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 억 부자가 되어 경제적 자유를 이룰 백경자이입니다
너나위님을 뵙기위해 다시 내집마련중급반을 수강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이 내마중 마지막 강의라고 하시니 아쉽기도 하고 마직막이지만 뵐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너나위님의 명쾌한 인사이트에 머리를 꽝꽝 맞고 앞으로의 방향을 다시 고쳐나가야하나 고민이 되기도 하네요
best 가 되려고 하지 말고 worst를 피하자
의사결정을 하다보면 희망회로를 막 돌리면서 행복한 꿈을 꾸기도 하는데요
결국엔 잃지 않고 이 시장에 살아남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에 우리는 생존에 무게를 더 두어야 할 것입니다
생존을 위해서는 최악의 경우를 내가 감당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 봐야하는데요
현재 내가 집을 사지 않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worst는 가치있다고 판단하고 봐두었던 아파트 들이 모두 상승해서 살 수 없는 상황일 것입니다 아파트 가격이 하락하면 더 좋은 걸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겠지만 하락을 기다리다가 상승할 수 도 있으니까요 일단 내가 살 수 있는 최고의 아파트를 사둔다면 오르면 참 좋고 떨어져도 기다리면 오를테니 지금 사는 것이 맞다는 것은 이해했습니다
현재 시장상황이 대세 상승장도 아니고 침체기이기도 하고 전세가가 오를 수 밖에 없는 상황까지 만들어졌으니 더없이 좋은 상황이라는 거!!! 살 수 있으면 사자!!
목표 vs 문제
너나위님게서 모든 갈등상황은 문제를 보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요
너무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듣다보니 저의 상황을 되짚어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3주택자로 서울에 소형 다세대 주택 2채는 임대사업자 등록 물건, 1채는 증여 받은 10억 이상의 아파트입니다
3주택에서 4주택으로 간다면 취득세를 12%를 내야하는 상황이죠
증여받은 아파트는 2년 6개월 후에 매도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희의 계획은
생각을 적어보니 조금 더 뚜렷해지고 너무 취득세라는 문제에만 매몰됐던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아파트를 사고 2년 6개월 후에 정리를 하고 사는 것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문제만 보지 말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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