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 점
: 나름 연소득액이 높아 저축하는데 수월하다고 생각이 들어, 노후자금에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직접 계산을 해보니 45세에 젊은 나이로 은퇴했을 때(45세 은퇴가 목표) 4억 8천만원의 노후자금이 부족한 것을
깨닫게 되었고, 제가 근로하면서 얻을 저축액인 7억 2000만원을(이 금액도 잘 모아질지 고민이지만) 잘 활용하여 5억가량의 돈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데 너무 낙천적이지 않고 조금 진지함도
가져야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돈은 어디까지나 제 몸 하나 건사하기 위한 금액이지만 제 주변사람을 돕기 위해서라도 위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근로하면서 얻는 월급 500만원으로 저 하나와 제 주변사람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돈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고 이를 위한 투자가 무엇보다 가장 필수적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 월부에 있는 너바나님과 너나위님의 강의를 열심히 수강하여 부동산에 대해 기초를 탄탄히 쌓고 임장도 열심히 나가 제 일 뿐만이 아니라 투자의 세계를 넓힐 계획입니다.
강의와 독서(mind-set), 임장을 통해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서(지금은 지방 광역시 투자를 시작으로) 점차 수도권으로 넓혀 순자본을 늘리고, 서울 부동산투자를 할 수 있도록 이러한 장기 목표를 세우고 꾸준하게 과정을 잘 버티면서 나아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렇게 부동산 투자를 바탕으로 처음의 10억의 목표로 시작하여 점차 제 가족들을 모두 행복하게 할 수 있는 50억 이상의 자산가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제가 아직 갓시작한 부린이여서 생각이 아직 부족하겠지만,
우선 2025년 7월(29살)에 지방 소액투자를 시작해서 4000만원 > 8000만원으로 올리는 것이 목표,
2026년(30살)에는 지방 광역시 투자를 통해 8000만원 > 1.6억으로 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2027년(31살)에는 1.6억 > 2억 이상으로 자본을 늘린 후,
2028년(32살)에는 종잣돈 2억 이상의 돈을 가지고, 서울내 하급지 투자를 하며 늘린 후
30대 중반에는 서울내 중급지나 상급지로, 윗급으로 갈아타기를 성공하여 최종 10억 자산가가 되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화면 캡처 2025-02-27 20102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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