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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3기 4주후 다독왕은 우리 8명이조! 파파조] 아주 작은 반복의 독서 후기

25.02.16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아주 작은 반복의 힘

2. 저자 및 출판사: 로버트 마우어 / 스몰빅라이프

3. 읽은 날짜: '25.2.15

4. 총점 (10점 만점): 10/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우리의 뇌는 변화를 무척이나 싫어한다. 뇌의 입장에서 환경이나 상황이 변하는 것은 생존이 위협받는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이런 까닭에 변화가 급격하고 과격할수록 뇌의 저항 또한 강렬하고 격해진다. 그래서 우리는 변화를 위해 뇌를 속일 필요가 있다. 뇌가 변화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변화의 정도를 아주 가볍고 작게 하는 것이다. (p9)
  • 바꾸고 싶은 내용이 다를지 몰라도 아주 작은 것에서 출발해야 더 빠르게 성공할 수 있다는 변화의 원칙은 동일하기 때문이다. (p11)
  • 혁신의 문제점은 단기간에 성공을 움켜쥐어도 처음의 열정이 식어 버리면 옛날 방식대로 돌아가는 일이 너무 잦은 것이다. 이런 혁신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다. 삶을 변화시키는 전혀 다른 전략이다. 아주 부드럽게 언덕을 올라가는 방법으로 언제 정상에 올랐는지 눈치 채지도 못한다. 협상하기에도 유리하고 발걸음도 가볍다. 필요한 것은 단지 앞을 향해 그저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것밖엔 없다. (p20)
  • 발걸음이 작다 해도, 그 발걸음이 이룬 것은 작지 않다. 비록 작은 것으로 시작했지만 그 끝은 결코 작지 않다. (p29)
  • 우리 뇌의 자동적 방어 메커니즘을 우회하는 것이 바로 스몰 스텝 전략이다. 큰 목표를 앞에 두고 왜 내가 두려움에 떨고 있는지 상담받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그저 작은 한 걸음만 내딛으면 되는 것이다. 책상 위에 어지럽게 널려 있는 핀을 정리 정돈하는 것처럼 쉽게 해낼 수 있는 것부터 하는 것이다. (p39)
  • 두렵다는 생각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서든 이 감정에서 빠져나오고 싶어진다. 자신이 과장되고 극단적인 방법으로 그 두려움을 없애려고 한다는 사실조차 인식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두려움에서 빠져나오려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만 생긴다. (p45)
  • 어떤 것에 관심을 기울일수록, 더 많은 꿈을 꿀수록 더 많은 두려움이 솟아난다. 두려움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야망을 품었을 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신호로 이해하는 것이 희망을 유지하고 스스로와 세상을 더 낙관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목표를 향해 작고 소소한 변화를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의지는 강화된다. (p49)
  • 해마가 어떤 정보를 저장할 것이냐를 판단하는 기준은 반복이다. 질문이 반복되면 뇌는 어쩔 수가 없다. 거기에 집중을 하고 답변을 할 준비를 갖춘다. 질문은 명령보다 아이디어와 해결책을 생산하는데 훨씬 유용하다. (p59)
  • 두려움이 감지되는 순간 뇌는 질문을 놀이로 인식하지 않는다. 대뇌피질은 가장 필요한 순간 기능을 멈춰 버리고 창의성은 사라진다. 그러나 작고 부드러운 질문은 우리 뇌의 방어 반응을 차단한다. 질문이 방어 반응을 일으키는 편도체를 깨워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하려면 질문은 재미있어야 하고 작아야 한다. 질문이 작고 재미있을수록 편도체는 안심하고 모른체 가만히 있게 된다. (p64~66)
  • 자신을 변화시키는 최고의 방법은 첫발부터 떼고 보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그렇게 했을 때에야 비로소 경사길을 내려가는 것처럼 가속도가 붙어 변화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도 이겨낼 수 있기 때문이다. (p95)
  • 두뇌는 상상으로 하는 것과 실제로 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이론을 내 놓았다. 오감을 이용해 어떤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을 몇 분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두뇌의 화학적 조성은 변한다. 뇌는 세포와 세포의 연결망을 새롭게 구성해 복잡한 운동 능력이나 언어적인 기술까지 창조해 낸다. 충분한 연습이 뒤따르면 새로운 패턴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마음 조각하기’는 비생산적인 두려움을 잠재우고 ‘첫발부터 떼는 전략’이다. 두뇌를 훈련하는 것만으로도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p99~100)
  • 큰 변화에 맞서 씨름하다 실패한 경험이 있다면 작은 변화가 도움을 줄 수 있다. 과감한 시도는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과감한 노력들은 앞에 놓여 있는 견고한 장애물들을 고려하지 않는다. 작은 행동은 시간과 돈도 적게 소요되고 의지력이 부족한 사람들도 할 수 있다. 작은 행동은 뇌가 두려움에 반응할 수 없게 해 새롭고 지속적인 습관을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형성한다. (p120~121)
  • 두려움을 잠재우고 새로운 습관을 들이기 위해 작은 행동을 취하려면 신뢰와 낙천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변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은 변화하기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너무 쉽게 생각하기에 못하는 것이다. 더 빨리, 더 많은 것을 해내야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들은, 변화는 즉각적이어야 한다는 문화적 통념을 극복해야 하고, 엄격한 자기 절제 능력을 키워야 하고, 그 과정이 즐겁지 않다는 것과도 싸워야 한다. (p130)
  • 삶이 힘겨워져 어떻게 제어할 수도 없는 상황에 맞닥뜨리거나 감정적인 고통을 겪고 있을 때는 큰 재앙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작은 문제들을 찾으려고 해야 한다. 작은 문제를 깨닫지 못하면 우리는 더 큰 절망에 빠질 수가 있다. 스몰 스텝 전략의 하나 또는 전부를 이용해 해결책을 향해 천천히 나아가는 것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다. (p181)
  • 진보의 위대한 순간은 아주 작은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평범한 일상으로부터 시작된다. 평범하기는커녕 지루하기까지 한 것에 혁명적인 변화의 씨앗이 숨어 있는 것이다. (p209)
  • 변화를 계획하고 있는데 일상이 너무 지루하고 여유도 없고 갇혀 있는 것만 같다면 주위를 둘러보고 숨어 있는 작은 기쁨의 순간들을 찾아야 한다. 변화의 순간이 가져오는 즐거움에 집중해야 한다. 아무리 힘겹고 어려운 삶 속에서도 우리들 대부분은 적어도 즐거웠던 순간 하나 정도는 떠올릴 수 있다. (p213)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월부에서의 독강임투 그리고 직장인으로의 생활을 하며 내가 왜 변화를 싫어하게 되었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단순히 ‘나의 의지력 문제인가?’라는 점을 뛰어넘어 대부분의 인간의 공통적인 부분으로 뇌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이를 통해 큰 성공, 큰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뇌가 놀이라고 인식할 수 있도록 큰 변화보다는 작은 변화를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 혁신은 성공하였을 경우, 단기간에 큰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그 일을 끝까지 계속하게 만드는 반복하게 하고 결국은 성공에 이르는 스몰 스텝 전략의 중요성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다.
  •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살면서 ‘혁신적인 변화’만이 나를 바꾸고 성장하며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변화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러한 ‘혁신적인 변화’만을 추구하며 생활을 하다 보니 실패하는 경험이 많았고, 변화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처음의 열정이 식어 중도 포기하는 경험도 많았다. 하지만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었고, 월부 강의에서 여러 멘토님, 튜터님께서 해주신 “한 걸음만 더 하면 된다.”라는 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 작은 변화는 큰 변화와는 다르게 눈으로 보이는 결과가 작기 때문에 성공을 이루는 과정이 즐겁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더 큰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 큰 변화를 추구하고 있고, 작은 변화는 다소 지루하게 생각되기 때문에 추구하지 않는 것 같다. 작은 변화와 반복으로 성공을 이루기 위해 작은 변화가 주는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지금 눈 앞에 하기 싫은 일이라도 그 일의 작은 것 하나라도 변화를 주기.
  • 아침 확언을 하며, 확언과 같이 생활할 수 있도록 아침마다 상상하기
  • 독강임투를 하며 지난 달보다 큰 변화를 꿈꾸기 보다는 작은 변화에 집중하기 
  • 임장보고서를 작성 할 때, 지난 임장보고서보다 한 개 이상의 멘토, 튜터님 그리고 동료분들의 Bench Marking Point를 적용해 볼 것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 혁신의 문제점은 단기간에 성공을 움켜쥐어도 처음의 열정이 식어 버리면 옛날 방식대로 돌아가는 일이 너무 잦은 것이다. 이런 혁신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다. 삶을 변화시키는 전혀 다른 전략이다. 아주 부드럽게 언덕을 올라가는 방법으로 언제 정상에 올랐는지 눈치 채지도 못한다. 협상하기에도 유리하고 발걸음도 가볍다. 필요한 것은 단지 앞을 향해 그저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것밖엔 없다. (p20)
  • 자신을 변화시키는 최고의 방법은 첫발부터 떼고 보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그렇게 했을 때에야 비로소 경사길을 내려가는 것처럼 가속도가 붙어 변화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도 이겨낼 수 있기 때문이다. (p95)
  • 큰 변화에 맞서 씨름하다 실패한 경험이 있다면 작은 변화가 도움을 줄 수 있다. 과감한 시도는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과감한 노력들은 앞에 놓여 있는 견고한 장애물들을 고려하지 않는다. 작은 행동은 시간과 돈도 적게 소요되고 의지력이 부족한 사람들도 할 수 있다. 작은 행동은 뇌가 두려움에 반응할 수 없게 해 새롭고 지속적인 습관을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형성한다. (p120~121)
  • 두려움을 잠재우고 새로운 습관을 들이기 위해 작은 행동을 취하려면 신뢰와 낙천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변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은 변화하기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너무 쉽게 생각하기에 못하는 것이다. 더 빨리, 더 많은 것을 해내야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들은, 변화는 즉각적이어야 한다는 문화적 통념을 극복해야 하고, 엄격한 자기 절제 능력을 키워야 하고, 그 과정이 즐겁지 않다는 것과도 싸워야 한다. (p130)
  • 변화를 계획하고 있는데 일상이 너무 지루하고 여유도 없고 갇혀 있는 것만 같다면 주위를 둘러보고 숨어 있는 작은 기쁨의 순간들을 찾아야 한다. 변화의 순간이 가져오는 즐거움에 집중해야 한다. 아무리 힘겹고 어려운 삶 속에서도 우리들 대부분은 적어도 즐거웠던 순간 하나 정도는 떠올릴 수 있다. (p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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