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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계약부터 전세까지 실전투자 A to Z
게리롱, 양파링, 식빵파파, 주우이

안녕하세요 제이욱입니다.
3주차 강의 후기 업로드 합니다.
식빵파파님 강의 중에서 제가 가장 크게 놓치고 있는 부분이 ‘시장에 대한 정확한 진단’ 이였습니다.
식빵파파님이 말씀해주시자 마자 나는 어떻게 진단하고 있지?? 내가 잘 하고 있었나??를 생각해 보니
매일 뉴스를 읽는 행위가 그냥 단순히 “오호 오늘은 이런 뉴스가 있네 분위기가 어떠하구나” 까지 생각하고
kb시세 확인을 하면서 “어느 지역이 전세가가 올랐네? 매매가가 떨어졌네” 딱 여기까지만 하고 넘어갔던
저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새로운 지역을 알아가기 전에 ‘만족할 수 있는 결론파트를 만들자’ 라고 다짐을 하는데
시장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되지 않으니 지방투자에서 있어 우선순위를 망각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아쉬운 결정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3월달에 알아갈 새로운 지역에 있어서는 시장조사를 ‘개요’파트에 꼭 넣어서 시장에 맞는
결정을 해보려고 합니다.(+내눈 앞에 보이는 물건이 아닌 내가 발로 뛰어 싼 물건을 찾아낼 수 있는 시장임을 알고 집요하게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비교평가에 있어서는 지금까지 지방, 서울+수도권 둘다 전고점 대비 하락률에만 꽂혀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환수원리가 마지막에 나오는게 아니라 비교평가때부터 저환수원리에 맞나,안맞나를 보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비교평가를 하니 전체 단지 중 좋은 물건이 아닌 내가 투자할 수 있는 물건 중 괜찮은 물건이 라는 프레임을 제가 씌워버렸고,
좋은 물건 중에 싼 물건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비교평가때 부터는 이번 식빵파파님께서 샘플링 해주신대로 가치랑 가격만 가지고 하는 연습을 해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기본을 안하고 있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긴장하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역전세를 맞으시고도 비교평가를 하시는 모습을 보고
만약 제가 그 상황이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해 보니 빨리 해결하고 싶다라는 생각에 어떻게 대응할까에만
집중하고 있었을거 같습니다…ㅎ 감정적으로 내려 놓는다는게 정말 쉽지 않겠지만
이번 강사님의 사례를 들으면서 나도 나만의 대응 프로세스를 정말 잘 구축을 해 놔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로세스에 꼭 비교평가를 넣어 저의 감정을 워워 시켜보려 합니다 :)
식빵파파님 덕분에 강의를 들었던 저의 시간이 소중한 시간으로 남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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