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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3기 ㅈ6기투자하고 8자펴조 후추보리] 2402 #4 독서후기 - 그릿

25.03.01

그릿(50만부 판매 기념 리커버 골드에디션) 대표 이미지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앤절라 더크워스

3. 읽은 날짜: 25.03.01 

4. 총점: 10 / 10점

5. 핵심 키워드: #성장마인드셋 #그릿문화 #칠전팔기

 

STEP2. 책에서 본 것

 

1. 그릿이란 무엇인가

: 장기적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
 

성공한 사람들은 그릿을 가지고 있으며 그릿과 행복은 비례한다.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과 발휘하여 성취하는 것은 별개다.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

- 재능x노력=기술 (재능은 기술이 향상되는 속도)

- 기술x노력=성취

=> 재능x노력x노력=성취

 

그릿이란 ‘장기적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

- 목표 :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한다.
ㄴ 상위목표 = 목적 = 장기적 목표 : 잘 변하지 않는다.

ㄴ 하위목표 = 수단 : 최상위 목표에 대한 기여도에 따라 단계별로 정리되고 통합되어 있으면 좋음. 변동 가능.

- 열정 : 최상위 목표를 향한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더 많이 노력하고 더 자주 시도한다.

- 끈기 : 아주 오랫동안 동일한 상위 목표를 유지하는 것.


2.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안에서 밖으로’ 그릿 기르기

 

#관심 : 진심으로 즐긴다.

진정으로 즐긴다, 계속 연습하고 공부한다, 긍정 피드백을 받는다.

흥미를 계속해서 자극하고, 마니아처럼 미묘한 차이를 즐긴다.
 

#연습 : 도전하고 피드백 받고 개선한다.
지속적으로 나아지려는 마음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약점/난제에 '도전'

양적으로 질적으로 다른 의식적인 ‘연습’을 통해 ‘몰입’하는 경험을 한다.

빠른 피드백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로 제대로 된 방법으로 한다.

그릿의 전형은 습관의 존재다. 연습이 루틴화되어있다.

 

#목적 : 타인의 행복에 기여함으로써 만족한다.
자기 외에 타인을 향한 목적을 의도적으로 키울 수 있으며 키워야만 한다. (롤모델 필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면 매우 만족스럽다.

 

#희망 : 긍정적이고 성장형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객관적 사실을 내가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중요하다.

어떤 일이 생기든 거기서 배울 점이 있다고 본다.

좌절과 실패가 있더라도 한 걸음 물러나서 낙관적으로 본다.

역경을 딛고 극복한 경험을 통해 더 성장한다.


3.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 ‘밖에서 안으로’ 그릿 기르기
 

모든 사람이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충분한 자극을 받아야한다.

 

#부모 #멘토

다정하고 존중하고 지지하는 동시에 요구를 많이 하는 현명한 양육 방식이 그릿을 길러준다.
적절한 때 관심을 가져주고, 격려해주고, 자신감을 북돋아주고 동기 부여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끝까지 해본 경험

흥미로우면서 어려운 일에 도전하고 끝까지 참여한 경험은 그릿을 요구하는 동시에 길러준다. (상응성, 강화, 선순환)

‘마무리 잘하기’는 시작부터 끝까지 매순간 집중하고 정말로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다.

노력->보상, no노력→no보상의 연관성을 학습하는게 좋다.

 

#팀의 그릿 문화

훌륭한 팀과 구성원 간의 인과관계도 양방향이다. (동조, 사회적 승수효과)

팀의 그릿 문화를 유지하려면 핵심가치를 명확한 언어로 동일하게 끊임없이, 모든 구성원이 말해야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성공한 사람들은 그릿을 가지고 있으며 그릿과 행복은 비례한다.
    => 그릿은 몰입처럼 지속되는 행복감을 준다.
  • 스스로 그릿을 계발하는 4가지 핵심은 관심(진심으로 즐기기), 의도적인 연습(+피드백,개선), 목적(타인의 행복에 기여), 희망(긍정, 성장형 사고방식)이다.
    => 이 중 나에게 가장 흐릿한 요소는 ‘목적’이었는데 책을 통해서 ‘내가 하는 일이 남에게도 도움이 될 때 느끼는 만족감이 더 크다'는 것을 깨달았다. 생각해보면 내가 잘되려고 시작했지만, 나만 잘되려는 건 아니다. 내가 실력을 키워서 잘 된다면, 부모님, 가족, 친구, 지인을 도와줄 수 있게 될 것이고 그런 기회가 생긴다면 기꺼이 그렇게 할 것이다. 아직은 투자 의사결정을 도울 실력은 되지 않지만, 2년차까지 투자 활동과 공부를 지속하기까지 내가 경험한 것들을 나눔으로써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을 것이고 실제로 조장을 하며 나누면서 성장한다는 뿌듯함이 있다.
    => 내 인생 목표에 타인을 향한 동기를 적어보는 것이 좋겠다. 할 수 있다면, 내가 원하듯이 다른 사람들의 노후준비와 경제적 자유를 돕고 싶다!
  • 지지와 동시에 요구하는 부모/멘토는 나의 그릿을 강화해준다. 훌륭한 팀에 들어가면 나도 훌륭해진다.
    => 나의 학창시절을 돌이켜보면 부모님의 지지(따뜻함)은 부족했지만 요구(엄격함)는 높았었다. 부모님의 요구와 자유를 향한 나의 목적이 결합되어 그래도 열심히 했던 것 같다. 어렸을 적 다양한 특별활동은 그다지 하지 않았고 공부를 많이 시키셨는데 그래서 내가 끈기가 부족한가…?  ‘매순간 최선을 다해서 끝까지 마무리’하는 끈기가 부족한 편인 것 같다. 내가 2년 이상 열심히 했던 것은 무엇일까? 공부 외에는 월부가 처음인 것 같다. 나는 적응력이 뛰어난 편인데, 월부의 그릿 문화에 잘 동조한 것 같다. 고등학교 2~3년 간 키운 엉덩이 체력과 부모님의 요구하는 양육방식이 결합되어 지금까지 그래도 버틴게 아닐까? 월부에서 만난 동료분들,튜터님,멘토님들이 부모님 대신 지지하고 응원하는 롤모델이 되어주신 것 같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타인을 돕는 행동을 함으로써 타인을 향한 동기를 더 길러보자! ‘목적’을 스스로 강화해보는 것이다.
    => 조장/운영진 지원은 디폴트고, 좀더 광역으로 영향력을 펼치고 그릿 문화로 들어가기 위해 TF를 지원하자.
  • ‘끝까지’ 해내는 끈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월부를 끝까지 해보자.
    => 월부 다음으로 오래한 것이 현 남편과의 연애, 6년! 월부도 6년 이상 해보자. 최소 29년 2월까지! 서울 공급 없고 전세금 올려받으면 더 하고 싶어지지 않을까?😋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81.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 다음날 그 다음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p329. 더이상 아무런 힘도낼수 없는 어둡고 절망적인 순간에도 한발짝씩 떼다보면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던 일도 달성할 방법이 생기고는 한다.

p354. 현실안주도 그 나름의 매력이 있지만 자기 잠재력의 실현에서 오는 충족감과 맞바꿀만한 가치는 없다.

 

STEP6. 논의해 보고 싶은 점

p327 사실 열정과 끈기는 손익 계산이 맞지 않는다. 최소한 단기적으로 그렇다.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는 것이 ‘타당할’ 때가 많다. 몇년 뒤에야 투지의 결실을 거둘수도 있다. 그리고 바로 그 점이 투지가 강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이해하는데 문화와 정체성이 중요한 이유이다. 예상 비용과 이익의 논리로는 그들의 선택이 잘 설명되지 않는다. 그들의 행동은 정체성으로 설명된다.

👉독강임투하며 열심히 돈그릇을 만들고 있지만 상승장이 금방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비가 내리고 빗물을 담을 때가 올 때까지, 어떻게 지속할 것인지 각자의 계획을 이야기해봅시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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