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열반스쿨 중급반 43기 55조 한유은] 몰입 후기

25.02.21

(몰입 확장판 책 이미지)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몰입

2. 저자 및 출판사: 황농문 / 알에이치코리아

3. 읽은 날짜: 25.02.20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Work Hand에서 Think Hand로 ‘생각’을 이동하라]

#엔트로피법칙#속도론

엔트로피 법칙이란 모든 현상은 언제나 전체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는 법칙이다. 

엔트로피는 무질서한 정도로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수월하다. 쉽게 말해 이 세상은 계속 무질서해지는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보면 우리가 집중된 상태에서 산만한 상태로 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다. 그러므로 몰입보다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것이 더 쉽다.

몰입은 상당 기간 집중을 유지하는 상태로, 이때 의식의 엔트로피는 낮다. 이와 반대로 산만한 상태에서는 의식의 엔트로피는 높다. 

엔트로피 법칙을 통해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 바로 세상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확률이 증가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우리의 꿈을 실현하려면 엔트로피를 낮춰야 하는데 우리의 습관은 엔트로피를 증가시키는 경향을 보인다.

엔트로피 법칙은 모든 현상이 일어날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은 아니다. 

 속도론이란 모든 현상은 가장 확률이 높은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가장 장벽이 낮은 경로가 가장 확률이 높은 경로가 된다. 이 장벽을 속도론적 장벽이라고 한다.

몰입 상태에서는 공부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전혀 힘들지 않고 오히려 재미가 있다. ‘지금처럼 살면 후회하지 않을 것 같다’는 감각을 체험하여 후회가 없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되었다.

 

[본격적인 몰입을 시도하기 위하여]

#몰입전준비물#알파파#세타파#선잠#슬로싱킹

문제해결을 목적으로 몰입을 시도할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되는가?’라는 물음보다는 ‘왜 그렇게 되는가?’하는 물음이 훨씬 더 절실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몰입을 시도하는 초기에는 ‘왜’라는 형식의 물음으로 문제를 선정한다.

고난도의 문제를 푸는 경우는 명상하듯이 생각의 속도를 충분히 줄여줘야 한다. 이때는 알파파가 나온다. 눈을 감으면 시각 정보의 입력이 차단되고 생각의 속도가 느려지면서 뇌파가 느려져 알파파 상태가 된다.

빠른 알파파는 약간 긴장한 상태에서 주의 집중이 이루어지고, 중간 알파파는 신체의 긴장은 풀려 있으면서도 의식 집중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다. 바로 이 중간 알파파일 때가 문제 해결을 위해 천천히 생각하는 때다. 

뇌파가 더 느려지면 느린 알파파가 되는데, 이 느린 알파파일 때가 명상을 하는 등 완전히 긴장이 이완된 상태다.

느린 알파파에서 더 느려지면 세타파가 나타나는데, 꾸벅꾸벅 졸거나 잠이 들기 직전의 상태이다. 이것을 이른바 선잠이라고 한다. 이때가 아이디어가 가장 잘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선잠에서 아이디어가 잘나오는 이유는 수면 상태일 때 장기기억이 고도로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역기능을 주는 걱정과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순기능을 주는 몰입의 효과를 최대화하려고 노력해야 하며 이러한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추천하는 방법은 슬로싱킹, 즉 천천히 생각하기이다. 천천히 생각하기는 명상에 가까운 행위이다. 자율적으로 몰입도를 올리기 위해서는 천천히 생각하기가 가장 효과적이다.

 

[당신이 잠근 사이에 문제는 풀린다]

#단기기억#장기기억

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저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단기기억이 만들어져야 한다. 단기기억을 만드는 신경전달물질은 도파민,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으로 이들은 낮에 깨어있을 때 특히 각성 상태에서 분비가 잘된다.

장기기억의 인출과 관련된 신경전달물질은 아세틸콜린으로 이 물질은 이완된 상태에서 분비가 잘되고 잠이 들면 분비가 증가하는데 꿈을 꾸는 렘수면 중 최대가 된다.

 

[도파민으로 인한 중독과 뇌 손상]

#도파민#항상성#전두엽

도파민은 중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신경전달물질로, 현대인의 집중력 하락과 함께 화두가 되었다.

중독의 작동 원리는 우리의 뇌가 쾌락을 추구하는 동시에 고통의 균형을 맞추려는 경향이 있어 쾌락적 자극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도파민 분비가 증가하고, 더 강한 자극을 추구하게 된다. 그러면 그 이후에 이어지는 고통은 점차 강해지고 그 시간도 길어진다는 것이다.

우리의 몸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며 생명 활동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는 항상성이라는 특성을 가진다. 이 특성이 쾌락과 고통의 균형을 맞추려는 뇌의 작용과 연결되어 있다.

쾌락 이후에 오는 고통인 우울증, 무기력증, 자살 충동 같은 문제로 이어진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최소 4주간의 단절이 필요하다고 한다.

전두엽이 중요한 이유는 인격과 행동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전두엽은 인지 기능, 의사결정능력, 감정조절능력 등을 담당하는 뇌의 중심부로, 학습과 기억, 주의 집중, 계획 수립, 충동 조절, 사회적 상호작용과 같은 고차원적인 인지 활동에 관여한다.

따라서 교육적인 면에서 전두엽의 발달을 촉진하는 노력이 대단히 중요하다. 전두엽을 강화하는 교육은 학생들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감정을 적절히 관리하며, 사회적으로 적응하는 데 필수적인 기술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준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슬로싱킹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한테 있어서 정말 센세이션적인 책으로 여태까지 난 정말 공부에는 재능이 없는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을 버리게 되고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떤 마음가짐과 행동을 했는지 알게 된 기분이라 너무 좋은 책이였습니다. 거기에 더 나아가 나도 몰입을 해서 내가 죽어도 이것만큼은 해결해야 겠다는 마음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 창의력을 가지는 것이 의도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제가 언제나 부족하다고 느낀 것이 창의적인 생각이였기 때문입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하기 위해 생각을 하고 풀릴 때까지 생각한다는 것이 여태까지 생각하지 못했는데 지금까지는 문제 해결할려고 하다가 안되거나 하면 포기하거나 남한테 의지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얼마든지 몰입을 하면 풀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몰입을 하기 위해서는 몰입에 방해되는 것을 치우라고 했습니다.

  1. 하루에 1시간 모든 것을 배제하고 오로지 문제에 대한 생각하는 시간 1시간을 갖기
  2. 평소 몰입할 수 있는 시간대(출근 전, 퇴근 후)와 업무 시간대(8시 30분~17시 30분) 구분하여 실천하기
  3. 매일 30분 이상 운동을 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383) ‘충분한 잠을 자고 낮에 졸릴 때는 선잠을 자는 대신, 깨어있는 시간 동안에는 1초도 쉬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몰두하는 것!’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


한유은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