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43기 우리서로 다독다독해주며 47권 읽조 정에부]전세가를 알면 부동산 투자가 보인다_#29

책의 개요

1. 책 제목: 전세가를 알면 부동산 투자가 보인다.

2. 저자 및 출판사: 이현철, 매일경제신문사

3. 읽은 날짜: 250304

4. 총점 (10점 만점): 8점/ 10점

5. 느낌점

 부동산을 사이클이다의 전작으로 아파트 전세레버리지에 대해여 자세히 알려준다. 부동산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점과 경매와 재개발 등의 장단점도 알려준다. 내용으로는 70%정도 알고 있는 사항이랑 쉽게 읽혔으며 책이 쓰여진 19년도에 이미 폭등과 폭락을 예견한 것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다. 


  • 기억하고 싶은 문구

    64 1910년 조선총독부에서 만든 ‘조선 관습 조사 보고서’에 “전세란 가옥 임차 시 차주로부터 일정 금액을 가옥 소유주에게 기탁해 별도의 차임을 지불하지 않고 가옥 반환 시 그 금액을 반환하는 제도”

  • 깨달은 것

    전세의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되었다. 무구하진 않지만 그래도 전세의 역사는 오래되었다

  • 적용할 것 & 나에게 질문 할 것


  • 기억하고 싶은 문구

    222 100% 마음에 드는 집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리 돌아보세요. 내 마음에 완전히 들어오는 집은 없습니다. 이게 마음에 들면 다른게 아쉽고, 또 다른게 마음에 들면 이게 아쉬운 게 바로 집이라는 것입니다.

    353 절대 싸게 사려고 하지 마세요. –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 싸게 사려고만 하는 사람은 그 욕심을 이길 수가 없고 계속 싸게 사기 위해 노력만 하다 결국에는 결과물이 없이 빈손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 깨달은 것

     내가 투자가 늦어지는 이유 중 하나인 것 같다. 투자금에 맞아도 마음에 드는 물건이 아니다 보니 다음 앞마당을 가고 또 그곳에서 나오는 1등 단지도 마음이 안 들어와 계속 돌기만 한다. 353페이지에 문장도 뼈를 때리는 것 같다. 

    하락장이다 보니 더욱 협상하여 싸게 살려고 하는 것이 매도자에게도 스트레스가 되어 물건을 걷어 들이는 경우도 듣게 되니 어는 정도의 하향선을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다.

  • 적용할 것 & 나에게 질문 할 것

    매코를 받고 목표 매수금액안에 들어온다면 투자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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