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3기 3(삶)=투자조 알마짜] 4주차 '그릿' 독서후기

<내 삶에 적용할 점>

 

✅ 최종 목표 - 중간 목표- 하위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재능("저 사람이니까 가능해.")이 아니라 그릿("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꺾이지 않고 그 과정을 지속했구나.")이다.

“그냥 포기하고 다른 것 할까?”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올 때도 절대 서울 투자 과정을 포기하지 않는다. 이것을 포기해버리면 ‘나는 역시 못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하면서 평생을 살 것 같아서 매우 두렵다.

 

✅ 어떤 일을 시작하게 하는데 ‘흥미’라는 요소가 중요하다. 그런데 처음에 없던 ‘흥미’는 목표 달성 과정 중에 발전시킬 수 있다. 실제로 내가 어떤 영역에 흥미를 보일지 모르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과 자극이 중요하다. 

하기 싫고 피하고 싶은 전임과 매임. 일단 실행해보는 과정에서 흥미를 발전시킬 수 있음을 믿는다. 그리고 투자를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기 때문에 익숙해져야만 한다.

 

✅ 궁극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적의식’이 필요하다. 내 삶은 어떤 목적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

→ 왜 서울 아파트 투자를 하려고 하는가? 전세 레버리지가 자산의 크기를 키우는데 매력적이라서, 오랫동안 배우고 고민해 와서 확신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이라서, 얼마를 벌지는 가늠할 수 없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돈을 잃지는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어서, 비과세 정책을 이용할 수 있어서, 사람들이랑 부동산 대화를 하면 재밌는데 그 분야에서 경험과 실력을 쌓고 싶어서.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 “물론 한계는 있다. 나무가 하늘까지 자라지는 않는다. 하지만 우리 대다수는 이런 외적 한계 때문에 발전을 못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대부분이 아직 여정의 출발점에 서 있고 외적 한계와는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다. 

 

🧡 부분 동작들 중에서 비범하거나 초인적인 동작은 하나도 없다. 탁월한 기량은 수많은 기술이 합해져 나오고 그 하나하나의 기술은 노력으로 익힐 수 있는 것이다. 매일 훈련하는 모습은 보지 못한 채 경기만 봤다면 성공의 이유를 재능으로만 설명하기 쉽다. 

 

🧡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새로운 상황에 던져진다. 상황의 요구에 맞춰 적응해간다. 그리고 점차 새로운 사고방식과 행동이 습관이 된다. 마침내 스스로를 규정하는 정체성으로 발전한다. 우리는 필요할 때 변한다. 

 

🧡 전문가들의 연습 방법: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 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한다. 그들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연습하는 습관을 들이면 생각할 것도 없이 미적거리지 않고 바로 시작할 수 있다. 

 

🧡 투지가 강한 사람이 품는 희망은 행운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다시 일어서려는 자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 낙관론자는 으레 자신의 고통에 대해 일시적이고 구체적인 이유를 찾는 반면에 비관론자는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원인을 탓했다. 

 

🧡 능력에 대한 고정형 사고방식은 역경의 순간 비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아예 도전 상황을 회피하거나 포기하는 행동으로 이어진다. 그와 반대로 성장형 사고방식은 역경에 대한 낙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다시 끈기 있게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행동으로 이어져 결국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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