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3기 63조 너랑나ㄹ6 함께 독서해서 집 3십채 살조 삼도] 투자의 정석 월부은 도서후기
25.02.11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너나위 / (주)알에이치코리아
3. 읽은 날짜: 25.02
4. 총점 (10점 만점): / 9점
STEP2. 책에서 본 것
프롤로그: 회사는 당신을 책임지지 않는다.
1장: 시간이 지날수록 노동가치가 떨어지는 이유는 수익을 기업, 정부가 더 많이 가져가기 때문이다. 22년전과 현재를 비교해 보면 이익이 100원 발생했을 때 가계는 -7.7원 덜 가져가고, 기업은 +6.4원, 정부는 1.3원을 더 가져가게 됐다.
2장: 직장인의 투자 전략은 돈을 버는 방식보다 쓰는 방식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산에 투자하라
3장: 평범한 직장인도 전세금 레버리지로 400%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다.
4장: 돈을 줄이기만 하는 짠돌이가 아닌 줄인 돈으로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라 (혹은 공부 환경에 투자)
5장: 투자의 기준을 제대로 세우려면 직접 경험해 봐야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회사는 나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라고 배웠지만 아직까지도 안정적인 회사 생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거 같다. 최근 안 좋은 경기 상황으로 높은 물가 대비 낮은 임금 상승률이 직장인의 큰 리스크가 될 거 같다. 그럼에도, 회사에서의 달콤한 안정을 취하려 했던 안일한 모습을 반성한다. 그렇다면, 나는 왜 회사에 안정하려고 하는가? 투자 물건과 금액이 적어서 넓은 바다에 뛰어 들기 보다는 회사라는 울타리 안에 갇혀있는 걸 선택하는 거 같다. 하지만, 월부은을 통해 시간이 지날수록 노동자의 수익이 많이 줄어들어 인플레이션을 따라갈 수 없다는 걸 절실히 느꼈다. 앞으로 회사에서 주어진 달콤함 보다 투자라는 망망대해에 올라타 파도를 다스리는 투자자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매년 1채씩 투자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저축이라고만 생각했던 거 같다. 더욱 중요한 건 아낀 돈을 투자로 활용하는 것이라는 걸 더욱 중요한 부분임을 배운다. 어떻게 해서든 투자를 해내겠다는 그 열망으로 필사적으로 저축하고 필연적으로 투자하자.
전세금 레버리지 투자는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탈 수 있는 강력한 무기인 거 같다. 하지만,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해당 사례로 돈을 벌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두려움과 망설임이 드는 거라고 생각이 든다. 배운 것을 실행하고 검증하는 용기를 통해 노후 준비를 제대로 마련하자.
돈을 줄이는 것은 조금만 더 노력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줄인 돈으로 투자를 하는 것은 소수의 사람만이 할 수 있다는 걸 경험을 통해 알게되었다. 저축을 위한 짠돌이가 아닌 투자를 목적에 두고 저축을 하자.
열중 1강에서 배운 저환수원리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튜터님도 그렇게 알고 투자 했지만 놓쳤던 부분을 투자를 통해서 알게된 점을 잊지말자. 첫 투자의 성공 실패 유무가 아니라 첫 투자에서 무엇을 배웠는지가 더욱 중요한 요소임을 알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