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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내가 모르는 자본주의.
자본주의를 몰라도 살아가는데 큰 불편은 없지만, 자본주의가 돌아가는 시스템을 모르면 경제에서 자유롭지 못한다.
돈에 관한 진실을 알고 어떻게 하면 이런 자본주의 속에서 잘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이다.
1. 책 제목: 자본주의
2. 저자 및 출판사: EBS 자본주의 제작팀 정지은 고희정 / 가나출판사
3. 읽은 날짜: 25.2.12
4. 총점 (10점 만점): 9점/10점 (마무리가 아쉬웠다)
STEP2. 책에서 본 것
[PART1. 빚이 있어야 돌아가는 사회, 자본주의의 비밀]
#물가 #수요와공급 #은행 #지급준비율
물가는 내려가지 않는다.
자본주의에서는 돈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힘이 없다. 돈의 양이 많아져야만 한다
물가를 내린다는 의미는 = 월급을 줄인다는 의미다.
은행은 지급준비율을 조금만 유지하고, 나머지는 전부 대출을 한다. 대출의 대출을 계속 한다.
은행은 남의 돈으로 돈을 번다.
정부는 계속해서 화폐를 찍어낸다.
인플레이션의 시대 끝에는 누군가의 파산할 수 밖에 없다.
[PART2. 위기의 시대에 꼭 알아야 할 금융상품의 비밀-금융지능은 있는가]
#재태크 #은행100%노신뢰 #실손보험하나만 #저축은답이아니다
재태크는 결국 은행이랑 연관되어있다. 예금, 적금, 보험, 펀드 등등..
은행은 정직한 이미지가 씌여져 있지만, 자신이 파는 상품에 대해서 정확히 알지 못한다.
은행은 정직한 기업이 아니라 수익을 내는 기업일 뿐이다.
후순위채권의 비밀. 행원이 권한다고 모든걸 가입하지 말라. 그들은 단지 본사에서 추천하는 상품을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일 뿐이다.
저축은 물가상승률보다도 못하다
[PART3. 나도 모르게 지갑이 털리는 소비 마케팅의 비밀 – 소비는 감정이다]
#키즈마케팅 #여성마케팅 #쿨스팟 #쇼호스트멘트 #자존감
아이에게 좋은 인식을 심어주는 것은 부모에게도 좋은 이미지로 남는다.
성인이 된 우리의 소비 습관과 성향음 이미 수십년간 진행된 키즈마케팅의 산물이다.
구매/쇼핑에 있어서 여성들의 의견은 결정적이다.
연예인 마케팅은 필요없는 것까지 사게 만든다.
쇼호스트들은 자극적인 멘트를 통해서 쇼핑을 자극한다.
쇼핑으로 인한 만족감은 순간이다. 쇼핑하면서 나오는 도파민은 일시적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쇼핑을 요구한다.
구매보다는 체험하는게 더 오래오래 기억에 남는다. 또한 긍정적 효과를 불어일으킨다.
욕망의 그릇이 크다는건 그만큼 많이 채워야 한다는 것이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개선에서 스스로의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 그속에서 우리는 행복을 찾을 수 있다.
[PART4. 위기의 자본주의를 구할 아이디어는 있는가 – 세상을 바꾼 위대한 철학들]
#호황끝불황 #아담스미스 #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은 자본주의 시장원리의 기초가 되는 메커니즘을 처음으로 밝혀낸 책이다. 마르크스는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을 100번은 읽었다.
마르크스는 혁명가이자 철학가이자 경제학자이다. 또한 공산주의를 탄생시킨 사상가이기도 하다.
경기가 안좋아지면 아담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에만 기댈수는 없다. 결국 정부가 개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온다.
정부의 힘은 커졌다.
[PART 5. 복지자본주의를 다시 생각한다-국가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행복 #1%와99%차이
자본주의는 결국 가난을 양산했다. 하지만 가난을 벗어나게 한 것도 자본주의다.
우리나라는 소득불균형이 세계에서 2위로 높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월급은 오르길 바라면서 물가는 내리길 바라는가? 역설적인 말이다.
은행은 대출의 대출을 계속 낳아서 화폐량을 증가시킨다. 은행은 남의 돈으로 돈을 번다.
한국은행은 이것을 알고 있다.
은행은 다양한 금융상품을 취급한다. 하지만 판매하는 상품에 대해 자세히 모를 수 있다.
은행 및 금융업체를 너무 믿지 말자.
높은 이자에는 높은 위험이 따른다
원금을 잃어도 수수료는 내야한다. 내가 내는 수수료는 직원들의 월급이다.
보험에서 작은 글씨를 주의하라
실손보상 보험은 중복보상 하지 않는다.
쇼호스트들은 자극적인 멘트를 통해서 쇼핑을 자극한다.
욕망의 그릇이 클수록 더욱 욕망을 채우기 위한 욕구가 커진다.
보이지 않는손에만 기대면 안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은행 상품을 가입할때는 스스로 가입안내문을 잘 읽어보고 위험을 헷지하자.
고수익=고위험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원금이 손실되지 않도록 잘 관리하자
실손보상 보험은 하나만 가입하자
나의 자녀에게도 어렸을때부터 금융상식을 알려줘야겠다.
금융상품 가입할 때 잘 모르겠으면 당당하게 직원에게 물어보자.
꼭 필요한 것만 구매할 수 있도록 절제하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것만 살 수 있도록 알려주자
신용카드 한도를 늘리지 않는다.
아이에게 장난감을 사주기보단, 더 많이 같이 놀아주자.
돈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자. 그리고 나조차도.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12) 은행원들은 다르다. 그들은 자신이 잘 모르는 상품도 판매한다. 또한 그것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
(P126) 하지만 은행은 그런 위험을 애초에 고객님의 탓으로 돌려놓기 때문에 아무런 걱정이 없다.
(P185) 우리는 10년 뒤에 지금보다 더 금융이 중요한 세상에 살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
(P186) 불량 금융상품은 온 가족의 삶을 파괴하는 가정파괴범이자 사회악이다. 모르면 당당하게 제대로 설명해달라, 모르겠으니 다시 설명해 달라, 이 상품이 얼마나 위험한 상품인지 확실하게 알려달라고 말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바로 그것이 본인의 선택이 가져올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우선시해야 할 중요한 원칙 중의 하나이다. 우리는 스스로 자신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P221) 우리의 소비행동 9% 이상 무의식이 결정한다고 한다.
(P273) 욕망을 줄여도 행복지수는 늘어난다.
(P275) 우리가 자본주의 사회를 살면서 정말로 행복하고 싶다면, 소비에서 행복을 찾기보다는 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맺음에서 답을 찾아야 할지도 모른다. 내안의 감정을 관찰하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개선에서 스스로의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 그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P351) 행복은 어느 사회에서나 같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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