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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3기 5조 길한엽] 추천도서 후기 -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25.03.05

📖책 제목: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  저 자 : 이하영

📠 출 판 사: 토네이도미디어그룹(주)

🗓️ 읽은 날짜: 2025.02.21.

📌핵심키워드: # 무의식 # 독서 #그냥 하자!

도서를 읽고 난 후 내 점수는(10점 만점에 ~ 몇 점?) : 8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현직 의사선생님으로 어려웠던 어린시절에 갇혀있는 삶이 아닌, 스무살의 주체적인 마음가짐으로 목표를 달성하며 삶을 살아온 사람이며, 그 이야기 이다. 어려운 시절에 몸과 마음이 매여 힘들었던 상황들을 이겨내고, 좀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이 책에 담겨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독서와 명상과 운동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목표를 향하는 삶에게 희망을 주는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수학을 좋아해서 공대에 진학했지만, 우연히 대학교 동아리에서 경험한 의사 역할에 매료되어 학교를 그만두고 의대 준비를 시작했다. 의대 준비 기간 동안 돈도 없고 의사도 아니었지만, 과외로 생계를 이어가며 의사 가운을 입고 수능 공부를 하는 특별한 수험생활을 보냈다. 이런 스무 살의 과감한 도전과 결정이 현재의 모습을 만들었다. 의사가 된 후에도 재정적 어려움이 있었지만, 대출을 받아 병원을 개원하고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마침내 꿈꾸던 삶을 이루게 되었다. 성공의 비결로 운을 꼽으면서도, 그 운을 좋게 만드는 세 가지 요소로 독서, 명상, 운동을 강조했다. 책을 읽을 때는 단순히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록하고 내면화하는 과정을 지속했다. 명상을 통해서는 자기 대화로 무의식을 변화시키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기회를 가졌다. 운동을 통해서는 일상생활에 대한 책임감 있는 태도를 기른다. 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찾아가는 여정에서 이 세 가지—독서, 명상, 운동이 핵심이며, 이를 통해 더 큰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 '그냥' 하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독서는 자신이 있었지만, 독서후기 쓰는 것이 매우 힘들었다. 후기를 쓰는 것은 내안의 무언가를 끄집어 내어 보여주어야 한다는 강박이 있다. 그저 쓰면 되는 것을 .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도전 자체에 장벽을 느끼는 것 같다. 책에서도 말하듯이 천장이 높은 공간에서 탁 트인 시선과함께 책을 읽고 내 생각을 써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책이었다.
  • 명상도 마찬가지로. 가장 후순위로 생각되는 파트였다. 나와의 만나는 시간이 중요함을 피력하였는데., 내 미래의 모습, 현재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나는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묻고 답하는 과정이 필요함을 깨달았다.
  • 미소띈 얼굴. 사람들을 대할 때 미소를띄며 말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아이는]이라는 발음과 함께 의미를 알려주셨는데, 사실 밖에서는 잘 웃는다. 웃으며 사람들을 대한다. 하지만 집에서도 내가 웃으며 대화를 하는가? 가장 중요한 우리 식구들에게 웃는 얼굴보다는 엄한 얼굴 표정을 할 때가 많다. 긍정의 감정이 마음을 연다고 하지 않았던가? 우리 아이들과 배우자에게 웃는 얼굴 표정으로 긍정의 언어와 함께 마음을 다독이고, 마음을 여는 그런 엄마가 되어야 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현실을 살고 있는 모든 삶이 즐거울 순 없다. 하지만 내가 하는 것에 달려있음을 이야기 한다. 내면을 바꿔라. 무의식에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바꿔라. 꿈을 목표하고 비전보드를 만들고 현실화 시키는데, 더하기 나의 내면의 내 모습또한 비전보드와 마찬가지로 이미지를 바꾸고 그렇게 만들어 나아가라는 의미이다. 매사가 그저 긍정으로 가득차 있지만, 사실 자신이 없어서 긍정으로 포장하고 있는 것인데. 내면의 힘을 좀 더 할 수 있다는 메세지와 힘으로 무장하여, 무의식까지 변화시켜야 진정한 내가 되고, 원하는 내가 될 수 있음을 깨닫는다.
  • 노력하면 결과가 나와줘야 하는데, 그 결과가 모두 실력으로 보여지는 건 아니라고 한다. 같은 노력을 해도 아마추어가 될 수 있고, 또 다른 이는 최고의 선수가 되는데…. 그 이유는 즐거움, 몰입정도의 차이라고 한다. 얼마나 몰입했고, 얼마나 즐겼는가? 매 순간 즐겁기는 했는데, 몰입을 해왔는지? 의문이다. 종종 다른 데에 정신 팔리기도 했으니… 목표를 향한 발걸음에 진심을 담아서 몰입해 나가야 할 것이다. 제발 중간에 놀지 말자.!
  • 기록은 성장의 원천이라고 한다. 독서를 한 후에 기록을 통해서 성장하고 또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야 하는데… 왜 그렇게 책을 읽고 독서후기를 쓰고 싶지가 않은지.. 아직도 클루지가 발목을 잡는다. 하지 않아서, 습관이 되지 않아서 아직도 어색하다. 책은 읽고 싶고, 후기는 쓰기 싫고…. 이 힘든 순간들을 이겨내야 독서 후기 쓰는게 즐거워 지지 않을까? 반 강제로 1일 1독 1후기 써야 하는데, 벌써 3개나 밀렸다. 독서 후, 후기 쓰기!!! 이번 2월에 꼭 20개 채우자!!! 아자앚!!

5.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000(전자책인 경우 전자책이라고 작성 부탁드립니다):

P22. 현실을 바꾸고 싶은가? 정답은 바로 여기에 있다. 내면을 바꿔라. 무의식에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바꿔라. 그러면 그 이미지가 곧 나타날 것이다. 나를 결핍된 존재가 아닌 충만한 사람으로 각인하자. 그 이미지가 머지않아 미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P47. 노력한다고 실력으로 모두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같은 노력을 해도 누구는 아마추어 선수로 머물고, 누구는 손흥민 같은 최고의 선수가 된다. 그 이유는 노력이 아니다. 즐거움의 차이고, 몰입의 정도며, 그로 인해 생기는 자신감과 당연함의 유무다.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좋지 않은 이유는 이 당연함을 당신이 허락하지 않아서다.

P80. 글을 쓰다 보면, 전혀 다른 내용의 글이 써지게 된다. 그 잠깐 사이에 의식이 확장되었기 때문이다.

생각의 방식이 몇 초전, 몇 분 전과 다르게 작동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렇게 글을 쓰다 보면 10분이 훌쩍 지나간다. 그 글을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혹은 노트북에 저장한다. 블로그가 없다면 지금 하나 만들자. 돈이 드는 것도 아니다. 꼭 누구를 보여주기 위한 것은 아니지만, 지식의 유희는 자신에게 상당한 즐거움을 준다.

P85. 자신의 완전함을 믿자. 우리는 이미 완전한 존재다.

그러면 과정을 추구할 수 있다. 지금 내 앞에 펼쳐진 것의 의미와 가치를 찾을 수 있다. ‘지금’이라는 ‘과정’은 과거 내가 그토록 원했던 ‘결과’로 가는 ‘통로’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은 그 결과를 위한 완벽한 과정임을 알게 된다. 그러면 우리는 오늘을 즐길 수 있다. 그 즐거움 속에서 오늘을 끌어안을 여유가 생긴다.

P90. ‘운동해야지’라고 생각하면 몸이 무거워진다. 생각은 운동을 방해하는 최고의 짐이다. 대부분 사람이 운동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운동하겠다고 다짐하기 때문이다. 그 다짐이 우리의 짐이 된다. 나를 무겁게 하고 움직이지 않게 한다. 그 생각 전에 스쿼트를 하나 해야 한다. 그러면 하게 된다.

책상이 보이면 모서리를 잡고 팔굽혀펴기를 하나만 해보자. 어느 순간 30개 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계단도 마찬가지다. 엘레베이터 옆에는 항상 계단이 있다. 그 계단을 하나만 올라봐라. 그러면 내가 원하는 층에 도달해 있다. 그 하나가 전부다.

P118. 자신의 이야기를 나의 언어로 풀어 낼 때 가장 편안함을 느낀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할 때는 표정이 밝다. 자신도 모르게 이야기에 여유가 생긴다.

P91. 나만의 새로운 언어, 매터드(metord, meta와 word를 합친 말)가 생기기 때문이다. 나의 매터드는 내 세상과 주변을 변하게 한다. 세상은 언어로 이루어져 있고, 내가 쓰는 언어에 따라 나의 세상은 바뀌기 때무이다. 언어로 채워진 세상, 그 세상 속에서 나도 언어로 물들고 있다.

P114. 말은 미소와 함께 온다. 미소와 함께 전달된 말은 우리의 가슴을 울린다. 긍정의 감정이 마음을 열고, 가슴을 두드리기 때문이다.

P167. 내가 20대에 그렇게 노력했지, 너무 고마워. 네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어. 나는 20대의 나를 진심으로 존중해.

P170. 내면이 풍요로우면 외면도 풍족해진다.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현실에서도 부자인 이유다. 무의식이 감사와 축복으로 가득 차 있으면 오늘 하루 그대로 펼쳐진다. 하지만 많은 사람은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하지 않는다.

P187. 삶은 우연이고, 인생은 운이다. 내가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노력도 하지만, 노력의 결과는 세상이 만들어 낸다. 세상이 그 결과를 책임진다. …. 그리고 그 세상은 우리의 무의식이 만들고 있다.

P200. 이게 어머니가 남겨주신 인생의 깨달음이다.

힘들 때 힘을 빼면 힘이 난다. 현실이 힘들 때는 생각의 힘을 빼고 그것들을 느껴보자.


6.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1.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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