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접어두고 현재를 생각하기로 한다.
월부 강의 듣기를 잘했다.
1강 너나위 강사님 강의만 듣고도 이런 생각을 했다.
2,3강도 기대 해 본다.
좋았던 점은, 매우 현실적인 실행 방법을 정해주셔서, 적용 해 보기로 했다.
가계부 쓰기가 쉽지 않은데, 계좌별로 나눠서 쓰는 점이 현실적인 가계 안정화를 위한 방법인 것 같아서 좋았다.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머리속에 계속 맴돌지만,
어쩌겠나. 지금 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 보자.
오늘은 생각 없이 빵을 사려다가, 식비 나눠둔 것 생각하고 빵을 내려 놓았다…
괜찮겠지.. 이런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