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질문하며 성장하는 와이케이91입니다.
열반스쿨기초반을 수강한지 딱 1년이 되는 25년 3월, 감사하게도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해 주셔서 너바나님을 무려 실물로 영접하고 왔습니다!!!!!
(쏴리 질러~~~!!!)
이번 강의는 새로운 아지트에서 진행이 됐는데요.
이전에 강사와의 만남과 투코를 받았던 건물보다 훠어어어어얼씬 좋은 곳에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직원 회식은 김치찌개인가유?? ㅎㅎ 예전에 김치찌개 가계에서 너바나님과 모임을 하셨다는 소문이~)
첫 오프라인 강의라 일찍 도착한다 생각하고 갔는데, 무려 4분이나 먼저 와계시드라구요?!
(다들 언제 오신거죠…?)
그리고 너무나 감사하게도 강의 자료와 명찰 그리고 맛난 간식까지 준비해주신 월부 관계자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강의 쉬는 시간 동안 맛있게 뇸뇸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드디어 영접한 너바나님!
영상보다 실물이 더 멋지시드라구요. 그리고 너바나님의 아우라가… 감히 말 못 붙일 것 같았어요.
인트로가 길었는데요. 아무래도 첫 오프강의에 새로운 아지트에 다녀오다보니 너무 신났나봐요.
자자 그럼 이번 강의 후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번 강의 후기는 24년 열기를 시작한 와케가 1년동안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위주로 작성해보았습니다.)
1.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를 보고 왜 부자가 되지 않았는가?
투자와 관련된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듣고 왜 변화된 삶을 살지 못하는지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요.
대부분은 정보를 접하고 알긴 알지만 그대로 실행하지 않는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생각이 바뀌고, 행동과 태도가 변화하며, 습관을 만들고, 버티고, 그러다보면 인생이 변화하며, 결국 운명이 바뀌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24년 03월 열기를 수강한 와케는?
생각이 바뀐다 → 네,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가장 크게 바뀐 점은 주변에서 해주는 이야기로 투자하는 것이 아닌, 내가 직접 밟아보고, 공부하고, 경험한 것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것과, 나에게 맞는 투자 방법이 무엇인지 (물론, 부동산으로 결론을 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잃지 않는 투자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나름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행동과 태도가 변한다 → 네, 행동과 태도를 변화 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확언을 통해 나는 할 수 있는 사람이며, 해내는 사람이다 라는 것을 반복적으로 선언하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마다 ‘아니 아니 할 수 있어’ ‘아니 아니 난 지금 행복해’ 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습관을 만든다 → 네, 부족하지만 습관을 만들었습니다.
처음 월부에 와서는 정말 많은 선배 투자자분들의 화려한 임장, 임보 실력에 사실 주눅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난 여기에 투자를 하러 왔고, 나의 투자 실력을 늘리는데 집중하자 라는 생각으로 해온 것 같습니다.
현재 루틴하게 하는 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근길 - 확언 및 틈독
(한 달에 1권의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업무시간 중 - 시세 보기 및 전임
퇴근길 - 실거래 확인하기
퇴근 후 - 강의 및 임보 쓰기
(퇴근 후 평균적으로 하루에 4시간 이상 투자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버틴다 → 이제부터 해보겠습니다. 버틴다!버틴다!버틴다!
여기부터는 실전 투자가 이루어졌을 때 월부에서 배운 투자 원칙 (저.환.수.원.리)에 맞게 씨앗을 심고, 그분이 올 때까지 버틴다라는 의미를 갖는데요. 저는 1호기를 하기까지의 시간도 포함된다고 느꼈습니다. 1호기를 하기 전까지 강의를 듣고, 임장을 가고, 임보를 쓰며 앞마당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난 지금 실력을 쌓아가는 과정이고, 앞마당이 있어야 비교평가가 가능하기에 묵묵히 해나간다’ 라는 생각으로 버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강의에서 ‘버틴다’ 라는 말씀을 진짜 많이 언급해 주셨습니다. 그만큼 버티는 것이 어렵고 힘들다 라는 의미라고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버티는게 아니라 투자를 하고 가격이 빠지더라도, 몇 년 간 보합을 하더라도, 싸게 샀고, 가치가 있다면 그것을 지켜내야 한다 라는 것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며, 저도 씨앗이 무럭무럭 자랄 때까지 버티겠습니다!
인생이 바뀐다/운명이 바뀐다 →바뀔껍니다. 아니 반드시 바꿀껍니다!
열기 재 수강으로 저의 1년 전 비전보드를 다시금 열어보았습니다. 멋 모르고 다른 사람들과 비슷하게 쓰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작성했던 비전보드… (다들 그렇지 않으신가요? 저만 그런가요? ㅋㅋ)
이번 열기 재수강을 하면서 비전보드도 재 정비하고, 이를 통해 25년을 작년보다 조금 더 충실히 달려나갈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분명한 목표와 실행이 있어야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임장, 임보, 투자)을 하고, 시스템을 구축하다보면 결국 와케의 인생이 지금과는 확연히 다르게 바뀐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not A but B
열기 강의는 not A but B에서 시작해서 not A but B로 끝나는 것 같습니다.
내 생각이 아닌 부자들이 생각하는 것은?
노동소득이 아닌 자본소득은?
근로주의가 아닌 자본주의는?
와케가 아닌 너바나님이라면?
1년 간 강의를 수강하면서 not A but B를 스스로의 삶에 적용한 부분은, 왜 강사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적용해본 것입니다.
와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왜 이 부분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지? 라는 고민을 하면서 계속 와케의 생각을 강사님의 생각과 일치 시킬 수 있도록 해보았고, 지금도 그렇게 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강사님들마다 가끔은 다른게 언급하시는 부분도 있지만 그럴 땐 그때의 시장 상황과 앞/뒤에 언급해주신 말씀들을 토대로 정리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질문을 통해 다시금 알아가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3. 앞으로의 와케
강의 전 사전 질문에서 ‘언제 월부를 많이 떠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너바나님께서 생각하시기에 ‘멘토가 없을 때’와 ‘하락장, 보합장’에 많이 떠나는 것 같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내가 배울 것이 없다라고 생각하고, 어려운 시점에 나를 이끌어줄 멘토가 없다면 점점 더 어둠의 구렁텅이로 빠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라는 것이 내가 모은 큰 돈을 넣어 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그만큼 한 번 잘못하면 그 대가가 엄청나다는 것을 공부를 하면서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과거 그래프에서만 보던 하락장 그리고 그 가격에서 보합장이 이어지면 나는 버틸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월부에서 배운대로 투자했다면 버티고, 버티고, 버티고, 또 버텨야 한다는 것을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멘토님들이 계신 환경으로 스스로를 넣기 위해 실전반 그리고 월학까지 올해는 꼭!!! 가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나는 25년 실전반, 지방실전반을 거쳐 월부학교에 입학한다!
KEEP GOIING!!!
긴 시간 동안 열정을 다해 강의해주신 너바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후배 투자자들을 위해 늘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운대로 해내는 와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 수 있다!
해낸다!
해보자!
댓글
와케님! 할 수있다~! 실전반 월부학교 고고씽~~~~
와케님 감사합니다 용기 얻어갑니다^^