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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동산 트렌드 2025
저자 및 출판사 : 김경민 외 5인 / 와이즈맵
읽은 날짜 : 2025-02-16 ~ 2025-02-2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빅데이터분석 #25년부동산시장 #골든크로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24년, 25년 부동산 시장을 빅데이터를 통하여 분석한 리포트로 가설대로 진행 된다면 이견이 없는 책)
1. 저자 및 도서 소개
<도서 소개>
매년 빅데이터 분석을 근거로 서울시 집값 예상치와 당해의 투자 이슈를 짚어주는 ≪부동산 트렌드≫ 시리즈가 2025년 부동산 시장을 전격 해부한다. 2024년 현재, 각종 매체에는 상승장이 왔으니 ‘영끌’해서라도 집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과, 부동산 시장이 붕괴될 것이니 있는 집도 팔라는 의견이 뒤섞여 있다. 상반된 주장에 혼란스러운 투자자들은 정확한 데이터와 균형 있는 의견을 제시해줄 전문가를 절실히 찾고 있다. 이에 김경민 서울대 교수는 “서울 부동산은 2021년도의 전 고점을 넘어 신고가를 기록할 것”이라며 확실한 ‘상승’ 방향을 예고한다. 역대 최악의 공급 부족과 금리 인하 신호, PF 문제 연장, 전셋값 폭등 등 시장의 모든 지표가 가격을 밀어 올릴 준비를 갖췄기 때문이다. 심지어 강남 부동산은 이미 슈퍼사이클 진입을 완료했다. 『부동산 트렌드 2025』는 더욱 정밀해진 분석으로 ‘2025년 집값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투자자들은 이 책의 전망을 통해 상승의 시기와 폭을 정확히 인지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부동산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지리학 학사, UC 버클리 정보시스템 석사를 거쳐 하버드대학교에서 도시계획·부동산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도시계획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보스턴 소재의 상업용 부동산 리서치회사 PPR에서 오피스 가격 예측 모형을 구축하고 글로벌 부동산을 연구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빅데이터 기반 부동산 시장 분석, 글로벌 오피스 비교, 공공민간협동개발 등이다.
지은 책으로는 빅데이터로 부동산 시장을 분석한 『부동산 트렌드』 시리즈와 『부동산 메가트렌드 2020』, 도시개발의 방향성을 제시한 『도시개발, 길을 잃다』, 익선동의 가치를 재조명한 『리씽킹 서울』, 북촌을 개발한 기농 정세권 선생을 다룬 『건축왕, 경성을 만들다』 등이 있다.
〈조선일보〉에 월 1회 ‘김경민의 부트캠프’를 연재하고 있으며, SBS 〈교양이를 부탁해〉, MBC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 KBS 〈머니올라〉 등 다양한 미디어에 컨트리뷰터로서 정기적으로 출연 중이다. ‘김경민의 노트’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부동산 트렌드에 관한 정보를 공유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본 | 깨, 적 |
p.32 서울 아파트 시장이 재상승의 단계에 진입했음을 확인한 두 가지 분석 첫째, 부동산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뚫고 올라가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했다. 둘째, 전체 거래량 중 매매 거래량의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 깨 : 상승장의 신호 = 골든 크로스, 매매 거래량 비중 증가
적 : 책 출간 이후 9월 대출 규제로 분위기 하락했는데, 다시 이런 증상이 보인다면? 상승 신호임을 알기 |
p.69 노도성 요약
교통, 학군!, 편의시설, 저렴한 가격이 장점 강남, 여의도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 단점 정비사업의 가능성이 크지만 쉽게 진행 안 되는 부분이 있음 | 적 : 노도강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어도 성북구까지 노도성이라는 표현은 처음 들었음. 성북구가 그 정도인가 ㅠㅠ 싶지만 강남과 여의도 접근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사실이기에 객관적으로 지역을 봐야겠음 |
p.72 고가 vs 중저가 시장 비교의 시사점 첫째 고가와 중저가 아파트 상승의 시차가 존재한다 둘째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는 권역 동조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셋재 중저가 아파트 시장에서는 비동조화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다 | 깨 : 고가 저가 양극화는 똑같이 2배 상승했을 때 절대가가 2배로 차이나기에 점점 가격이 양극화 된다는 것. 동조화는 강남-분당-수지를 생각했음. 저가는 동조화가 잘 안 된다는 점도 공감이 됨. |
p.220 관악구 관악드림타운 분석 폭등기, 급락기, 상승기, 정체기를 겪으며 24년 상승기에도 많이 오르지 못했기 때문에(정체) 기회일 수 있다 생각 | 가격은 6~7월과 현재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을 확인 |
| p.253 2024년 중반에 시작된 부동산 슈퍼사이클은 장기적인 상승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는 결국 시장의 자율적인 힘이 정부의 개입을 이길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게 될 것이다. | 깨 : 정부개입은 24년 중반 이후 슈퍼 사이클을 늦출 수는 있지만 대세 상승엔(장기적 관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 오히려 개입하지 않는 것이 시장에 도움이라고 함. |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두 가지 정도 의미 있는 부분이 있었다. 주식 차트에서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을 돌파하는 시점이 상승의 신호로 보는데 여기서도 그걸 적용한 부분이 인상 깊었고(대체로 맞는다 생각해서), 매매 거래량의 비중이 늘어나는 부분도 전세거래량이 늘고 전세가가 늘다가 어느 순간 매매가와 차이가 줄어들면 매매 수요로 바뀌기 때문에 매매 거래 비중이 늘어난다면 상승장의 신호라고 한 부분도 상당히 공감이 된다.
거래량까지 본적인 없었는데 대출규제 분위기가 풀리는 상황과 함께 이런 부분도 함께 본다면 시장 상황 분석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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