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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후기] 어떠한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초능력. 몰입

25.02.15

몰입의 상태가 되면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모든 천재들은 몰입의 상태에 있었고, 그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냈다.

 

몰입에서는 몰입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아주 중요한 한 가지의 문제에 대해 깊이 여유있게 생각하는것. (원씽이랑 조금 겹치는 부분 같다.) 몰입의 힘에 대해서 소개하는데, 사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훈련이 좀 필요할 뿐. 연구직이다 보니 책에서 소개하는 사례가 친숙하기도 해서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다.

 

책에서는 연구 사례로 소개하지만. 연구의 본질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나의 재정적인 문제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월부를 찾아오게 되었음.

아직은 투자를 못했기 때문에 1호기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면 내가 몰입해야 하는 것은 1호기를 하기 위한 방법이다.

 

내가 몰입해야 하는 질문. 

어떻게 하면 내 투자금으로 원칙에 맞는 가장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임보작성을 루틴으로 만들고, 2달에 1개씩 앞마당을 늘려갈 수 있을까?

 

매수를 한 후에는 아마 이런 질문을 하지 않을까 싶다.

전세 세입자를 빠르게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보유하고 매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는 무엇이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아마 실력이 쌓인다면 몰입해야 할 문제가 더 뾰족해지고, 더 세세한 내용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몰입을 하게 될 것 같다.

 

아직 책을 절반 정도만 읽었음. 앞 부분에서 읽으면서도 개인적으로 겪었던 몰입의 경험 그리고 내가 생각할 때 이런 경우는 몰입의 상태가 아닐까 싶은 내용들이 떠올랐음. 책을 읽으면서 떠오른 생각을 블로그에 별도로 정리해봤습니다 :)

https://good-phd.tistory.com/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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