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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3기 5늘도 독서로 6쾌하게 성장하조 정정원] 독서 후기 - 그릿

25.02.25

✅ 책의 개요

책 제목: GRIT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읽은 날짜: 2025.2.18~2.25

총점 (10점 만점): 9점/10점

 

✅ 책 소개

이 책은 성공하는 사람을 구분 짓는 특성은 ‘열정’과 ‘끈기’라는 단순한 진리를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상기시키고 있다. 수십 년간 찾아온 ‘성공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며 우리가 어떻게 우리 자신의 의지를 통해 목표를 이뤄낼 수 있을지 보여주는 이 책은 더 나은 삶을 추구하고자 하는 우리 모두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그릿’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힘이며 역경과 실패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끈질기게 견딜 수 있는 마음의 근력을 의미한다. 누구나 중요하다고 생각만 할 뿐, 그것이 성공에 있어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지 못했던 ‘그릿의 힘’을 저자는 10년에 걸친 연구 결과와 실증 사례들, 각계각층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나아가 우리가 어떻게 ‘그릿’을 기를 수 있는지 이 책에서 명쾌하게 제시한다.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지속적인 열정과 끈기

의식적인 연습을 습관화

적극적인 수용

 

✅ 나에게 어떤점이 유용한가?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그릿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나도 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할 수 있는 그릿을 가지고 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책에서 본 것

[제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p.29 요컨대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 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grit이 있었다.

(Grit은 사전적으로 투지, 끈기, 불굴의 의지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이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열정과 집념이 있는 끈기’라는 그릿의 뜻을 한국어의 한 단어로 명확하게 표현하기란 쉽지 않다.)

⇒ 그릿을 한 단어로 명확하게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다. 성공한 사람들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느꼈다.

 

[제2장 우리는 왜 재능에 현혹되는가?]

p.43 “낙담했죠. 정말 실망했지만 그 일을 곱씹고 있지는 않았어요. 다음에 어떡해야 할지 거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찾아가서 도움을 청했어요. 기본적으로 제가 무엇이 틀렸는지, 바른 풀이는 무엇인지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p.46 사람들은 문제가 이해가 안 되면 보통 ‘나중에 생각해봐야겠다’고 한 뒤에 사실상 잊어버린다. 다윈은 반쯤은 고의적인 이런 식의 망각을 의도적으로 경계했던 듯하다. 그는 모든 질문을 마음 한편에 담아두고 적절한 자료가 나타나면 언제든 끄집어낼 수 있게 했다.

p.47 제임스는 인간의 잠재력과 그 실현 사이에 격차가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운동보다는 음악, 예술보다는 사업에 재능이 있는 등 다양한 노력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부인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이렇게 주장했다. “일반적으로 개개인은 자기 한계에 훨씬 못 미치는 삶을 산다. 인간은 다양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 최대치 이하의 열의를 보이고 최고치 이하로 행동한다.”

제임스는 이런 사실 또한 인정했다. “물론 한계는 있다. 나무가 하늘까지 자라지는 않는다.” 하지만 우리 대다수는 이런 외적 한계 때문에 발전을 못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 사람들은 능력을 넘치게 갖고 있지만 매우 특출한 사람만이 그 능력을 전부 활용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1907년에 쓰인 이 말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실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재능을 그토록 강조하는 까닭은 무엇인가? 우리 대부분이 아직 여정의 출발점에 서 있고 외적 한계와는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다. 그런데 왜 있는지 확실하지도 않은 한계에 연연하는가? 그리고 왜 노력이 아니라 재능이 먼 장래에 우리가 이룰 성취를 결정하리라고 여기는가?

⇒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재능으로 목표를 이룬 것이 아니다. 우리가 보는 이면에는 피나는 노력의 과정이 있었다는 것을 느꼈다. 나도 노력형이라서 공감되는 부분이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이처럼 노력형이 많다는 것에 나도 꾸준히 노력하면 이룰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p.67 “모든 완전한 것에 대해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묻지 않는다.” 니체는 말했다. 대신 “우리는 마치 그것이 마법에 의해 땅에서 솟아난 것처럼 현재의 사실만을 즐긴다.”

“아무도 예술가의 작품 속에서 그것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보지 못한다.” 니체는 말했다. “그 편이 나은 점도 있다. 작품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게 되는 경우에는 언제나 반응이 다소 시들해지기 때문이다.”

p.68 그렇다면 탁월성의 실체는 무엇인가? 니체가 내린 결론도 댄 챔블리스와 똑같았다. “사고를 한 방향으로 모아 모든 것을 소재로 활용하며 자신과 타인의 내면을 부단히 관찰하여 어디에서나 본보기와 자극을 찾아내고, 지칠 줄 모르고 자신의 방식으로 결합시키는 사람들이 위대한 업적을 이룬다.

p.80 심지어 연구자에게 더 오래 달릴 수 있는 신체적 또는 정신적 전략을 아는지 묻는 피험자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 친구들은 세 번, 네 번 시도해보겠다고 했을 것이고, 나는 그렇게 자발적으로 찾아온 횟수를 토대로 그릿 점수를 매겼을 것이다.

처음에 러닝머신에서 버틴 시간도, 힘들지만 노력을 계속하는 그릿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음 날 다시 찾아와 러닝머신에 올라가는 행동이야말로 확실히 그릿을 보여주는 것이다.

p.81 윌 스미스는 이렇게 지적한다. “재능과 기술은 두각을 나타내려고 노력하는 사람, 꿈이 있는 사람, 무언가를 해내고 싶은 사람들이 크게 오해하는 개념들 중의 하나입니다.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듬을 때만 향상됩니다.”

나는 여기에 기술이 성취와도 다르다는 말을 덧붙이고자 한다.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 니체의 철학을 평소 좋아했었는데 이런 의미있는 문장들이 있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알게 되어서 좋았다. 니체의 책들을 다시 읽어봐야겠다고 느꼈다.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도 결국 노력 없이는 그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 없고,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오늘 러닝머신에 올라가서 죽기 직전까지 버텨내고 다음날 또 러닝머신에 올라가는 그릿을 가져야 한다고 느꼈다.

 

[제5장 그릿의 성장]

p.127 성숙의 원리는 이렇게 요약될 수 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는 잊을 수 없는 인생의 교훈을 얻고, 점점 증가하는 상황의 요구에 맞춰 적응해간다. 그리고 점차 새로운 사고방식과 행동이 습관이 된다. 급기야 이전의 미성숙했던 자신을 기억도 할 수 없는 날이 온다. 우리는 적응하고, 그렇게 적응한 행동들이 반복되어, 마침내 스스로를 규정하는 정체성으로 발전한다.

p.131 관심, 연습, 목적, 희망의 네 가지 심리적 자산은 상품처럼 가지고 있거나 갖고 있지 않거나 둘 중 하나가 아니다. 당신은 관심을 느끼고 발전시키고 심화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훈련을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목적 의식과 의미를 찾고 발전시킬 수 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희망을 가르칠 수 있다. 한마디로 당신 내부에서부터 그릿을 길러나갈 수 있다.

⇒ 관심, 연습, 목적, 희망이 성숙한 그릿의 전형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심리적 자산이라는 것을 알았고, 이것들이 다 이어지는 과정에서 그릿을 길러나갈 수 있을거라고 느꼈다. 그 중에서도 마지막 희망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투자 활동을 오래하다보면 분명 만나게 될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나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에도 희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릿을 더욱 성장시켜나가야겠다고 느꼈다.

 

[제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p.168 그렇다면 ‘의식적인 연습’ 즉 전문가들의 연습 방법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 걸까? 전문가들의 연습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그들은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 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한다. 그들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아직 도달하지 못한 난도의 과제에 도전한다.

p.169 전문가들은 도전적 목표를 설정한 뒤에는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온전히 집중하고 비상한 노력을 기울인다.

전문가들은 가능한 한 빨리 자신의 수행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어한다. 물론 그 피드백에는 부정적인 내용이 많다. 그들은 자신이 잘한 부분보다 앞으로 고쳐나가야 할 틀린 부분에 더 관심이 많은 것이다.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는 즉각적인 피드백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

p.170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마침내 완벽히 달성할 때까지, 이전에는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랄 데 없이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신경 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한다.

p.171 전문가들은 새로운 도전적 목표를 놓고 전 과정을 다시 시작한다. 그렇게 하나씩 개선시킨 부분들이 모여서 전체적으로 숙달된 눈부신 기량이 나온다.

p.189 의식적인 연습을 100퍼센트 활용하는 법

  • 명료하고 진술된 도전적 목표
  • 완벽한 집중과 노력
  • 즉각적이고 유용한 피드백
  • 반성과 개선을 동반한 반복

p.191 우선 가장 편안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파악한다. 그런 다음에는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해야 한다. 어려운 일을 할 때는 일과로 만드는 것이 뜻밖의 비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연구 몇 편을 비롯해 산더미 같은 다른 연구들이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연습하는 습관을 들이면 생각할 것도 없이 미적거리지 않고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 의식적인 연습을 해야한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 그리고 내가 잘하지 못하는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알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메타인지가 필요함도 느꼈다. 그러기 위해서 질문하고 피드백을 받고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도 깨달았다. 도전적 목표를 설정하고 메타인지를 통해 약점을 보완하는 집중과 노력을 한다. 그리고 가능한 빨리 피드백을 받고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개선해나간다. 그 과정을 반복해나가야 함을 느꼈다.

 

✅ 책에서 깨달은 것

⇒ 그릿을 한 단어로 명확하게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다. 성공한 사람들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느꼈다.

⇒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재능으로 목표를 이룬 것이 아니다. 우리가 보는 이면에는 피나는 노력의 과정이 있었다는 것을 느꼈다. 나도 노력형이라서 공감되는 부분이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이처럼 노력형이 많다는 것에 나도 꾸준히 노력하면 이룰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 니체의 철학을 평소 좋아했었는데 이런 의미있는 문장들이 있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알게 되어서 좋았다. 니체의 책들을 다시 읽어봐야겠다고 느꼈다.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도 결국 노력 없이는 그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 없고,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오늘 러닝머신에 올라가서 죽기 직전까지 버텨내고 다음날 또 러닝머신에 올라가는 그릿을 가져야 한다고 느꼈다.

⇒ 관심, 연습, 목적, 희망이 성숙한 그릿의 전형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심리적 자산이라는 것을 알았고, 이것들이 다 이어지는 과정에서 그릿을 길러나갈 수 있을거라고 느꼈다. 그 중에서도 마지막 희망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투자 활동을 오래하다보면 분명 만나게 될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나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에도 희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릿을 더욱 성장시켜나가야겠다고 느꼈다.

⇒ 의식적인 연습을 해야한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 그리고 내가 잘하지 못하는 잘 알지 못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알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메타인지가 필요함도 느꼈다. 그러기 위해서 질문하고 피드백을 받고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도 깨달았다. 도전적 목표를 설정하고 메타인지를 통해 약점을 보완하는 집중과 노력을 한다. 그리고 가능한 빨리 피드백을 받고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개선해나간다. 그 과정을 반복해나가야 함을 느꼈다.

 

✅ 책에서 적용할 점

⇒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의 과정에는 피나는 노력이 있었다. 나도 내가 원하는 목표의 크기 만큼의 노력을 해나가자.

⇒ 재능이 있다고 하여도 노력 없이는 발전시킬 수 없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힘들어도 버텨내고 다음날 또 러닝머신에 오르는 그릿을 가지고 가자.

⇒ 도전적 목표를 가지고 내가 잘하지 못하는 것들에 집중하고 노력한다. 그리고 가능한 빨리 피드백을 받고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개선하는 과정을 반복해나가자.

 

✅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43 “낙담했죠. 정말 실망했지만 그 일을 곱씹고 있지는 않았어요. 다음에 어떡해야 할지 거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찾아가서 도움을 청했어요. 기본적으로 제가 무엇이 틀렸는지, 바른 풀이는 무엇인지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p.82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p.171 전문가들은 새로운 도전적 목표를 놓고 전 과정을 다시 시작한다. 그렇게 하나씩 개선시킨 부분들이 모여서 전체적으로 숙달된 눈부신 기량이 나온다.

p.192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계속 연습하다 보면 의식적으로 생각하며 시작했던 일을 점차 자동으로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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