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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3기 5조 길한엽] 추천도서 후기 -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

25.02.12

📖책 제목: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

✍️  저 자 : 너바나

📠 출 판 사: 알키

🗓️ 읽은 날짜: 2025.2.11

📌핵심키워드: # 절약 #은행처럼 #양날의 검

도서를 읽고 난 후 내 점수는(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 너바나는 3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이자 투자자. 대학교를 졸업한 후 청운의 꿈을 안고 대기업에 입사했다. 취직만 하면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세상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한 달 치 생활비에 불과한 월급을 받으며 돈에 쪼들리고 막연한 노후에 대한 불안감으로 걱정하는 직장 선배들을 보며, 재테크를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여느 사람들처럼 적금, 펀드, 주식 등으로 재테크를 시작했지만 이것들이 금융사들의 배만 불려줄 뿐, 큰돈을 벌어다주는 투자법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각종 재테크 및 투자 관련 책들을 읽으며 묵묵히 기본기를 쌓았다. 3년 후, 종잣돈 1,500만 원으로 본격적으로 투자 전선에 뛰어들었다. 6년간 직장생활과 부동산 투자를 병행하면서 50채의 부동산을 매입했고, 그중 일부는 매도하여 현재 41채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다. 월급 이상의 월세와 전세금 상승분의 보너스를 받으면서, 노후 걱정 없는 즐거운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좋은 아빠 되기’와 ‘직장인들에게 성공적인 재테크 방법 전수하기’라는 꿈을 품고 있는 그는, 블로그와 카페에 육아와 재테크 노하우를 공개하는 등 직장인들이 경제적으로 독립하여 행복한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1. 내용 및 줄거리 :

재테크에 관심은 있었지만 방법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돈을 잃게 되는 상황에 맞딱드린다. 진짜 부자들이 부를 쌓았던 방식을 2년동안의 책을 읽음으로써 터득했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잃지 않는 투자에 대한 고민과 연구 끝에 실행에 옮기고 현재는 투자는 습관처럼 발로 뛰는 투자에서 가슴이 뛰는 투자자로 행복을 느끼고 있다.


  1.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부동산 투자를 하기 전에 2년 혹은 3년 정도는 공부를 해야하는 시기를 거치도록 거듭 설명하고 있다. 성격급한 나로써는 당장에 뛰쳐나가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마구 덤볐을 텐데하는 생각에 사로잡혔는데.. 나를 잡아끄는 한 마디.. "끊임없이 연구하고 직접 발로 뛰었다" 연구 없이 발로만 뛴다면 넘어지고 말 터... 조급함을 버리고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후에 발로 뛰어나가자! 포기하지 않는 지름길.. 연구를 거듭한다.


  1.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2년동안 책을 읽고 강의를 받으며 투자 스킬을 습득한다 2023년~ 2024년까지는 절대 불나방처럼 날아들지 않고 깊게 공부하고 연구하는 시기로 삼았다. 2025년에는 드디어 실천할 수 있는 준비가 되었는가?

2025년 투자를 위해 나의 준비도는 어느정도인지 점검해보아야겠다.


  1. 본깨적

P000(전자책인 경우 전자책이라고 작성 부탁드립니다):

 

P51. 자본주의의 원리를 깨달은 사람은 더 큰 부를 쌓을 것이고, 그 원리를 깨닫지 못한 사람은 계속해서 깨달은 사람이 더 많은 부를 쌓게 도울 것이다. 자본주의는 바다의 밀려오는 파도와 같다. 우리 앞으로 계속 밀려오는 이 파도는 이를 활용해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에게는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좋은 서핑의 기회가 될 수 있겠지만, 스스로 헤엄치려고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목숨을 위혐할 수 있는 고난이 될 수 있다.

⇒ 자본주의의 개념조차 장착되지 않았던 시절이 마구 떠오른다. 돈은 그저 버는 것이고, 어느정도의 적금이 미래를 책임져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살았었다. 자본주의의 인플레이션을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은 서민이라고 하더라도 적극적인 이사 몇 번으로 인플레이션을 상회하는 자산을 쌓을 수 있는 점을 이해한 지인들의 자산과 현재 나의 자산은 차이가 크다. 앞으로 더욱 그 차이는 벌어질 터. 처음에 월부에 와서 자본주의의 개념에 대해 세세하게 다시 생각해 보는데 매우 큰 충격을 받았었다. 자본주의안에서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이었기 때문에. 스스로 이 자본주의의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선택한 아파트 가치투자! 이 방향으로의 이행을 통해 우리 부부의 노후와, 아이들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구상해 본다.

 

P115 조급한 마음으로 잘 따져보지도 않고 덜컥 투자하기보다는 더 많은 책을 읽고 더 여러번 현장에 방문한 뒤 투자를 결정하길 바란다. 내 주변에는 2-3년이라는 기간 동안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한 덕분에 연봉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이들이 꽤 많다. 반면 성급히 투자하는 바람에 정말 쓰디쓴 실패를 겪은 이들도 있다. 남들보다 뛰어난 열정으로 준비하고 실력을 갈고 닦는 다면 머지않아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 투자는 운이 좋아서 잘 하면 큰 돈을 버는게 맞다. 하지만 잘 모르는 부분에서 실수를 하게 되면 전 재산을 잃을 수 있는 위험이 분명히 있다. 시장이 좋든 안좋든 내가 잘 알고 투자하는 것과 모르고 투자한 것의 큰 차이가 있기 마련이므로, 정말 투자의 매커니즘을 알고, 투자할때의 리스크등을 세세하게 파악하고 내 연구를 통해 선택하는 투자를 하여야 리스크나 각종 문제 상황이 닥쳤을때 대응을 할 수 있고, 그 대응 잘 마무리하고 보유를 하는 시간을 갖은 후에는 정말 큰 수익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P129 “명확히 설정한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사소한 일상을 충실히 살다가 결국 그 일상의 노예가 되고 만다.”

자신의 목적지를 알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중 누가 목적지에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도착할 확률이 높을까? … 당신의 경제적 목표를 달성하기 전, 이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걸 강조하고 싶다. 정작 투자나 사업을 통해 초반에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돈이 불어날 때의 쾌감과 희열 때문에 그저 계속해서 돈을 버는데에 집착하게 된다. 결국 돈이 수단이 아닌 목적이 되는 것이다. 확실한건, 돈은 우리가 행복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당신에게 붇고 싶다.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

⇒ 삶의 지향점이 설정되지 않으면, 그저 쾌감과 희열을 느꼈던 그 부분에 집착하게 된다는 점을 꼬집는다. 실제로 아파트 가격이 오르니, 그것에 심취해서 우리 가정의 방향성으로 가는 길을 잃은 듯한 삶을 산 적이 있다. 돈을 더 쓰게 되는 경험을 하였는데, 물론 소비자산을 취득했었다. 그 시기를 지나고 나서 보니, 그렇게 무심결에 흘려보낸 돈 보다 시간이 너무나 아깝게 느껴졌다. 조금더 삶의 목표를 챙겼더라면, 우리가족의 지향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더라면 그 아까운 시간을 좀 더 충실히 보내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간혹 내가 왜 투자를 하려고 하는지? 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으면 바로 이상한 1등 뽑기를 하고 있는 사실을 발견하곤 한다. 우리 가정의 목표와 나의 목표를 잘 점검하고, 이를 기준으로 투자 생활을 해 나가고 싶다. 우리 가족과 자산을 위하여.

 

P146 스코틀랜드의 작가 새뮤얼 스마일스는 절약하는 것은 신중함의 딸이자, 겸손함의 여동생이며, 자유의 어머니이다라고 말했다. … 지출하는 금액이 수익보다 많아서는 안된다. 특히 월급 외 투자로 벌어들인 돈은 재투자하거나 그 수익의 20% 이상은 노후를 위한 자금으로 묶어둬야 한다.

⇒ 이 진리는 생활의 습관에서도 중요하게 작용하지만, 앞으로 투자생활에서 수익이 났을 때의 나의 태도에 대해 알려주는 글 같다. 앞으로 수익이 분명히 크게 날 예정이다. 그 수익으로 분명 갈아타기를 하려고 하는데, 갈아타기 할때 더 가치있는 것을 하고 싶어서 무리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는 지출과도 같다는 생각이다. 갈아타기로 무리한 금액이 들어가버리면, 리스크를 대비하기 어려워서 결국은 8+8=0이 되는 그런 공식이 성립해 버리는 결과로 귀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생활속에서 절약은 말 그대로 절약하는 습관화된 삶이고, 투자속에서 절약은 리스크를 대비하는 절약으로, 투자할 때 너무 무리하지 않도록, 결국은 지출이 되는 투자로 만들지 말아야 하는 경고성 멘트로 마음속에 새겨야 겠다.

 

P159 투자는 검과 같다. 검의 손잡이를 잡은 사람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칼날을 잡은 사람에게는 치명적 상처를 안긴다. 제대로 준비하고 신중하게 고민한 이후 검의 손잡이를 잡는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길 바란다.

⇒ 검의 이론은 열반기초 강의때에 들으며 정말 삶의 진리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게 칼날인줄 모르고 잡았던 최고의 전세가! 2년후에 역전세라는 칼날로 돌아왔다. 하지만, 그 칼날을 방어할 수 있다면? 아니면 아예 칼날이 아닌 검의 손잡이를 잡을 수 있는 지혜가 있었다면, 앞으로의 투자생활에서 칼날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할 것 같다.

P168 독서백편의자현(책이나 글을 100번 정도 읽으면 그 뜻이 자연스럽게 보인다는 명언)이라는 말 처럼 글을 한 자 한 자 필사하다 보면 저자의 뜻을 더욱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되고, 그냥 지나쳐 읽었던 내용을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다.

⇒ 정말 괜찮은 책은 필사를 하는데, 원씽이라는 책을 필사해 보았다.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표현까지도 왜 이렇게 이야기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놓은 글을 필사하면서, 진심으로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보았고, 가족의 중요성과 투자로 바쁠때 특히 가족과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진심으로 깨달을 수 있었다. 다음에는 나부맞을 꼭 필사해 보고 싶다.

 

P178 누군가 내게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현장을 떠나지 안흔ㄴ 것이라고 대답할 것 같다. … 따라서 투자 스터디나 모임을 통해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을 정하고, 그와 ‘매주 1회씩 임장하기’를 6개월 이상 하다 보면 현장과 물건을 보는 시선이 보다 정확해질 것이다.

⇒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에 가서 아파트의 가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부동산에 가서 사장님들과의 대면을 통해 진짜 물건을 만나기도 한다. 임장이라는 행위를 월부를 통해 습관화 해 왔다. 월부라는 환경이 진심으로 고맙다. 앞으로는 정말 갈아타기라는 실천만 하면된다. 갈아타기를 위한 준비 임장하면서 아파트 가치 제대로 보기, 임장보고서를 쓰면서 비교평가 하며 더 나은단지를 찾는 생각 프로세스 자동화 연습하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동산을 방문하여 물건을 찾고 협상하는 능력까지 지치지 않고 반복해서 투자를 해 나가야 할 것이다.

 

P204 투자하기 전에는 실제로 부동산 투자로 큰 돈을 번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라. 그리고 언론이 떠든다고 해서 불안해하지 마라. 성공적인 투자를 하고 싶다면 고독한 상황에 익숙해져야 한다. 언론이 부동산 침체기라고 떠들던 2007년부터 2014년가지 나는 부동산 투자로 많은 수익을 거뒀다.

⇒ 2007년부터 2014년까지의 부동산 상황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짧은 상승을 맛보았다. 그 이후로 진짜 기회가 많았는데…. 소중한 기회들을 정말 많이 놓쳤다. 사실 놓쳤다고 말하면 안된다. 무지했으므로… 너바나님처럼 연구하고 강의나 투자로 성공하신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배울 생각도 못했고, 실천도 못했으니 말이다. 노력한 자에게 돌아가는 상 같은 것이라는 생각이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퇴직까지 나는 2007년부터 2014년까지의 좋은 시절을 놓친 자로서 더 큰 노력을 해야한다. 그때보다 상황은 좋지 않고,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으며, 투자금은 더욱 많이 필요한 시기이다. 그런데, 더 유리한 상황은 월부라는 너바나님의 투자원칙을 배우고 실천해 볼 수 있는 환경이 주어졌으며, 그때보다 수입은 더 늘었기 때문이다.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노후준비와 목표달성을 위해서 더 비교평가도 열심히 하고, 투자물건 찾기에 더욱 열정을 쏟아야 한다.

 

P 224 많은 이들이 부동산 투자로 단번에 큰돈을 벌기를 꿈꾼다…. 큰 돈을 벌기 위해서는 반드시 실패와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 필요하다. 책과 강의를 통해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것들이다. 많은 이들이 부동산 투자의 이점을 알게 된 후 금방 부자가 될 거라는 꿈에 부풀어 투자를 시작하지만, 막상 시장에 진입한 이후엔 수익을 얻어 가기가 만만치 않아서 쉽게 포기하곤 한다…..

⇒ 거주분리 아파트 물건에서 이번에는 수익이 좀 나겠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전세계약때에도 상승분을 챙기지 못하게 되었다. 첫 전세가가 독이 되었을까? 너무 높게 받은탓에 역전세, 그다음에는 공급으로 인한 전세가 안받혀주는 현상을 경험하게 되는데,, 진짜 딱 그만두고 팔아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세상은 녹록치 않다. 쉽지 않는 점을 정말 절실히 깨닫는다. 희망에 부풀었는데, 수익을 얻기 만만치 않다. 하지만 안다! 진짜 딱 2년만 지나면 더 큰 수익으로 되돌아 온다는 것을. 사실 이미 수익구간이고…. 수익에 대한 생각보다, 갈아타기를 어떻게 하면 더 잘할지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해보자.

 

P 225 내가 아는 것으 나의 경쟁자 또한 내가 포기하고 싶어하는 지점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거라는 점이다. 그러나 그는 포기했고 나는 밀어붙였다는 것이 중요하다. 남들이라면 포기했을 지점에서 나는 눈을 감고 억지로라도 한발을 더 내딛었다. 바로 이 때문에 내게 남들보다 더 좋은 기회와 수익이 오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 사람들의 생각하는 패턴과 마음이 비슷하다. 비슷하게 노력하고 죽을것 같은 그 지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제 그만 둔다. 그 시점이 되면 나는 안 그럴 것 같지만, 분명 시장상황이 녹록치 않고 가족들의 반대까지 더해지며 내 마음이 힘들어진다면, 나 또한 함께 그만 두겠지! 하지만 그 순간 한 발만 더 내딛어 본다면? 좀 더 다른 결과를 맛볼 수 있지 않을까? 이 연습을 매 임장길에 해보는 것 같다. 함께 그만 두지만, 한발 더 둘러보고// 함께 임장했지만 한번 더 임장 보고서를 써보는,, 한발 더 내딛어 보는 연습을 하면 할 수록, 힘든상황에서 포기하고 싶은 상황에서 한발 더 내딛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이 개최되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쇼트트랙 선수들의 경기를 볼 수 있었다. 항상 마지막 바퀴를 돌고 골인 지점에 날끝을 조금이라도 더 내밀어보는 “날 내밀기”를 열심히 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서, 너바나님의 한발 더 내딛었다는 글귀가 자꾸 생각난다. 매 순간 연습의 끝에 발 끝을 내밀어 보는 연습. 임장후에 한발 더 내딛고, 임보를 한 장 더 써보는 연습을 더 충실하게 해나가며, 정말 힘들때 내 자신이 한발 더 내딛어 볼 수 있도록 지금 연습해 본다.


  1.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자본주의


댓글


돌체라떼 1
25.02.12 09:32

한엽님mvp 가자!!!

길한엽
25.02.12 13:36

ㅋㅋㅋㅋ 라떼님께 mvp 이미 받음^^ 감사해유^^

알맹2
25.02.15 00:45

길한엽님 독서왕 도전!!!ㅎㅎㅎ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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