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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독서모임#11_달콤생]소득 혁명 독서 후기

25.03.0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소득혁명, 브라이언 페이지

저자 및 출판사 : 서삼독 

읽은 날짜 :  2025.03.03 (완독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패시브프러너    #소유.창조.통제    #불타는욕망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7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나의 아버지는 수십 년간 영혼을 박살 내는 일에 매여 살았으나 처절히 가난했고, 일흔이 넘어서는 흑색종 4기 진단을 받았다. 은퇴는 했으나 이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몸이었다.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은 내 가슴에 불을 지폈다. 이것이 책을 쓰게 된 이유다.” 브라이언 페이지의 책 『소득혁명』은 이런 이유에서 시작되었다. 아버지의 비참한 죽음에 큰 충격을 받은 그는 ‘소모당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돈과 시간의 자유’가 있는 인생 설계를 시작했고, 평범한 회사원에서 벗어나 현재는 수천 억원의 자산가가 되었다.

그가 찾은 해법은 ‘자동 소득’이었다. 핵심은 ‘빨리’입니다. 30~40년 뒤에 부자 될 생각은 하지도 마세요. 당신의 람보르기니에 노인용 보행기를 싣고 다닐 셈이 아니라면요. 3년에서 5년 고생하면 됩니다. 대신, 아주 힘들 거예요.”

그는 힘든 여정이긴 하지만 반드시 목적지에 도착한다고 자신하며, 독자들에게 자동 소득 설계의 AtoZ를 제시한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0001692>

 

2.내용 및 줄거리:

  • 패시브프러너: 일하지 않고도 돈과 시간이 풍요로운 사람들
  •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싶다면 스스로에게 새로운 질문을 해야 한다.
  • 이 책의 목적 : 신흥 부자들의 새로운 성공 스토리 알기, 돈이 많은 것만이 부자의 정의가 아니란 것 배우기, 누구나 패시브프러너가 될 수 있음을 알기.
  • 자신의 깊은 욕구가 동기부여가 된다. 어떻게 가 아니라 왜 하고 싶은지에 집중해라.
  • 길지 않은 시간 고도로 집중해 노력을 쏟아 자동소득원을 만들어라.
  • 우리의 생은 짧은 선에 불과하다. 쉼 없이 흘러가는 시간에 주의를 기울이자. = 밀도 있게 자동 소득원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 돈은 도구다. 더 큰 어떤 목적을 위해 사용되는 것이다.
  • 자동소득+재량시간+자유선택=진정한 부
  • 신속하게 부자가 된 사람들을 멘토로 삼고 그들의 조언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시간을 투자하고, 인내하며 기다리면 마르지 않는 우물을 가질 수 있다.

 

  • 챕터2는, 챕터1의 행동가이드를 세세하게 알려준다.

 

  • 전략은 기회에 우선하며 기회보다 훨씬 중요하다. 내가 바라는 최종결과에 대해 생각하고, 이 결과를 이루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라. 그리고 전략에 부합하는 기회를 선택해라.

    =기회의 옥석을 가리는 눈이 필요하다.

     

  • 1단계 최소 독립자금을 결정하라
  • 2단계 첫 번째 지동 소득원을 선택하라
  • 3단계 최소독립자금에 이를 때까지 자동 소득원을 확장시켜라
  • 4단계 자동 소득원을 모으기 위해 자동 소득원을 다각화 하라.

 

  • 얼마나 많은 걸 완수했는가가 승리의 판단 기준이 아니다. 진정한 승리 공식은 성취하고 싶은 중요한 몇가지를 명확히 이해하고 이러한 최종 목표 각각에 더 가까이 데려다 주는 일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 원씽
  • 이 전문가에게 돈을 쓰면 향후 1년안에 최소한 이 투작므을 회수할 가능성이 있을까?

    → 투자한 본적을 건지고 지식은 공짜로 얻으니 남는 장사다.

  • 바쁜 것은 더 많은 일을 끝내려 시간을 쓰는 것이고, 생산성은 올바른 일을 완수하는 것이다.
  • 정확하게 알고, 확실하게 인지하라.

 

  • 챕터4는 마인드셋과 관련한 내용들이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나는 소유형, 통제자형 패시브프러너가 되려 한다는 걸 알았다. 부동산 투자를 통해 소유형이 되고 위탁판매를 통해 통제자형 수입원을 갖고자 한다. 

 

챕터 4부분을 읽으면서 어떤 분야 이던지 대응능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평소 여러 사례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획→실행→복기를 기한을 정하고 반복하면서 상향하는 나선형 발전을 이루는 것이 확실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번에 하나씩 스텟을 쌓아가면서, 도전 영역을 확장 시켜야 겠고 그 과정에서 결과를 믿고 그릿을 발휘해야 하는데, 그것은 결국 자기 신뢰에서 나오는 힘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번에 0호기 하자담보책임을 경험하면서 불타는 욕망이 있다면 반드시 해결 하는 방법은 찾을 수 있고, 로톡을 활용하면서 진정한 위임과 레버리지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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