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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혁명
브라이언 페이지

솔직해지자, 우리가 일을 하는 진짜 이유는 돈이다.
이제까지 일에 바쳤던 시간을 전부 돌려받는다고 상상해보라. 야근했던 시간도 경력 개발을 위해 땀 흘렸던 시간도... 1분까지 포함시켜라. 지금 이 순간 그 시간을 모두 돌려받아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할까? 무엇이든 예전과는 다른 선택을 할까?
우리가 원하는 것은 돈이 우리에게 사줄 수 있는 대상이다. 오직 돈을 벌려고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와 선택을 모두 소비한다면, 우리는 이 과정에서 삶을 잃을지도 모른다.
기억하자. 돈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돈은 도구다. 그리고 도구의 유일한 쓰임새는 더 큰 어떤 목적을 위해 사용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하룻밤에 이룬 성공이라는 말은 잊어라. 그곳은 어느 날 아침 우연히 갈 수 있는 세상이 아니다. 일확천금이니 벼락부자니 하는 말로 사람들은 그것이 달콤한 유혹이라도 되는 양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 쉬운 길이 아니다. 이왕지사 말이 나온 김에 톡까놓고 말하겠다. 마침내 직장을 때려치울 수 있는 수준에 이를 때까지 한동안은 더 열심히 일하되 선택권과 자유는 더 없을 수도 있음을 각오하라.
삶에서 극단적인 결과를 원하는가? 그럼 독해져야 한다. '돌아이'가 돼라.
내가 어떤 희생을 하는지 뼛속까지 느꼈고, 이것은 내가 성공을 향해 로켓처럼 비상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을 제공했다. 나와 똑같은 것들을 포기하라는 말이 아니다. 무엇을 포기할지는 각자가 선택할 몫이다. 다만 희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자신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 직접적이고 즉각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두 눈 질끈 감고 가차없이 줄여야 한다. 미루지 말고 무엇을 어떻게 줄일지 오늘 당장 결정하라.
대부분의 것에 '노'라고 말하라. 그래야 당신의 삶에 여지가 생겨서 '오, 예! 완전 좋아!' 라고 외치게 만드는 드문 기회가 찾아왔을 때 완전히 몰두할 수 있다.
- 데릭 시버스
우리가 해야 할 올바른 질문은 어떤 것일까? "반복적인 소득'을 창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것은 "돈을 더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질문보다 훨씬 강력하다.
"한 번 작업한 일로 여러 번, 길게 소득을 발생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라고 물어라
나의 한 시간이 백 달러나 천 달러, 아니 만 달러의 가치를 지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아가 내 시간의 가치를 계속 증가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이것을 고민해야 한다.
바쁜 것과 생산성은 엄연히 다르다. 아니, 바쁜 것은 오히려 생산성을 갉아먹는 주범이다. 둘은 어떻게 다를까? 생산적인 행동은 우리를 목표에 더 가까이 데려다준다. 바쁜 것은 '더 많은' 일을 끝내려 시간을 쓰는 것이고, 생산성은 '올바른' 일을 완수라는 것이다. 나는 궁긍적으로 올바른 일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그다지 바쁘지 않고도 생산적일 수 있다.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는지 내가 그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어차피 해야 할 일인데 하고 싶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아는 한 이런 태도를 극복하는 최고의 방법은 힘든 일부터 먼저 처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지 않던가. 생각도 많이 해야 하고 에너지도 많이 필요한 복잡한 행동을 뒤로 미루었다가 나중에 하면 더 쉬워질까? 꿈 깨라. 절대 그렇지 않을 테니.
우리는 공짜로 무언가를 원한다. 아니, 한술 더 뜬다. 아무런 대가를 치르지 않고 무언가를 원할 뿐 아니라 '지금 당장' 그것을 원한다. 가끔은 오늘 우리의 행동이 내일 어떤 식으로건 영향을 미칠 거라는 사실을 고려하지 않는다. 뭐, 하루 이틀 정도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우리가 매일 취하는 행동들이 장기간에 걸쳐 누적된다면 어떨까? 결국에는 우리믜 미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게 뻔하다.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말이다.
책의 느낌표
서삼독
'삶에서 극단적인 결과를 원하는가? 그럼 독해져야 한다. '돌아이'가 돼라.'
'자신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 직접적이고 즉각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두 눈 질끈 감고 가차없이 줄여야 한다. 미루지 말고 무엇을 어떻게 줄일지 오늘 당장 결정하라.'
3월 돈목모를 위해 읽기 시작한 소득혁명이다. 책에서는 '패시브프러너' 라는 명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들을 칭한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4가지 단계로 책이 구성되어 있고, 각 챕터에서 작은 주제를 나누어 설명하기에 쪼개서 읽기 좋은 책이다.
근로소득을 자본소득으로 바꾸기 위해 자산이 일하는 방법에 대해 에어비앤비등 여러 방법들을 설명하고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도 차분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북리뷰 #소득혁명 #브라이언페이지 #서삼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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