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내마기,소액투자,열반중급 수강하며 거주와 투자를 분리하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만 너무 초보인지라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 지방신축에 입주했는데요, 그동안 모은 돈을 잔금으로 모두 치뤘습니다.
다행히 시세대비 분양가가 저렴해서 잔금대출을 넉넉히 받아 1억 정도를 종잣돈으로 가지고 있습니다(이자는 월 소득 대비 감당 가능한 선이고, 이자내면서 추가 저축 가능함). 이렇게 마련한 돈으로 5천~정도의 소액투자를 시작해보려는데, 선배님들 보시기에 이 경우 초보인 제가 예상하지 못하는 리스크는 무엇이 있을까요? 너무 무리인가요?
1억을 저축으로 모으자니 10년 이상 걸릴 것 같고, 시장은 날아갈 듯 빠르게 움직이는데..
넉넉히 받은 주담대를 상환하고 지금 입주한 지방신축을 정리할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맞는 일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동생이다 생각하고 이래라~ 저래라~ 참견해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