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강의마다도 느끼지만 특히 라이브에서는 그 마음의 질감까지 느껴지는 기분이에요. 같은 공간에 있지 않더라도 같은 시간을 공유한다는게 이렇게 다른 느낌이라니. 라이브에서는 멘토님들이 저희를 생각해주시는 마음이 항상 더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오늘도 동료들의 수많은 질문들을 보면서 강사님의 대답뿐 아니라 다들 이렇게나 열심히 해나아가고 있구나. 뭔가 대단하면서도 애틋함이 느껴졌습니다.
모든 것이 준비된 때는 오지 않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부족하고 어설프고 후회되는 일들 투성입니다.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웨이크보드와 같이 불균형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스스로의 한계에 부딛혀봐야겠습니다. 한번에 하나씩 다시 하나하나 쌓아나가보겠습니다.
늦은시간까지 아낌없이 인사이트와 위로 전해주신 게리롱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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