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같은 예산으로 더 오를 집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너나위, 용용맘맘맘

우리는 현재를 살면서 10년 전 과거, 10년 후 미래를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과거를 돌이켜보면 10년 전에 5천 원 하던 순대 국밥도 지금은 1만 원으로 2배가 되었습니다.
어릴 적 사 먹던 200원의 붕어빵도 1000원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물가는 상승합니다.
마냥 시간이 흐른다고 물가가 오르는 것이 아닌
시중에 돈이 풀리면서 돈의 가치가 하락하고 물가가 오르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거의 그래프를 보며 물가가 하락했던 적을 한 번도 본 적이 없기에
자본주의에서 물가 상승은 자연스러운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순대 국밥, 붕어빵 등의 소비재 물가가 상승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거주하는 주택도 물가와 동일한 흐름으로 가는 것을
과거 그래프를 통해 알게 되었고
내가 거주하는 전셋집도
매수하고자 하는 집도 같이 오르는 것을 데이터로 보았습니다.
전체 평균적으로 오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내 집이 있다면 물가의 영향을 받아 상승하여 좋겠지만
아직 내 집이 없다면 나와는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집이 필요한 시기들이 생깁니다.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할 때
결혼하여 신혼의 가정 꾸릴 때
아이가 생겨 거주안정성이 필요할 때
학령기의 자녀로 이사를 최소화할 때
은퇴하여 소득은 없지만 거주할 곳이 필요할 때
나에게 맞는 상황에 내 집을 한다면 더없이 좋지만
시기를 놓쳤다면 내 집 마련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부동산은 하락장의 시기에 있습니다.
하락장이지만 많이 오른 단지와 덜 오른 단지, 아직 오르지 않은 단지 등
많은 아파트 중에서 어떤 단지를 매수해야 할지
어렵지만 강의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종잣돈을 파악하고
매매가와 전세가를 확인하고
서울, 수도권, 광역시, 지방 지역 중
나에게 맞는 지역을 선정하면서
현장에 나가 우리 가족이 살만한 곳인지 봐야 했습니다.
나의 상황과 재정을 통해 스스로 돌아보고
해당 지역의 현장을 통해 거주 판단을 해야 합니다.
내 집 마련 후 실거주를 할 수도 있지만
당장 입주하지 못하고 가족의 여건상
수년 뒤 입주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지금 주택을 보유하고 있어 매도 후
더 좋은 지역으로 갈아타려는 분들도 계십니다.
바로 입주하지 않고 수년 뒤 입주할 집을 매수하는
'거주 보유 분리 전략'을 배우며
내 집 마련을 통해 더 큰 자산을 이루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갈아타기를 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배우지 못했다면
큰 손실을 겪었을 것입니다.
꿈과도 같은 내 집 마련에 대해 막막했던 생각을 강의를 통해 생각이 크게 확장되었습니다.
나와 가족을 안정을 챙기고 내 자산을 지킬 수 있는 내 집 마련의 방법을 알려주신 권유디님 감사합니다.
댓글
조장님 후기 잘보고가요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