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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 엔절라 더크워스
3. 읽은 날짜 : 2025.03.04.
4. 총점 (10 점 만점 ): 10 점 / 10 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STEP 2. 책에서 본 것
p.79 내가 지켜보니까 작가가 꿈이라고 말하지만 첫 단계에서 실패하고 실제로는 희곡 한 편, 책 한 권 쓰지 못하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이에 비해, 일단 희곡이나 소설 한 편을 실제로 완성한 사람은 뒤이어 연극으로 상연하거나 책으로 출간하더군요.
p.81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재능과 기술은 두각을 나타내려고 노력하는 사람, 꿈이 있는 사람, 무언가를 해내고 싶은 사람들이 크게 오해하는 개념들 중의 하나입니다.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듬을 때만 향상됩니다."
나는 여기에 기술이 성취와도 다르다는 말을 덧붙이고자 한다.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p.97 그릿은 아주 오랫동안 동일한 상위 목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피트 캐럴이 '인생철학'이라고 부르는 최상위 목표는 대단히 흥미롭고 중요해서 당신이 깨어 있는 동안의 많은 활동을 구조화해준다. 투지가 강한 사람의 중간 목표와 하위 목표는 대부분 어떤 식으로든 취상의 목표와 관련이 있다. 반면에 투지의 부족은 일관성이 부족한 목표 구조에서 비롯됐을 수 있다.
p.103 맨코프의 이야기는 끈질기게 상위 목표를 추구하려면 목표 체계 내의 하위 목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유연성이 필요하다는 역설적인 현실을 잘 보여준다. 자신의 상위 목표가 무엇인지 알 만큼 인생을 어느 정도 살고 고민도 거친 후에,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그래서 때에 따라 수정하거나 혹은 전부 지우고 새로운 하뤼 목표를 대신 쓸 수 있어야 한다.
<의식적인 연습>
p.168~ 첫째로 그들은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 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한다. 그들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아직 도달하지 못한 난도의 과제에 도전하다.
...
전문가들은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한 뒤에는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온전히 집중하고 비상한 노력을 기울인다.
<의식적인 연습의 기본 요건>
p.188 명료하게 진술된 도전적 목표 / 완벽한 집중과 노력 / 즉각적으로 유용한 피드백 / 반성과 개선을 동반한 반복
p.191 의식적인 연습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두 전째 비결로 연습을 습관화하라는 제안을 하려고 한다.
...
'바로 일상의 의식'이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전문가는 각자의 방식으로 오랫동안 혼자 의식적인 연습을 꾸준히 해왔다. 그들은 일과표대로 움직인다. 그들의 습관의 존재이다.
p.238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 헨리 포드 -
p.249 몇 차례 기복은 있었지만 그는 성장형 사고방식을 계속 고수해나갔다.
"포기하기 직전까지 갔지만 꿋꿋이 버텨냈고 결국에는 다 잘됐어요. 거기에서 결코 잊지 못할 교훈을 얻었습니다.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교훈이었죠. 그럴 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p.256 드웩은 뇌의 적응력이 대단히 강하다고 설명한다. 근육을 사용할수록 강해지는 것처럼 사람들이 새로운 도전 과제를 완전히 익히려고 애쓰는 동안 뇌 자체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사실 일생 어느 시기에도 뇌가 완전히 '고정'인 상태는 없다. 새로운 뉴런끼리 연결되고 기존의 뉴런 간 연결이 강회될 가능성은 평생 존재한다. 게다가 뉴런을 보호하고 뉴런간 신호 전달 속도를 높여주는 일종의 절연인 미엘린을 생성하는 능력도 성인기 내내 유지된다.
p.259 "나도 그동안 전부 그만두고 싶을 때도 많았고 수학 연구 대신 좀 더 쉬운 일을 하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내게 계속하라고 이런저런 이야기와 조언을 해준 사람이 옆에 늘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STEP 3. 책에서 깨달은 것
내가 어릴 때는 성실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미덕으로 생각되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노력도 재능이다, 공부도 유전이고 재능이다." 이런 신념이 많이 퍼진 것 같다. 좀 안타까울 때도 있고, 한편으로는 동조할 때도 많았다. 하지만 그릿을 읽으면서 끈기있는 열정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일을 하면서도 이 점에 대해서 강조하고 노력했던 점에 대해서 잘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살았는가? 생각해보면 그렇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월부에 와서 그릿이 조금은 생긴 것 같다. 하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서 나의 태도, 루틴, 마음가짐, 목표 등에 대해 항상 되돌아보고 개선하면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STEP 4. 책에서 적용할 점
1. 상위목표의 명확한 설정 + 하위목표는 연필로 쓰기 -> 상위목표에 대해서 정하고 그에 따라 내 생업과 투자생활에 대한 목표를 유연하게 조정한다. 단기간으로 보지 말고 장기간으로 모든 것이 윈윈할 수 있도록 루틴을 짜고 실천.
2. 계속해서 조언해주는 사람 존재 -> 사실은 다음달에 책을 좀 줄일까 했는데 요즘 미래에 대한 생각이 자주 바뀌어서, 방향성을 잘 잡으려면 독서를 줄이면 안될 것 같아서 원하는 분야의 책을 돌아가면서 계획을 잡아서 읽을 것.
STEP 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49 몇 차례 기복은 있었지만 그는 성장형 사고방식을 계속 고수해나갔다.
"포기하기 직전까지 갔지만 꿋꿋이 버텨냈고 결국에는 다 잘됐어요. 거기에서 결코 잊지 못할 교훈을 얻었습니다.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교훈이었죠. 그럴 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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