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독서 후기] 04. 그릿

25.03.02

그릿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5.02.24-25.03.02

4. 총점 (10점 만점): 8 / 10점

  - 이유: 구조가 잘 안 읽히는 구조였다. 문단, 파트별 메시지를 정확히 나타나있지 않다.

             마치 결론 없는 연구 결과를 읽는 것만 같았다. 파트별로 마지막에 작가의 해석 및 결론을 달아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STEP2. 책에서 본 것

 

[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그만두지 않는 힘

 얼마나 많은 이들이 시작할 때는 들떠서 열심히 하다가 첫 번째 큰 장애물이나 긴 침체기를 만나자마자 영원히 포기해버리는가?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열정은 단순히 관심 있는 일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동일한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는 의미다.

 

#'할 수 있다'의 함정  #긍정적 환상

 낙관적 미래만을 떠올리고 그것을 달성할 방법, 특히 중도에 마주칠 장애물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단기적으로는 이익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손해다. 단기적으로는 OO이 되겠다는 포부로 희망에 부풀지만, 장기적으로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실망 속에서 살게 되기 때문이다.

 

[5장. 그릿의 성장 비밀]

 성숙한 그릿의 전형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심리적 자산 중 3번째는 목적이다.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동시에 타인의 안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을 찾아내야 한다.

 

[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우리 대부분은 열정을 한 순간에 느끼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평생 열정을 쏟는 일이 될지라도 처음 그 일을 접하는 순간은 잔잔하게 내레이션이 이어지는 영화의 첫 장면과 비슷하다.

 

관심사는 자기 성찰을 통해 발견되지 않는다.

오히려 외부 세계와의 상호작용이 계기가 되어 흥미가 생긴다.

 

관심사를 발견한 뒤 오랜 시간 주도적으로 관심을 발전시켜야한다. 

 

관심은 여러 지지자들의 격려가 있을 때 점점 깊어진다.

 

[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의식적인 연습 100% 활용하는 방법

 가장 편안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파악한다.

그런 다음에는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해야 한다.

어려운 일을 할 때는 일과로 만드는 것이 뜻밖의 비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서 연습하는 습관을 들이면 생각할 것도 없이 미적거리지 않고 바로 시작할 수 있다.

 

실수에 개의치 말고 배움에만 몰두해라.

수치심은 어떤 문제도 해결해주지 않는다.

 

[8장.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그릿의 기초가 되는 동기, 이타성

 장기간 열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심도 매우 중요하지만 타인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돕고 싶은 욕구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

 

#자기지향적 동기와 타인지향적 동기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지향적 동기와 타인지향적 동기가 같은 차원의 정반대 지점에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두 가지 동기는 완전히 별개다. 두 가지 동기가 다 없을 수도 있고 둘 다 있을 수도 있다.

다시 말해, 승자가 되기를 원하는 동시에 타인을 돕겠다는 동기를 가질 수 있다는 뜻이다.

 개인적 흥미와 친사회적 관심 둘 다를 지닌 지도자나 직장인들이 100% 자기중심적인 동기만 가진 이들보다 장기적으로 실적이 좋았다.

 

#롤모델

 롤모델이 자신의 인생 목적을 달성해가는 모습을 관찰한 경험은 확신과 행동의지를 얻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으리라는 믿음이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9장.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무력감의 이유

 무력감을 낳는 요인은 고통 그 자체가 아니다.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고통이다.

 

#낙관적인 태도

 낙관론자는 으레 자신의 고통에 대해 일시적이고 구체적인 이유를 찾는 반면,

비관론자는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원인을 탓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마라.

그럴 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한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한다.

 

[10장. 그릿을 길러주는 양육방식]

#양육방식

 엄격한 사랑은 부모의 이기심이 없다는 전제가 있어야한다.

자식이 우선이라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사람들은 흔히 엄격한 사랑을 한편으로는 애정과 존중, 다른 한편으로는 기대의 강요 사이에서 신중히 균형을 잡는 양육방식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사실 둘 다 동시에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재능이라는 것이 성공에 절대적인게 아니라는 걸 알았다. 노력을 많이 하면 재능마저 이길 수 있다. 결국 누가 꾸준히 노력하느냐의 싸움이다.
  2. 목표는 나 뿐만 아니라 타인의 안녕에도 이로워야 오래 가져갈 수 있다.
  3. 열정과 관심은 한 순간에 생기거나 발견해내는 것이 아니다. 내가 그것을 꾸준히 하면서 발전시켜나가는 것이다.
  4.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넘어가는 데에 유리하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나의 최상위,상위,하위 목표들을 설정하자. 그리고 그에 맞춰서 불필요한 목표들은 지우자.
  2. 노력은 재능보다 강하다. 재능 있는 자들을 보며 한계를 설정하기보단, 그들을 이기기 위해 제곱으로 노력하자.
  3. 강한 열정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나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지 말자. 그것을 더 해보고 발전시켜나가야만이 어떤지 알 수 있다.
  4.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자. 고통이 왔을 때 영구적이거나 전반적인 원인을 찾지 말고, 일시적이고 구체적인 이유를 찾는 연습을 하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1. (p.216)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지향적 동기와 타인지향적 동기가 같은 차원의 정반대 지점에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두 가지 동기는 완전히 별개다. 두 가지 동기가 다 없을 수도 있고 둘 다 있을 수도 있다.
    다시 말해, 승자가 되기를 원하는 동시에 타인을 돕겠다는 동기를 가질 수 있다는 뜻이다.
     개인적 흥미와 친사회적 관심 둘 다를 지닌 지도자나 직장인들이 100% 자기중심적인 동기만 가진 이들보다 장기적으로 실적이 좋았다.
  2. (p.337) “인생의 진정한 기쁨은 자신이 인정하는 위대한 목표를 위해 살아가는 데 있다.” - 조지 버나드쇼

 


댓글


저스티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