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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 필수도서 '그릿' 독서 후기 [열중 43기 2번달엔 단단한 독서근6 만들조 더하기]

25.03.04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5.03.

4. 총점 (10점 만점): 9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제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 태도

P.27 실제로 훈련 도중에 포기하는 신병들 중 그 이유가 부족해서인 경우는 드물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였다 

# 노력

P.73 "처음 1만 개의 작품을 만들 때까지는 힘들었는데 그 뒤부터는 조금씩 수월해졌어요." 

작업이 수월해지고 기술이 향상되면서 하루에 만들어내는 작품의 수가 늘어 났다. 

재능 X 노력 = 기술 

동시에 그가 세상에 내놓는 훌륭한 작품의 수도 증가 했다 

기술X노력 = 성취

# 목표

P.95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고 "왜냐하면..." 이라는 답변을 계속 해나가다 보면 

목표의 위계에서 최상위 목표에 이르게 된다.

최상위 목표는 다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그 자체로 목적이다.

p.102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심지어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오래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보다 중요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에 지나치지 않는 

목표를 완수해보겠다고 시간을 허비하거나 헛된 노력을 하지는 않길 바란다.

P.103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그래서 때에 따라 수정하거나 혹은 전부 지우고 새로운 하위 목표를 대신 쓸 수 있어야 한다.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연습

P.130 둘째는 연습이다. 안주하기를 거부한다. 관심이 무엇이든, 

이미 얼마나 탁월한 수준에 이르렀든 상관없이 그릿의 전형들은

"무슨 일이 잇어도 지금보다 나아질 꺼야!'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관심

p.161 두려워하지 말고 추측하라. 좋은 싫든 관심사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시행착오는 겪게 마련이다. 그냥 괜찮아 보이는 방향을 정하라. 

얼마간 시도해 보기 전에는 그 일이 당신과 잘 맞는지 알기 힘들 수도 있다.

맞지 않는 답은 과감히 지워라. 언젠가는 상위 수준의 목표를 지워지지 않는 잉크로 쓰겠지만 

확신이 생길 때까지는 연필로 써라.

# 의식적인 연습

P.168 첫째, 그들은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 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한다 

그들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 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p.191 두번째, 연습을 습관화 한다. 우선 가장 편안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파악한다. 

그런 다음에는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해야 한다.

어려운 일을 할 때는 일과로 만드는 것이 뜻밖의 비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배울점

P.235 실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어떤 일이 생기든 거기서 배울 점이 있다고 보는 편이에요. 

그래 썩 잘되지는 않았지만 계속 밀고 나가야지 하고 생각하죠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목표를 위계화 하는것이다. 하위 수준의 목표는 목적을 달설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2. 의식적인 연습을 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중요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에 지나치지 않는 목표를 완수해보겠다고 시간을 허비하거나 

헛된 노력을 하지는 않길 바란다.

​ : 하위목표를 얼마든지 수정이 가능하지만 하위 목표를 상위 목표와 헷갈리면 안 된다. 

   상위목표를 위해 하위목표를 진행하는 것임을 잊지 않아야 한다. 하위목표는 상위목표로 가는 과정일 뿐이다. 

   비교 평가를 하고 가치 있는 물건을 찾기 위해 앞마당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금번 열중 수업을 들으며 돌이켜보니 가치 있는 물건을 찾기 위한 앞마당이 아닌 앞마당 만들기 

   행위에 멈춰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해둔 목표에 기준에 흔들리지 않도록 더 노력해야겠다. 


 

2.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해야 한다.

  : 정말 책 읽는 게 너무 어렵고 집중력도 부족하다고 생각이 든다. 

   조모임을 참석하기 이전 아직 다 읽지 못한 독서과제를 위해 카페에서 잠시 글을 읽었다.

   적당한 소음과 분위기가 집이나 회사에서 읽을 때보다 집중도가 휠씬 좋았다.

   책을 읽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 카페에서 독서시간을 루틴으로 만들어 봐야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35) 실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어떤 일이 생기든 거기서 배울 점이 있다고 보는 편이에요. 

그래 썩 잘되지는 않았지만 계속 밀고 나가야지 하고 생각하죠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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