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fe.naver.com/wecando7/11404068 (2024.01.28)
(오늘 글은 답답한 마음에 조금 강한 논조로 글을 써봅니다.
멘탈이 약한 분이거나 부자 되고 싶지 않은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안녕하세요? 너바나입니다.
얼마전에 어떤 분을 만났는데..
그 분께서 그러셨습니다.
“제가 너바나님 책을 2015년에 읽었습니다.”
“그 때 투자를 시작했다면 어마어마한 부자가 되었을텐데..아쉽네요.”
그 당시에 웃고 말았지만..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2014년부터 재무코칭을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무료로 한해에 100명이상의 분들에게
지금 월급으로 어떻게 월급쟁이부자가 될 수 있는지 큰 그림.
그리고 지금부터 해야할 일과 하지 않아야할 일을
알려드렸습니다.
나중에는 100분을 만나서 얘기를 나누는게
너무 시간효율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1대1 상담을..1대 5명..
나중에는 제 시간으로 더 많은 분들께 나눠드리고 싶어서
강의로 만들어서 알려드렸습니다.
그게 열반스쿨 기초반입니다.
많은 분들이 2014년과 같은 좋은 시기에
집을 샀으면..투자공부를 시작했으면
본인도 수십억 자산가가 되었을 텐데..
생각하지만 제가 본 월급쟁이부자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2014년부터 수백명의 분들을 직접 튜터로 가르치고
월부학교에서 도움을 줬습니다.
그 안에서 부자가 되지 못한 분들은 다음과 같이 행동했습니다.
첫째. 완벽주의
저도 완벽주의적 성향입니다. 뭔가를 한다면
제대로 해야한다는 게 제 지론입니다.
토익점수를 완벽하게 받기 위해서 시험을 한번도
보지 않는다면 맞을까요?
완벽한 안타, 홈런을 치기 위해서 타석을 서지 않는게 맞을까요?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1년이상 투자공부를 했다면
거기에 맞게 투자를 이어가야 합니다.
몇십키로를 임장하고..
앞마당을 10개 넘게 만들어도
투자를 이어가지 못헀다면
이는 완벽주의입니다.
이분들은 완벽주의보다 완료주의로 임해야 합니다.
두번째. (상승장까지) 기다리지 못한다.
얼마전에 나위님께서 굉장히 자랑스럽게
월부학교에서 이번에 투자를 많이 진행했다면서
기뻐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작년 올해 투자를 이어가는 여러분은 볼 때
굉장히 기쁘고 행복합니다.
설날인 오늘도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 이유는
여러분의 월급만으로 미래를 꿈꿀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여러분이 힘들게 모은 급여로 더 나은 미래를 꿈꿀수 있도록
돕고 싶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014년에 투자를 실행했던 분중에 실제로
돈을 번 분은 절반 밖에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생각보다 본인이 투자한 물건이 오르지 않았을 때
그 물건의 가치를 믿고 기다려야 하는데
금방 포기하고 매도하는 분이 많았습니다.
다른 지역은 다 오르는데..본인이 투자하는 지역이 오르지 않으면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지금까지 배운 모든 것을 부인하면서
결국 매도하고 다른 지역을 갈아탔지만
매수한 다른 지역을 어깨 이상에 사면서
투자시장에서 떠난 분을 많이 보았습니다.
“투자는 감정에 따라 하면 안됩니다.
투자는 원칙에 따라 투자해야 합니다.”
제 경험상 투자는
만약에 여러분이 열반스쿨에서 배운 가치평가 방법
타이밍 투자법에 따라서 무릎이하에 사셨다면
그저 기다리면 됩니다.
차라리 반포살걸 서울살걸 그럴 필요 없습니다.
내가 가진 돈으로 내가 가진 인사이트로
열심히 임장다녀서 투자까지 이어졌다면
그때 최선을 다한 것이고 잘하신 겁니다.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이번에 매수하신 분은
본인이 생각하는 투자 연수익률 20% 또는
수익를 200% 달성될때까지
잘 기다리시면 좋겠습니다.
5천만원 투자했으면 1억
1억 투자했으면 2억
이렇게 될때까지 기다리고
이 수익금이 달성되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매도 하면 좋겠습니다.
저도 실제 투자하고 상승장에서 꼭지에서 사서
10년이 지나서 수익이 난 케이스도 있습니다.
어떤 분은 잘 못샀다고 할 수 있지만
7천만원 투자해서 4억을 벌었기 때문에
제 기준에서는 좋은 투자였습니다.
(거기에 전세금으로 투자금은 모두 회수했습니다)
세번째. 행동으로 이어가지 않는다.
가끔 강의할 때 어떤 분은 강의 내용을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분이 있는가 하면
어떤 분은 그저 지식을 아는 것에 그치는 분이 있습니다.
저와 다른 투자자의 가장 큰 차이는..
저는 강사가 하는 말을 실제 행동을 하면서 그들의 이야기가
맞는 지 그렇지 않은지 검증을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 이야기가 맞다면 저도 그것을 투자원칙이나
행동원칙으로 삼으면서 그대로 해나갔습니다.
근데 많은 분들이 행동으로 이어가지 않는 분이 많았습니다.
그저 유튜브를 보면서 그말이 맞네 그렇지 않네.. 판단만하고 있는 분이 많습니다.
판단은 누구나 합니다.
중요한 것은 유튜브 또는 강의에 나오는 강사들처럼.
자산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가장 빠른 시간내에 여러분의 자산을 2배로 늘리는 것입니다.
고수 감별사가 되지 마세요.
고수가 되십시오.
부자 감별사가 되지 마세요.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부자가 되세요.
가짜를 감별하지 마시고
여러분이 진짜가 되면 좋겠습니다.
올해도 벌써 1월 하순이 되고 있습니다.
2025년 여러분의 꿈이 현실이 되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부자가 되는 곳. 월급쟁이부자들
이 말이 현실이 되면 좋겠습니다.
너바나 드림.
본: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적 특징 3가지
결론 : 아묻따 행동하고 도전해라
깨: 월부에서 완벽주의보다는 완료주의를 강조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단순하게 강의, 과제를 기한내에 꼭 해보자는 의미를 넘어선다. 실전 투자자로서 타석에 들어서고, 물 안으로 뛰어드는 자세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리고 매수 이후에 수익이 날때까지 보유하는 자세를 말하는 것이다. 실전투자에 있어 완벽주의를 버리지 못하면 ‘매수’하고 ‘보유’하는 데 있어 좋은 투자자가 되기 어렵다. 찜찜하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는 용기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언제나 완벽한 상태는 없다. 내가 현재 잃는 것 보다는 미래에 얻을 것을 생각하는 과정이다.
나도 상대방의 말을 검증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검증하느라 행동하지 못했었다. 행동하기 전에 검증하는 것이 올바른 삶의 방식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진정한 검증은 행동을 했을 때 될 수 있다. 행동이 없는 검증은 진정한 검증이 아니다. 따라서 검증 방법을 바꿔야한다. 일단 행동하면서 검증해야한다. 행동 없는 검증은 검증이 아니다. 그런 잘못된 검증 방식부터 검증해야한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행동 3가지는 ‘완벽주의’라는 하나의 키워드로 연결된다. 완벽주의 때문에 매수 못하고 완벽주의 때문에 기다리지 못하고 완벽주의 때문에 행동하지 못한다. 그리고 완벽주의는 조심성, 불안감, 두려움에서 나온다. 따라서 성격을 외향적으로 바꿔야한다. 여러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고 다양한 자극을 반겨야 한다. 그 과정에서 자신감이 생기고 내가 짊어진 짐덩이 들이 하나씩 없어진다. 그리고 이렇게 외향적으로 될 수 있는 곳이 월부다. 수많은 조모임, 함께 하는 임장, 조장활동 등이 그런 것이다. 함께 가야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이 이런 것이 아닐까 싶다. 함께 가야 외향성이 유지되고, 그래야 행복감이 느껴지고 매수와 보유를 잘 할 수 있다. 투자를 잘 하려면 ‘함께’ 해야 한다. 그리고 조장이 가장 함께 갈 수 있는 위치에 있게 된다. 따라서 성장의 폭이 가장 크다.
적:
완벽주의의 위험성에 대해 인지하기
외향적 연결의 중요성 인지하기
남기고 싶은 한 문장:
고수 감별사가 되지 마세요.
고수가 되십시오.
부자 감별사가 되지 마세요.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부자가 되세요.
가짜를 감별하지 마시고
여러분이 진짜가 되면 좋겠습니다.
댓글
웨스님 좋은 글 필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