화 시키고자 한다면, 머물러있으려는 친구는 그 순간 나의 허들이 된다. 하지만, 그 허들을 넘는데 망설이지 마라!

 

2-5 긍정적인 미래를 당기는 가장 쉬운 방법

->우리가 미래가 두려운 이유는 ‘미래에 대한 무지’때문이다. 우리의 앎은 무의식 속 관념에서 나오고, 그 관념이 ‘나는 실패하는 사람이다’라는 것이라면 그것은 바로 현실이 된다. 미소를 머금어라. 좋은 느낌을 간직하고 매사에 감사하라. 이 간단한 긍적의 느낌이 나의 무의식에 활기를 주고 나아가 현실을 바꿔놓을 테니!

 

2-6 소시오패스 상사와 잘 지내는 법

->대화는 나와 남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사실은 대화는 나와 나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즉,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는 것은 나의 무의식에 상처가 있다는 반증이다. 그러니 나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는 상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면, 그의 독백을 여유있게 관람하라.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볼 때, 다른 시각으로 타인을 볼 수 있다.

 

2-7 당신은 이미 완전하다.

이 세상에 완벽한 존재는 없다. 세상 만물의 기본이 미완벽인 것이다. 즉, 미완벽이 근본이자 완전한 상태라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 세상의 일부인 우리도 미완벽의 완전한 존재다. 현재의 나의 존재가 완전하다는 것을 받아들일 때, 우리는 결과가 아닌 과정에 집중하게 된다. 이 과정은 결국 결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3장. 매일 조금씩 나를 성장시키는 습관]

#독서 #운동 #명상 #아침의식 #3간

3-1 책은 몸으로 읽는 것이다.

->부자와 가난한 자를 가르는 근본이 독서다. 이 세상은 모두 단어와 언어로 구성되어 있다. 언어에 대한 풍요로움에 가까이 있는 자가 이 세상의 부를 얻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이치이다. 그러니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독서하라! 그저 눈으로 읽는 것이아니라 책을 가까이하고 눈동자를 움직이고, 쓰고, 저장하고, 감동하라!

 

3-2 체력은 모든 것을 바꾼다.

-> 운동을 하는 이유는 체력을 기르려는 목적도 있지만, 더 중요한 핵심은 나의 사고와 마음에 여유를 주고 시야를 확장시켜준다는 데 있다. 고통과 괴로움은 정신력으로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해결한다! 일단 지금당장 스쿼트 하나, 푸쉬업 하나 단하나를 시작하자!

 

3-3 하루 3분 명상의 힘

->명상이란 생각을 멈추고 호흡과 나 자신을 제 3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우리는 늘 계획을 세우지만 그것이 언제나 빗나가는 이유는 결과는 결국 세상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명상을 통해 만나게 되는 삶의 시선, 그 시선이 만들어내는 세상에 나를 맡기는 과정이 명상의 본질이다.

 

3-4 모닝 리추얼로 아침을 맞이하라

-> 시간의 영향을 피해갈 수 있는 건 없기에 세상 모든 것은 변한다. 그 변화를 거부하는 것은 도태될 수밖에 없다. 인간마저도. 그러니 성장을 위해서는 끊임없이 변할 수 있어야 한다. 그 변화의 시작점을 아침습관의 작은변화로 삼아라.

가장먼저, 이부자리를 정리하며 감사함과 정돈된 마음가짐을 가져라. 둘째,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며 그 울림을 느껴라, 셋째, 아이는 이라고 속삭이며 미소를 지어라. 이 작은 변화가 성공의 시작이다.

 

3-5,6. 말을 잘하고 싶다면1,2

-> 말을 잘한다는 것 즉, 달변가가 되는 방법은 두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항상 입가에 미소를 지어라. 나의 미소를 본 상대방은 무의식적으로 미소를 짓게 되고, 그 미소는 긍정적인 열림마음을 가지게 만든다. 나의 이야기를 상대방이 더 허용할 수 있도록 미소를 전파시켜라.

 

둘째, 전달력을 높여라. 전달력을 높이는 방법은 스스로 먼저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다. 어떤 정보를 정보로만 두지마라. 정보를 나의 스토리와 엮어 지식으로 만들고, 그 지식을 스스로 경험해보면서 체화시켜라. 체화된 지식을 나만의 키워드로 정리해라. 이미 내것이된 지식을 말할때 잘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3-7. 시간, 공간, 인간을 리셋하라  

->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려주는 3가지는 시간,공간,인간이다. 즉, 내가 성장하고 변화하고자 한다면, 이 세가지를 철저히 바꿀 필요가 있다. 첫째, 자주 가는 공간을 변화시켜라. 지금까지 매일 술집으로 향했다면, 이제 카페와 독서실, 헬스장으로 향하라. 그곳에서 나의 ‘시간’을 써라. 둘째, 나에게 불만,불평,불안을 마구 뿜어대는 인간을 멀리하라. 그들은 내가 변화하지 못하도록 잡는 쇠사슬이다. 끊어내고 좋은 기운과 긍정이 가득한 사람들과 함께하라.

 

 

[4장. 당신이 부의 시작을 알게 된다면]

#돈 #3간 #풍요 #3불 vs 3감

4-1.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

-> 돈은 단순히 지폐, 물건의 교환 수단이 아니다. 돈은 이 세상 모든 사물, 인간과 관계를 맺으며 그 중심에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돈을 긍정하는 건 세상을 긍정한다는 의미이고, 이는  세상이 나를 긍정하기 시작하여 돈이 나를 사랑하게 되는 시작점이 된다. 돈을 사랑하라!

 

4-2. 부의 시작점 1: 인간

-> 주변에 불평불만이 많고 불안을 달고사는 사람들만 있으면, 나의 무의식도 3불로 가득차게 된다. 그 무의식은 우리도 모르게 현실화 되어 운명으로 발현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주변에 부자이거나 부자가 되려는 사람을 옆에 두어라. 부를 올바르게 대하는 사람들이 옆에 있는 것만으로 나의 무의식은 부를 사랑하게 된다.

 

4-3. 부의 시작점 2. 장소

->삶은 습관으로 이루어져 있고 좋은 습관은 큰 부의 원천이 된다. 좋은 습관을 들이는 핵심은 절절한 장소와 good vibe이다. 나의 습관이 잘 정착할 수 있는 기분좋은 장소로 향해라. 그 순간을 즐겨라. 그 모든 순간들이 무의식에 쌓일 것이다.

4-4. 부의 시작점 3. 시간

-> 부자들에게 있어 ‘돈의 가치’는 ‘시간’이다. 타인의 시간을 돈으로 사서 자신의 시간을 자유롭게 만드는 것. 즉, 시간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가질 수 있는 수단이 돈 인것이다. 본인이 아직 부자가 아니라면, 자신의 시간을 돈과 바꿔야만 한다. 그 돈과 남은 시간으로 자신의 시간을 늘려가라.

 

4-5. 풍요의 자리에 머물러라

-> 돈은 부를만들고 부는 풍요를 만든다. 하지만, 현실에서 이 순서는 정확히 반대다. 즉, 진정한 부자는 돈에서 시작하는게 아니라 풍요에서 시작한다. 돈에대한 사랑, 감사함, 여유를 이미 가진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 풍요로움을 장착했을 때 그것이 무의식에 깃들어 돈을 끌어당긴다. 

 

4-6. 부자의 말투

-> 3불 vs 3감. 무의식에 결핌은 자존감 하락으로 이어져 불안을 야기한다. 이런 삶에 대한 불안은 불평과 불만으로 이어진다. 3불은 결국 나를 망친다. 반대로, 내 마음이 충만하고 감사함을 습관화 한다면, 자존감이 탄탄하고 삶에 만족이 높아진다. 자신의 자랑스런 스토리가 있기에 늘 삶에 감사,감동,감탄이 넘쳐난다. 3불하는 사람을 멀리하고 3감하는 사람과 관계를 맺어라!

 

 

[5장. 그 시간들을 보내고 깨달은 인생의 비밀]

#열심히 #허용 #바다와 파도 #무의식

5-1. 함부로 열심히 살지 마라

-> 우리는 ‘열심히’의 함정에 빠져있다. 열심히라는 것은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한다는 것이다. 미래를 저 높은 곳 어디에 있는 별과 같이 생각한다. 하지만, 미래는 저 멀리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발 밑에 지금 여기 있다. 즉, 미래를 즐겁게 산다는 건 오늘 현재를 즐겁게 충실하게 산다는 것이다. 함부로 열심히 하지마라. 시즈프스가 되지 마라!

 

5-2. 내 미래를 만드는 방법

-> 목표와 나의 현재 모습의 괴리, 그 거리를 인정하고 나의 현재상태를 허용하라.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과 소중한 하루에 감사하며 그것도 허용하라. 나의 무의식을 변화시키고 조금씩 나아가라. “오늘 하루 즐겁고 충실하게 보내고 있는가?” “나는 오늘의 나에게 감동할 수 있는가?” 스스로에게 감사하고, 감동하는 과정을 통해 나를 허용하라.

 

5-3. 있는 자는 더 넉넉해지고, 없는 자는 더 가난해진다.

-> 없는 것만 바라보는 사람은 무의식에 ‘없는 사람’이 각인되어 점점 가난해진다. 반대로, 있는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무의식에 ‘있는 사람’ 즉, 풍족한 사람이라는 무의식이 자리잡는다. 부는 그런사람을 사랑한다. 감사함, 감동, 감탄으로 나를 풍요롭게 하라.

 

5-4. 외모 집착과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는 법

-> 외면은 내면을 비추는 전광판이다. 나의 내면이 결핍으로 가득차 있다면, 우리는 그 결핍을 채우는 한 방식으로 외모에 대한 집착을 보인다. 반대로, 내면이 풍요롭고 자존감이 높으면 그 또한 그대로 외모로 나타나 나의 개성과 매력을 뿜어댄다. 즉, 외모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방법은 외면을 가꾸는 것이 아니라 내면을 풍요롭게 바꾸는 것이다.

 

5-5. 부정적인 생각을 역이용하라

-> 운동, 독서, 명상 등 어떤 일이 내 삶에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맘처럼 쉽지 않다. ‘해야지!’라고 마음 먹는 순간 마음의 무게가 무거워져 오히려 시작을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마음의 부정성을 이용하자. ‘하지 말자!’라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 무의식은 반대로 ‘해야하는 이유’를 생각하게 되고 몸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5-6.  바다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 광활한 무의식 속 관념이 나의 세상을 만든다. 이 세상이 결과를 만들고 책임진다. 무의식을 거스르지 말고 내 몸을 맡겨라. 수영이 아니라 헤엄이다. 파도를 거스르는 게 아니라 내맡기는 것이다.

 

5-7. 오늘이 미래의 걱정으로만 채워질 때

-> 우리는 늘 불안하다. 이 불안은 지금의 나를 허용하지 않는 결핍감에서 온다. 지금의 초라함, 볼품없는 지금을 싫어하고 거부한다. 그 무의식의 결핍과 빈곳을 미래에 대한 불안과 열심히로 채워넣는다. 하지만, 무의식의 관념은 열심히와 상관없이 현실이 된다. 지금을 허용하라. 내 발밑을 보아라. 오늘 지금에 감사하고 감탄하며 즐기고 충실하라! 미래는 없다. 지금 이 순간이 과거 내가 꿈꿔온 미래이자 꿈이다. 행복하려 하지 말고, 지금 당장 행복하자!!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깨달은 점1. 

→  나는 언제나 내가 영화의 주인공이나 조연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시련과 삶의 문제들이 그렇게 힘들고 무거웠나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관객임을 알게 되었다. 내가 내 삶을 다룬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는 감독이자 관객이었다. 주인공이 고난을 겪는 영화는 오히려 즐겁고 매력적이듯, 나도 내 인생의 역경을 영화보듯 즐겨봐야겠다.

 

깨달은 점2. 

→ 무의식의 존재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내 생각이 나의 것이 아니라 무의식이 근원이고 나는 그 무의식의 영사기일 뿐이다. 즉,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는 내 무의식을 바꿔야 한다. 지금의 나를 허용하고 감사하자.
 

깨달은 점3. 

→ 부자의 3가지 습관인 운동,독서,명상! 운이 좋게도 나는 이 세가지를 몇달간 꾸준히 해오고 있었다. 다만, 그 중요성은 이 책을 읽고 느끼게 되었다. 잘해오고 있으니 계속 이어가야할 것 같다.

 

깨달은 점4. 

→ 미래는 저기 위 어딘가 높은곳에 있는 것이라 여겼다. 하지만, 이제 안다. 미래는 내 발밑에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을! 지금 현재는 과거에 내가 그토록 바랐던 미래이자 결과이다. 그러니 미래에 저당잡혀 열심히 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과정을 즐기며 세상에 나를 맡겨보자.

 

깨달은 점5. 

→ 미소. 부와 행복 그 모든것의 시작이 미소였다. 내가 내 삶에 여유를 주고 지금을 허용하는 첫걸음인 미소. 절대 잊지 말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적용할 점1.

→ 나의 3간을 파악해 봐야겠다. 나를 부자로 만들어줄 장소와 보내는 시간, 사람들을 쭈욱 써봐야겠다. 그리고 바꿔야할 것이 있다면 즉시 바꿔보자!

 

적용할 점2.

→ 매일 아침 모닝 리추얼 해보자!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나와 대화하고 미소짓고! 사실 오늘 해봤는데 정말 좋았다. 내가 나를 아껴주고 인정해주는 느낌~~~ 

 

적용할 점3.

→ 매일 운동/독서/명상을 해오고 있다. 이 습관을 잘 유지할 수있도록 꾸준히 목실감! 잊지말아야 겠다. 명상은 5분정도 하고 있는데 3분으로 줄여서 임팩드 있게 할 수 있도록 수정해야겠다.

 

적용할 점4.

→ 직장생활에서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기를 연습해봐야 겠다. 상처는 그사람의 결핍을 스스로 드러내는 독백이지 나를 향한 것은 아니다. 그 독백을 관찰하고 지켜보자!

 

적용할 점5. 

→ 부자와 가난한 자를 나누는 기준이 독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 열중반 수강이 끝나더라도 독서모임을 통해 이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야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내면에 새겨지는 ‘나도 모르게’하는 생각이 무의식에 각인된다. 무의식에 박힌 관념의 씨앗, 그 씨앗이 바뀔 때 미래가 바뀌게 된다.”[37p]

 

“일상이 된 생각은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이것은 막연한 망상이 아니다. 기억이 된 상상의 힘이다. 그것이 앎에 대한 깨달음이다. 그리고 세상의 진리다. 반드시 기억하길 바란다.”[39p]

 

“햄아, 자주 까여야 되는 기다. 당연히 실패할 줄 안다. 그래도 간다. 그러다 보면 된다.”[41p]

 

“실패의 당연함을 알고 나서는 두려움이 없어졌다. 그러면 또 하게 된다. 여러 번의 실패는 성공 노하우로 쌓였고, 어쩌다 성공으로 이어지면 그전 시패의 기억은 사라졌다.”[42p]

 

“사는 게 즐거워지면 삶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50p]

 

“10년 뒤 지금 꾸는 꿈이 이루어진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하늘을 나는 기분이 들까? 절대 그렇지 않다.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미래에도 그것은 당연해질 것이다. 그러니 지금의 당연함을 감사하고 즐겨라. 그 느낌이 미래를 느끼는 방법이다.”[50p]

 

“친구의 조언이 성공을 위한 발판이 아니라, 내 발목을 잡는 손이 된다. 뿌리쳐야 하는 가장 강력한 허들이다.”[89p]

“굿 바이브를 지니고 살아야한다. 좋은 느낌을 간직한 채, 오늘 하루 즐겁게 살아야 한다. 미소를 머금고, 긍정의 마음을 지닐 때 미래로 향하는 다른 문을 열 수 있다. 매사에 감사하고, 주변에 친절하게 대하며, 자신만의 베풂을 실천하자”[89p]

 

“반드시 기억하자. 불행한 예감이 틀리지 않듯, 행복한 예감도 ‘결코’틀리지 않는다”[91p]

“'아, 내가 부정적 느낌과 하나가 되려고 하는구나'라는 것을 아는 능력, 그것이 시선의 힘이다. 그 눈이 나를 보고 있을 때, 나는 고토오가 괴로움을 다룰 수 있다. 그것을 허락하고 경험하고 흘려보내게 된다. 그 시작이 운동이다.”[115p]

 

“고통과 괴로움은 정신력으로 극복하는 게 아니다. 체력으로 극복해야 한다. 운동해본 사람들은 안다. 매일 아침에 운동하고 출근을 하면 하루가 달라진다. 출근길이 달라지고, 아침 풍경이 달라진다. 몸이 가벼우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발걸음도 가볍다. 표정은 밝고 여유가 있다.”[116p]

 

“주변이 좋은 사람으로 채워질 때, 그 관계는 나의 운이 되어 나를 행동하게 한다. 하지만 나에게 불만을 표시하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가득할 때, 나의 내면은 그들의 결핍으로 채워진다.”[147p]

 

“없는 것만 바라보면 없는 자가 되어버려 있는 것도 사라진다. 있는 것에 감사하면 있는 자가 되어버려 없는 것도 나타난다.”[201p]

 

“결과는 찰나의 과정이고, 과정은 결과의 연속이다.”[203p]

 

“우리가 그토록 원하고 바랬던 ‘결과’가 지금 여기라는 ‘과정’에 있는 것이다”[204p]

 

“오늘의 당연함에 감사하라. 지금 내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에 감사해보자”[205p]

 

“그렇구나, 구럴 수 있다, 그래라 그래”[234p]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


여븨
25.02.11 12:06

우와 완전 꼼꼼한 독서 후기네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