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주식으로 돈을 좀 벌고 싶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주식 강의를 점점 듣다가 손해 볼 걱정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부동산 강의를 듣고, 임장을 가보니 부동산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내집 마련 후 좀 더 투자를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임장을 갔다와서 조금 더 재밌었고, 더 공부하고 자금을 모아서 투자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여자친구와 함께 임장도 가보고, 강의 자료를 여러번 더 읽어보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댓글


보보12user-level-chip
25. 02. 25. 23:46

좋아요! 좋다이거야님 파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