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셋인 40대 아빠입니다. 막내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이쁜데 너무 이쁜데…
저렇게 이쁜 내 새끼 맛있는 것도 더 사주고 싶고, 좋은 옷도 입히고 싶고, 그래주고 싶은데
매달 버는 돈은 한계가 있고 아이들은 커나가면서 식비도 늘어나고 교육비도 늘어날텐데…..
현실적인 벽 앞에서 불안감이 나고 그럴때마다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마트에서 아이들은 3천원짜리 초콜릿를 먹고 싶다는데 저는 1천원짜리 초코릿을 먹으라고
설득하고 있는 제 모습에 너무 짜증이 났습니다.
더 벌어야된다. 무엇이든지 좋으니 지금보다 더 벌수있게 움직여보자.
막연하게 지금보다 최소한 100만원만 더 벌면 좋겠다.
아이들 먹는 것 만이라도 맘껏 사주고 싶다.
뭘해야 할까? 부업을 해야하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에 월부를 알게 되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개념이 없었고
막연하게 월세 얼마정도 나오는 부동산은 괜찮을까? 내가 그런걸 살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을 하면서 너나위님의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주변에 원룸 건물을 사서 월세를 받는 분들이 더러 있기에 막연하게 그런걸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듣고 생각이 조금씩 달라지고 개념이 생기는건가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강의 도중 문득 투자의 목표가 생기고 그 생각을 바로 수첩에 적어보았습니다.
너나위님 강의를 다 듣고 난 후면 좀 더 구체적인 목표를 잡을 수 있을 것 같고
뭔가 이뤄낼 수 있을 거라는 의지가 좀 더 강해집니다.
30대 중반부터 40대 초반까지 힘든 일을 많이 겪어온지라
무탈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2년 정도를 그냥 흘려보낸 것 같습니다.
너나위님 말씀처럼 노후를 든든히 해서 이렇게 이쁜 내 새끼들과 늙어서도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이런 글을 써보면서 투자의 대한 의지를 다져봅니다.
인상깊었던 점.
- 투자는 노후대비가 먼저다.
- 아파트 투자를 최우선적으로 생각해보라.
단기적인 성과보다 업적에 더 집중해보라.
바로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아이들과 나들이겸 임장을 떠나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