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 : 기브앤테이크
저자 및 출판사 :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2025.02.1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성공한기버 # 나와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 # 불지피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와튼스쿨 조직심리학 교수,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미시건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에서 방문교수를 지낸 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첫 강의를 시작했으며, 2년 후인 2009년 세개 3대 경영 대학원으로 손꼽히는 와튼스쿨로 옮겨 지금까지 재직 중이다. 주제애 대한 심층분석, 장의적이고 도발적인 연구 활동 개념과 방법론에 대한 다각화된 시선에 힘입어 31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와튼스쿨 최초로 최연소 종신교수에 임명되었다. 직무설계, 업무 동기와 성과, 내향성과 실적의 연관성에 관한 그의 강의는 학생들 사이에서 새롭고 적용가능하며, 무엇보다 재미있다고 정평이 나있다.
그는 기브엔테이크를 통해 타인을 위해 베풀고 양보하고, 헌신 하는 행위가 어떻게 성공으로 이어지는지 객관적으로 증명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1장 투자 회수 :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재능, 노력, 운 뒤에 숨은 성공의 동력
P19. 성공을 거두려면 재능을 타고나는 것은 물론 열심히 노력해야 하고 기회도 따라주어야 한다.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 개인마다 선호하는 호혜 원칙이 다르다.
기버 : 무게의 추를 상대방 쪽에 두고 자기가 받은 것 보다 더 많이 주기를 좋아 한다.
매처 : 손해와 이익의 균형을 이루도록 애쓴다.
테이커 : 자신이 준 것 보다 더 많이 받기를 바란다.
기버는 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때 남을 돕는다. 심지어 노력이나 비용을 아까워 하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는 채 남을 돕니다.
⇒ 나는 매처와 테이커의 어딘가 이있는 것 같다. 좀 더 가까운 쪽은 매처인 것 같다.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주고 싶고 친절하지만 그렇지 않는 테이커들에게는 차가울 정도로 냉정하다. 이런 마음이 커서 내가 기버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들에게는 한없이 주고 싶은 선택형 기버인 것 깉다.(매처)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 오르는 사람
P23 최고의 기술자와 최악의 기술자는 모두 기버이다. 테이커와 매처는 성공 사다리의 중간쯤에 자리할 가능성이 크다. ( 기버 > 매처, 테이커 > 기버) 기버는 성공 사다리의 꼭대가와 밑바닥을 모두 점령한다. 호혜 원칙과 성공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어떤 직업군에서든 기버가 꼴지뿐 아니라 최고가 될 가능성도 크다.
P28 그들은 먼저 베풂으로써 훗날의 성공을 위해 좋은 위치를 차지할 확률을 높였다. 하지만 성공 사다리의 밑바닥에 있던 기술자와 영업 사원들도 잊어서는 안된다.
성공한 기버도 테이커와 매처 못지않게 야심을 품고 있다. 다만 그들은 목표를 다른 방식으로 추구 할 뿐이다. 기버의 성공은 폭포처럼 쏟아지며 멀리 퍼진다. 기버의 성공은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유도하는 파급효과를 낸다. 모두가 당신의 승리를 원할 경우 승리는 더 쉬워진다. 적을만들지 않으면 성공은 더 쉽다.
P37 베푸는 것이 효과적인지 아닌지는 특정 상황에서 무엇을 주고 받는지에 달려 있다. 우리의 삶은 대부분 제로섬 게임이 아니며, 모든 것을 고려할 때 기버는 결국 합당한 대가를 얻는다.
P41 앞으로 나아갈수록 점점 더 팀워크와 서비스가 성공을 좌우한다는 의미다. 학과활동 형태가 변하는 과정에서 기버는 본성을 따라 교수들과 더욱 효율적으로 협력하고 환자에게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
※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
⇒ 기버는 성공의 양끝단에 위치하고 있다. 성공할 가능성도 크지만 실패할 가능성도 크다. 기버가 성공할 수 있는 이유는 팀 업무를 하는 사회 구조 상 전 주려는 선한 마음을 가진 기버들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 속해있는 월부 환경에는 주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많고 그런 사람들을 보면 나도 받을 것을 베풀고 싶은 마음이 든다. 이런 상호 연쇄 작용이 좋은 환경을 만들고 그 환경안에서 더 성장하고 성공의 길을 간다고 생각한다. 지금 듣고 있는 학교강의와 TF 활동이라는 너무 소중한 환경에서 나도 더 나누면서 성장하겠다.
2장 공장과 판다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받은 만큼 돌려준다는 원칙의 위험성
P82 네가 나를 해치면 나도 너를 해친다. 네가 나를 도우면 나는 네게 빚진 셈이며 보답할 의무를 느낀다.라는 호혜 원칙을 봎편적으로 지지하는 거의 모든 사회에서, 테이커와 매처는 그런 일반적인 습관을 이용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누가나 자기가 받고 싶은 것을 먼저 줌으로써 호혜 원칙을 활용할 수 있다. 받기 전에 주는 것이 낫다
⇒ 받은 만큼 돌려준다는 생각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내가 받지 못하고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내가 왜 받지 못하는지도 함께 생각해야 한다. 답은 간단한 것 같다. 세상에 기버보다 매처와 테이커가 많기 때문에 소수의 기버를 만나기 힘들 다면 결국 내가 받기 위해서 무언가를 먼저 내어 주어야 한다. 월부에서 조장 역할을 할 때도 무언가를 받는 다는 입장보다는 내가 아는 것을 알려드리면서 그런 점들이 좋은 평가와 감사로 되돌아 왔던 것 같다.
5분 친절 법칙
P101 가치를 교환하는 게 아니라 그냥 가치를 더한다. (5분 친절 미소)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언젠가 무언가를 되돌려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테이커는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들과의 연줄을 위해, 매처는 호의를 얻기 위해 인맥을 쌓지만 리프킨은 더 많이 베풀 기회를 찾기 위해 사람들을 만난다.
조건 없는 관용
P103 나눔은 뚜렷하고 한결같을 때 더 좋은 모범이 되어 조직 구성원의 행동양식을 바꾼다. 이러한 나눔에는 전염성이 있다.
P104 팀에 한결같은 기버가 한 명 있으면 다른 사람도 더 많이 나눈다. 기버가 한 명만 존재해도 나눔을 규범으로 확립하기 충분하다. 기버는 기대치를 높이고 조직 전체를 위한 파이를 더 크게 키운다.
⇒ 기버가 조직에 좋은 영향을 주고 모범이 되어 조직의 발전을 이룬다. 왜 기버로 살아야 하는지 잘 나타난 문구들이다.
3장 공유하는 성공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기버가 일하는 방식은 어떻게 다른가
P129 기버가 협업할 때 보이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한다. 덕분에 조직 전체의 형편이 더 좋아진다. 기버는 파이를 크게 키워 조직 전체와 함께 자신도 더 큰 이익을 얻는다.
⇒ 조직에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해야 한다. 내가 속한 7반에서 어떤 일을 할 때 반이 더 잘 돌아갈지 나의 행동이 그들에게 자극이 되고 전염이 될 수 있는 행동인지 생각하고 행동하자.
인식의 공백
P151 기버는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할 목적으로 상대의 관점에서 생각하려 애쓴다.
다른 사람의 눈으로 세사을 바라보는 능력
P156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도맡고 동료들이 더 멋진 농담을 생각해내도록 도와주며, 전체적으로 작품 수준을 높이려 오랜 시간 열심히 일하는 메이어의 자세는 곧 동료들에게 전염되었다.
⇒ 기버의 마인드는 팀에 전염되고 시너지를 일으킨다.
4장 만들어진 재능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인간은 누구나 다이아몬드로 태어난다
P169 교사가 특정 학생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믿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보고 고안한 실험이다. 잠재력이 큰 학생으로 분류한 학급 친구들보다 더 똑똑한 학생들이 아니었다. 결국 차이는 학생의 머리가 아니라 교사의 마음이다.
⇒ 재능을 이끌어 내는 방법은 믿음이다. 아이들의 공부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답답할 때가 많다. 한때는 화도 내고 했는데 그런 행동이 너무 나쁜 행동이란 것을 뼈저리게 느낀다. 결국 믿음으로부터 시작되고 이내도 함께 있어야 한다. 기버는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는 구절에서 나는 기버가 절대 아니었다. 아주 뛰어나지 않이더 잘 다루고 동기 부여하는 것이 필요하다. !
자존심을 지키고 체면을 세우는 일의 어리석음
P188 사람들은 일단 시간과 에너지, 자원을 투자하면 일이 틀어져도 투자를 늘리는 위험을 감수하는 경향이 있다. - 매몰비용 오류, 자아위협감
P189 테이커는 자아 위협감에 매우 민감한 까닭에 기버보다 몰입 상승에 더 취약하다. 실패한 투자에 책임감을 느꼈으며 자존 심을 지키고 체면을 세우는 데 심하게 매달렸다.
⇒ 기버처럼 다른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고 결정을 내리면 자아 위협감이나 다른 사소한 것을 염려하는 일이 줄어든다.
더불어 전체를 바라보고 다른 사람에게 중요한 일을 우선시한다.
부정적 피드백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테이커 : 부정적 피드백을 무시하고 자신이 어리석은 결정을 내렸다고 믿기를 거부하며 자존심을 지킨다.
기버 : 비판을 받아들이는 충고를 따랐다. 그들은 판단력이 평균을 밑돈다는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판단을 위임했다.
⇒ 부정적인 피드백을 수용하고 발전해야 한다.
5장 겸손한 승리(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① 통념을 거스르는 의사소통의 힘 :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
② 약점을 드러내는 태도의 가치 : 스스로 취약점을 드러내고 상대를 높여주기
P266 기버는 상대를 이해하려는 자세로 질문을 던져 상대가 스스로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상대에게 말할 기회를 줌으로써 상대에 관해 뭔가를 알아내고 , 상대가 가치 있게 여기는 무언가를 어떻게 팔 것인지 파악한다.
⇒ 무게의 중심이 나, 내가 아닌 타인(상대방)에게 있다. 그리고 그들의 발언을 기다려주고 그 속에서 의미를 찾기 위해서 노력한다.
설득하지 않고 설득하는 법
P230 뛰어난 협상가는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상대의 관점을 이해하려 한다는 점을 발견 했다. 그들은 평범한 협상가보다 21퍼센트 더 많이 질문했고 협상과 직접 관련되 내용은 10퍼센트 덜 이야기 했다.
P232 기버는 질문을 통해 고객을 이해함으로써 신뢰를 구축하고 고객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냈다. 그리고 이러한 태도는 시간이 흐를수록 판매에 더 큰 도움을 주었다.
⇒ 기버는 질문을 많이 하며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으로 대화한다. 스스로 설득하게 하면 사람들은 변화의 동기가 자신에게서 나왔다고 확신한다.
리더는 어떻게 말하는가
P245 조심스러운 화법은 지배력을 구축하지는 않지만 상당히 명망을 안겨준다. 따라서 조심스러게 말하는 리더가 조언에 열린 자세를 보여줄 때 팀의 생산력은 더 커진다.
요약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많은 기버에게 자연스러운 언어이자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숨은 원동력이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 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은 단지 영향력을 얻는 문을 열어줄 뿐이지만 그 영향력은 인맥 쌓기나 동료들과의 협업 등 일과 삶 전체에 올려 퍼진다.
⇒ 타인을 배려한느 마음이 고스란히 뭍어있다.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헌신과 희생도 지나치면 독이될까
P260 이기심 없이 베풀기만 하는 기버는 타인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자신의 이익을 하찮게 여긴다.
P265 기버는 자신의 이익보다 타인의 이기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종종 지나친 희생으로 자신의 에너지를 모두 수진하고 만다.
얼마나 베푸느냐보다 중요한 것
P270 이 극적인 호전은 기버의 정신적 에너지 소진과 관련해 주목할 만한 원리를 밝혀준다. 베푸는 양이 아니라 얼마나 피드백을 받느냐가 중요하다.
P276 자신의 업무가 고객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깨달은 것이다.
P278 같은 영역에서 더 많이 베풀면 지칠 수 있다. 다행이 콘리는 같은 영역에서 더 많이 베풀고 또 베푸는 대신 다른 집단에 속한 사람들을 돕는 것으로 영역을 넓혔다.
⇒ 기버로 베푸는 것이 지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동기부여가 있는지와 피드백에 따라서 에너지를 얻는 것이 기버이다. 많은 활동을 하면서 직접 보람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불 지피기와 정원에 물주기
P278 아무르 베풀어도 끝이 없는 학교에서 더 많이 베푸는 대신,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방식으로 배풂으로써 상황을 개선할 방법을 찾은 것이다.
P279 성공한 기버와 실패하 기버를 깊이 이해하려면 그들이 언제 얼마나 많이 베푸는지 더 자세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당신이 이번 주에 무작위로 다섯 가지 선행을 베푼다고 해보자, 예를 들면 친구의 프로젝트 돕기, 옛 은사님께 감사편지 쓰기, 친척 어른 찾아뵙기 등이 있다. 이때 당신은 불 지피기와 정원에 물지기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불 지피기를 선택한다면 다섯 가지 행동을 묶어 하루에 다 처리할 것이다. 반면 정원에 물주기를 선택할 경우, 하루에 한 가지씩 일주일 동안 실행한다. 행복을 느낀 쪽은 정원에 물주기 방식이 아닌 불 지피기 방식을 실행한 그룹이었다.
⇒ 투자 년차가 쌓일 수록 월부에서 상위 클래스 수강을 하면서 독서, 강의, 임장, 투자, 인맥의 중요성에 대해서 느끼고 있다. 그리고 가정이 있고 직장이 있고 사회에서 관계도 있다. 이렇게 많은 역할과 일을 하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은 불지피기라고 생각한다. 지금도 많은 역할을 하면서 베푸는 것 까지 해야 한다. 정원에 물주기 처럼 했는데 꼭 하나가 구멍났다. 학교, TF를 정원에 물주듯이 하기 보다 불 지피기를 하듯이 일처리를 하자.
※ 불 지피기를 하듯이 일 처리 할 것
탈진에서 벗어나는 환벽한 해독제
P286 베푸는 행동은 의무감이나 책임감 때문에 하기보다 스스로 선택하고 그것을 즐길 때 행위자에게 활기를 준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의미있는 일을 즐겁게 베풀었을 때 그일이 중요했다고 여기고 베풂을 기쁘게 받아들였따. 의무감이나 책임감에서 베풀었을 경우에는 만약 그 일을 하지 않으면 나쁜 사람이 될 것 같아서 했다고 말했다.
P288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와 접목해 실천했고, 이는 그녀에게 활력을 불어 넣었다.
⇒ TF 활동을 통해서 독서 리딩을 하는 것이 아직 직접 경험해보지 못해서 정확하게 진단은 할 수 없지만 독서모임이라는 행위가 나에게 에너지를 주는 행동이고 투자자로 목적을 이루는 데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이다. 그래서 지금 많은 일정이 있지만 즐겁게 할 수 있는 것 같다.
P289 실패한 기버는 도움받는 것을 불편해한다고 말한다. 남에게 도움을 훨씬 더 적게 받는 탓에 육체적, 정신적으로 더 큰 대가를 치른다.
⇒ 힘들 때는 도움을 요청하다. 남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힘들면 환경에서 동료와 튜터님께 도움을 요청하고 해결하고 성장하자
※ 베풂으로써 테이커와 매처가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행복과 삶의 의미를 비축한다. 에너지 소진보다 힘을 얻는 방식으로 베푸는 기버가 성공 사다리의 꼬대기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
7장 호구 탈피 (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P310 만만한 호구로 전락하는 것은 기버에게 닥칠 수 있는 가장 끔찍한 악몽
P324 성공한 기버는 기본적으로 상대를 신뢰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상대의 행동이나 평판이 테이커로 드러나면 언제든 행동양식을 조정한다. 타인과 자신을 모두 돕는 다는 것은 기버가 상대를 신뢰하면서도 실제로 믿을 만한 사람인지 확인함으로써 자신의 이익을 보호한다는 뜻이다. 테이커를 상대할 때는 매처로 전환하는 것이 기버가 자신을 보호하는 전략
P346 가장 효율적인 협상가는 스스로를 돕는 기버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익에도 큰 관심을 기울인다. 성공한 기버는 자신과 타인을 모두 이롭게 할 기회를 찾는다. 더 많이 주는 동시에 더 많이 갖는다.
⇒ 상대방에게 퍼주기만하는 기버는 성공의 꼭대기로 갈 수 없다. 베푸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아니라 나의 성장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책에서 처럼 가치를 포기하는 대신 먼저 가치를 창출하고 내 역량을 키워서 상대방에게 나눠주어야 한다. 성장과 나눔을 8:2로 하라는 주우이 멘토님의 말씀처럼 내가 먼저 성장을 해야 누구든 도울 수 있단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지난 1월 나의 투자자로 성장은 후퇴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달에는 나의 성장도 챙기고 그리고 반원들과 TF 활동을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8장 호혜의 고리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P396 호혜의 고리가 테이커도 기버처럼 행동하게 하는 체계를 구성하는 비결은 베풂을 공식화하는 데 있다. 테이커는 공개적인 상황에서 지식과 자원, 인간관계를 동원해 너그럽게 행동하면 좋은 평판이라는 이익을 얻는다는 걸 안다.
P400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려 할 때, 우리는 하버드대학의 서약 같은 방식으로 접근한다…..하지만 수많은 심리학 연구 결과가 이 추론은 앞뒤가 바뀌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오히려 정반대의 전략이 훨씬 더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 한다. 먼저 실천하게 해야 계속해서 그것을 따를 확률이 높다.
9장 차원이 다른 성공(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P413 이타적인 성향을 보이는 사람의 몇 가지 특징만 조정해주면 그들도 누구나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로 오를 수 있다. 자신의 에너지를 타인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데 주의해야 집중적으로 투자하면 성공은 하나의 부산물로 따라온다.
※ 기버로 거듭나기 위한 실행 도구
1. 자신의 기버지수를 평가하라
2. 호혜의 고리를 실천하라
3. 남들이 자기 일을 더 잘해내도록 돕거나 스스로 더 많이 베푸는 사람이 돼라
4. 러브 머신을 도입하라
5. 5분의 친절을 실천하라
6.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을 연습하고 다른 사람을 대변하라
7. 기버 모임에 참여하라
8. 개인적으로 너그럽게 행동하라
9. 프로젝트 자금조달을 도와라
10. 도움을 더 자주 구하라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기브앤테이크를 통해서 많이 주는 사람이 (기버) 성공의 꼭대기에 오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눔에 의민에 대해서 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책이 었다. 성공한 기버로 살아가기 위해서 주의해야 할 점과 행동양식을 알 수 있었고 특히 무작정 주는 것이 아니라 나의 성장도 같이 돌봐야 된 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삶
월부에서의 나의 모습과 일반 사회에서 나의 모습이 다른 것 같았다. 월부환경이 아닌 곳에서는 내가 테이커 일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항상 실익을 따지고 내가 손해보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에서는 단호하게 행동을 했다. 기본적인 나의 자아는 같기 때문에 책에서 처럼 기버가 되기 위해서 내가 먼저 베풀고 주는 행동을 하겠다.
투자
상황에 맞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 내가 노력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았다. 투자자로 성공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 모든 활동을 하지 않았는가? 나는 진정한 마음으로 베풀고 있는지 고민해 보았다. 사실 월부안에서도 테어커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고 그런 사람을 철저히 배척했는데 아직 기버가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기버가 많은 환경에서 더 의식적으로 노력을 하고 그 안에서 보람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했다.
지금 당장 개선할 점
지난 1월 갑자기 많은 역할이 주어졌을 때 나 자신을 돌아 보지 못했다. 나와 타인의 성장을 함께 해야 하는데 너무 나를 버리고 행동을 했다. 그리고 그런 어려움에서도 질문을 하지 않고 그냥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성장을 하지 못했고 운영진의 역할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나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1월을 복기하고 2월은 같은 실 수를 하지 않기 위해 행동 하겠다. 정원에 물 주듯이 하나씩 하려고 했던 부분을 불 지피기처럼 할 수 있도록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시간 배분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바꾸겠다.
4. 이 책을 통해서 적용할 것
① 나의 투자 성장을 할 수 있는 시간 확보 : 11시 인증 올 뺌 인증 후 임보/독서/시세보기 → 목실감 반영
※ 7반을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
기버로 거듭나기 위해 실행 해야 할 3번째 일 남들이 자기 일을 더 잘해내도록 돕거나 스스로 더 많이 베푸는 사람이 돼라 ⇒ 팀원 들이 각자 역할을 충실히 하고 참여를 함으로써 보람을 느끼고 의미 있는 일이라는 인식을 가지도록 돕기
반원 분들이 자기 일을 더 잘해내도록 돕기 : 반원분들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매일 아침 역할에 대한 알람 실시, 11시 인증 전 오늘 부족했던 역할을 한 사람들과 소통 하기
5.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188 사람들은 일단 시간과 에너지, 자원을 투자하면 일이 틀어져도 투자를 늘리는 위험을 감수하는 경향이 있다. 빚을 진 도박사는 포커를 한 게임만 더 하면 손해를 모두 만회하고 큰 돈을 손에 쥘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고전을 면치 못하는 사업가는 조금만 더 땀 흘려 노력하면 정상 궤도에 올라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와 같은 행동을 매몰비용의 오류라고 하고 여기에는 자아 위협감이 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테이커들은 자아 위협감이 매우 민감하고 자존심과 체면을 세우는 데 매달린다고 도 합니다. 하지만 기버는 다른 사람과 조직 보호를 일차적인 목표로 삼아 처음에 저지른 실수를 인정하고 이와 같은 상황을 피할 확률이 높다고 하는데요. 과거 매몰비용의 오류의 빠져서 투자 or 일상에서 실수를 했거나 손실을 봤던 경험이 있다면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댓글
먹보의남편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